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을 짓는 것은 어렵다
큐티에배 드리는것이 성막을잘 짓기 위해단에오르는 것이다.
특별한 기름을 바르라 하셨는데 특별한 기름을바르는 것은 구별되게 사는 것이다.
방학동안에도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생각하며 행동하고 말씀보는 것이 하루를 구별되게 사는 것이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