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오늘 친구나,부모님을 미워하는 것은 싫어하는 거랑 똑같다 그러셨어요.저는 학교 친구 혜빈이를 미워했어요.... 왜냐하면 못생기고,말투도 좀 이상하고.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친구를 미워하면 안된다는 걸을 알았어요.하나님께 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