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겨웠던 제자훈련이 끝났다!!!!물론 그 과정에서 재밌는 일도 있었지만 끝나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다. 사실 난 제자훈련에 참가했던 이유는 우리들교회라는 믿음의 공동체에서 수료증이라는 것을 받고 싶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그 안에서 열심히 하니 상도 받고 나름 이득이 되는 경험이었던 것 같다. 제자훈련 당시 토요일은 숙제 때문에 거의 못 놀았는데 인제 실컷 놀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제자훈련에서 매일 때리는 여자애에게서 해방되어서 너무 좋다. 소자를 인도해주신 제자훈련 선생님들과 서로의 이야기를 공감해주었던 친구들 모두 고마워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땅속에 뭍친 아무도 모르는 보석~~~~~~~~~~~~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자 그럼 각자의 일상속으로 돌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