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내 모습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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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0
어제는 길거리에 나가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전도를 했어요. 날씨도 더워서 힘들었고 전도지도 14개나 나누어주었어요. 그래도 기뻤어요. 그런데 저는 요즈음 공부보다 말씀읽는 것보다 노는 것이 더 좋아요. 그래서 공부도 게으르게 하고 말씀쓰는것도 게으르게 하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모습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큐티하면서 회개했어요. 이제 게으름 피우지 않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말씀도 열심히 쓰기로 했어요. 그런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함께 기도해주세요.하나님은 악인을 심판하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심판받으면 어떻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