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할려고 씀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채연이 입니다
오늘 드은 말씀인데요
저도 오늘 오늘말씀 처럼이런 일
이있었어요. 예저에 제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어요. 시소르탔는대 손을 놔서
그만 다치고말았습니다. 그레서얼굴이 흉해#51220;
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놀리기까지 했죠.
'야, 너 사람 맞냐?' 라고 놀렸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그래 나 사람이다' 라고 했습니다
어느날 아침 엄마가 상처가 심해진다고 병원에 간다고 그랬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약을 다 발라준후 간호사님이 '햇볕을 당분간 맞으면 안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파도 참고 흉한 두려움도 이겨내야 된다는걸 알았어요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라는 말씀을 듣고
이렇게 적용을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