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친구 문제를 털어놓고 고민해결을 해줄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우연히 제자훈련을 통해 고민해결이
되어서 뿌듯했고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수 있어서
기뻣다. (숙제가 조오금 많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