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또 엄마가 이상해 졌다.엄마가 잘 살라면서 집을나갈라고 해서 아빠와내가 엄마를 붙잡았다. 그리고 오빠가 엄마를 손으로 잡아 눕혔는데 엄마의 팔이 긁혀서 엄마가 그 긁힌 자국을 보면서 .흐히히히'하면서 오빠보고 상처난 팔을 내밀어 팔뿌러트려봐 라고 말하면서 나중에는 쇼파에앉을 때 기대는 큐션으로 오빠를 때릴려고 하고 나는 엄청 많이 울고 있었다.그리고 나는 뚝 그치고 기도를 했다.그러니깐 엄마가괜찮아졌다.오늘 나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