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엄마의 강요로 내 선택과 의지없이 하게되었다 그래서 정말 하게 싫었고 학교숙제하기 바쁜데 제자훈련숙제까지 하라니 포기하고싶었다 또 숙제하는데 자꾸 날라가서 내 시간이 정말 아깝웠고 하게 싫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적응이됫고 재미있어졌다 MT도 다녀와서 정말 즐거웠고 친구들이랑 많이친해져서 좋았다 이제 벌써 8주차라는게 정말 아쉽다 내가 달라진것은 이전보다 내할일을 더 잘하게 되었다는거다 나중에도 기회가 있으면 또 신청하고 있다 이때까지 즐겁게 제자훈련해준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고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