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을 받고 나니까 뭔가 기분이 좀 상쾌했다.
왜 상쾌하냐면 숙제도 없고 일찍 일어나도되지 않으니까.
일찍 일어나서 평소에 학교갈때 일어나면 8시가 안되있다.
그래서 솔직히 좀 짜증나기도 하고 졸리고 피곤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