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사랑할께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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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7
주일날 어린이날 행사를 해서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떡꼬치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매일 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주일날 조수아라는 친구가 나를 밀었어요.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미워했어요. 오늘 예수님께서 하나가 되라고 하셨는데 그 친구를 사랑하도록 도와주세요. 조수아! 미워한것 미안해! 그런데 나 밀지마. 나 다칠뻔 했어. 선생님! 맛있는것 만들어주시고 선물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