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있잔아요 울 엄마안테 때썼어요.
오늘,내일, 죄를 지으면 예수님이 더 아프시고 괴로워 하시는것같아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셔서 감사해요. 이젠 떼 쓰지않도록 노력하고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