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학교 담임 선생님이 학교 방과후 신청하는 종이를 나누어 주셨어요.저는 빨리 집에가서 엄마께 방과후
신청하는 종이를 드렸어요.근데 엄마가 엄마가 하라는거 3가지 제가 하고 싶은 방과후 1가지 하게 됐어요.제도
처음엔 저도 엄마 한테 싫다고 말 했죠.근데 엄마가
엄마가 좋은 말 할때 들어라 라고 말 해서요...만약내가또 싫다고하면 엄마가 엄마의 무기인 옷걸이를 가져와서
날 때릴거 같아서............(솔직기 엄마가 무서워서 엄마 말씀 들은겁니다)
근데 제 학교 에서 하는 방과후데 왜 꼭 엄마가 하라는 거 꼭 해야 하는 법이 있습니까???
엄마 마음 대로 않하게 저좀 기도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