거짓말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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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4
구약시대에는 죄를 지으면 짐승을 희생제물로 드리고 회개했다고 이번주 큐티에서 말씀하셨어요. 오늘 큐티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회개 기도를 하라고 해서요. 저는 매일 큐티하며 성경을 읽는데 오늘 5장도 다 읽지 않았는데 엄마한테 20장이나 읽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금방 들통이 났는데 엄마에게 바로 잘못했다고 하지 않고 끝까지 다 읽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엄마 말씀이 한장이라도 제대로 읽는것이 중요하고 작은 거짓말이 나중에는 더 큰 죄로 발전한데요. 저는 오늘 하나님도 속이고 엄마도 속이고 제 잘못을 감추려고만 했어요. 예수님! 용서해주시고 제가 거짓말 하지 않고 성경읽는 것 기쁜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