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자녀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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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13
예수님께 숨기고 싶었던 죄는 그동안 집에 한번씩 늦게 왔던 것은 친구가 학교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을 사주어서 그것을 먹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그런데 엄마한테는 이것을 말하지 않았었요. 그래서 어느날은 이렇게 노느라 피아노학원도 빠진적이 있는데 엄마한테 말하지 않고 선생님이 전화를 해서 엄마한테 거짓말이 들통이 났어요. 오늘 큐니하면서 회개하라고 해서 회개하기로했어요. 앞으로는 빛의 자녀로 불량식품을 사먹지 않고 또 학원도 빠지지 않는 정직한 경민이가 되어서 예수님을 잘믿는 또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지 않는 빛의 자녀가 될께요. 엄마 사랑해요. 저 용서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