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학년 반 맡고 있는 김동아여요
오늘부터 다시 봄방학이네요.
전 방학을 아주 싫어해요... 그건 제가 방학때가 되면 일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외식적인 신앙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고백합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모해서 7년을 수일처럼 느낀것처럼, 저도 하나님을 사모해서 7년을 수일처럼 여기며 일을 할거여요. 조금 힘들겠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가기로 기도합니다.
우리 친구들도 같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