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을 19명과 같이 해서 너무 좋았었고 공동체 선생님께 나누지 못했던 힘든 얘기를 제자훈련 공동체에서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또, 선생님과 얘기도 나누고 함께 힘든 얘기를 나눠서 너무 좋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숙제가 많다고만 생각했는데 2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가 아쉽기도 하고 후련한 마음이 반반씩 있었던 것 같아요.
제자훈련이 끝나도 적용도 열심히 하며 기도도 열심히 하고 교회에 매주 나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자훈련을 하며 좋은 친구들도 만난 것 같아 좋고 고생하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