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가나고 되는일이 안될때 이런 생각이 든다.
"하나님이 뭐 있어? 그리고 있어 봤자 하는게 뭐 있어?"라며 불평을 하였다. 하지만 오늘큐티 하면서 내죄를 보았다. 아직은 완전히 고치지 못했지만 그런말을 안할려고 노력을 할것이다!
적용:이제 있는 것에 감사하며 불평하지 않을거다.
기도:하나님 제가 아무리 화나도 아무리되는 일이없어도 하나님만은 무시하며 불평하지 않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