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상숭베의 죄를 지은 아론을 제사장으로 만드셨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아론이 제사장으로 되는 것을
질투하지 않고 오히려 그와 그의 아들들에게 축복을 내렸다.
느낀점: 나는 나보다 2살 어린 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의 이름은 혁준인데, 공부를 잘하고 운동도 잘한다.
혁준이는 개주는 물론 전교 1등을 많이 하였다.
나도 모세처럼 동생을 질투하지 않고 동생이 앞으로도
잘되길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