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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5 송하경 목장 보고서 +++
◇ 날짜: 2026년 7월 5일
◇ 본문: 삼하 19:1-10
◇ 제목: 왕의 귀환
◇ 설교자: 이태근 목사님
<설교 요약>
1. 구원 때문에 울어야 합니다.
요압이 압살롬을 죽이고 다윗이 이를 알게되자 슬퍼한다. 다윗은 전쟁에서 큰 승리했지만 아들이 죽었다.
밧세바와의 첫째아이가 죽는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는 기도하고 금식했지만 결국 죽게 된다. 자기의 죄에 직면한 다윗은 신하들 앞에서 온전히 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압살롬은 구원을 못받았기 때문에 애통해할 수 밖에 없었다. 더욱이 밧세바 사건으로 인해서 이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에 자기 연민과 후회로 압살롬의 이름을 불렀을 것이다.
적용질문
Q. 나는 무엇 때문에 슬퍼합니까(자기연민, 상처, 구원 등)
Q.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죄값은 무엇입니까?
Q. 구원에 대한 애통함도 없이 가족의 죽음을 맞이한 적은 없습니까?
Q. 목놓아 부르게 되는 내 아들과 딸은 누구입니까?
2.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다윗이 아버지로서 통곡만 하고 있으니 요압이 바른말을 했다. 요압은 충신이 아니라 충견이다. 다윗이 마땅히 들어야할 말을 했다.
자기연민과 상처에 머물러 있으면 안되고, 내 감정이 비록 다 추스러지지 않았을 지라도 아들의 죽음을 내 가슴에 묻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할 때가 있다.
Q. 아직도 자기연민과 상처때문에 울고 있지는 않습니까?
Q. 내가 나아가야할 공적인 장소 성문은 어디입니까? (목장, 공예배 기타 등등)
Q. 나에게 허락하신 책망의 소리는?
Q. 옳은 개소리라고 터부시 한 것은?
3. 백성들의 마음이 동해야 합니다.
압살롬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뿔뿔히 흩어졌다.
Q. 사람의 마음을 훔치려고 한적은 없습니까?
Q. 내 마음을 빼앗긴 적은 없습니까?
Q. 내 마음이 동하는 사건은 무엇이었습니까?
Q. 내가 세심하게 살피며 기다려야할 것은 무엇입니까?
Q. 마음만 앞서다가 일을 그르친 것은 없습니까?
◇ 목장 모임 장소: 3층
◇ 참석한 목원들: 4명
◇ 나눔 내용:
목자님: 원장선생님때문에 힘들다. 자기연민. 옳은 개소리
A 목원: 시험은 잘봤는데 성적이 낮게 나와서 너무 억울하다
B 목원: 기도하던 아빠 회사 파산신청이 잘 마무리되었다. 최소 비용.
C 목원: TT를 엄마가 대신 신청해서 참가하는걸 오늘 알았다
기도제목
목자
-기도타임 때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도록
-힘든 학원 생활 가운데서 인내와 채휼하는 마음 주시기를
-다가올 TT와 수술 가운데 늘 동행해주시기를
A목원
-이번학기 성적이 한과목씩 나오고 있는데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한학기를 잘 마무리 하게 하심에 감사드리기
-이번주 큐티 3번이상하고 나눔 올리기
B목원
-오는 주일에 남자친구가 교회에 오기로 했는데 지난번보다 좀 더 말씀이 마음에 와닿기를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것, 11시에 핸드폰 내려놓고 무릎꿇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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