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내가 초등부에서 대표 기도를 하였다.~^^
정말 좋았다. 지금도 날아갈것같다..근데
내가 기도하기전에 사마귀를 보러가서 선생님께서
도망치러 가신줄 알고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다고 하신다.
하하하하~~ 여러분 저의 기도 어땠나용??
멋있게 잘해지요??
하나님 아버지!! 저를 대표기도 하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번에 큐티 열심히 해서 큐티상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