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후기>
저는 처음에 오리엔테이션도 안 나가서 이걸 왜 하지?,어떻게 하는 거지? 등등 궁금한 점에 대해서 알 방법이 아무것도 없었어요...또 숙제를 휘문껏과 판교것과 헷갈려서 한 3주차?4주차? 숙제를 1주차도 안되서? 올린 적도 있었어요~ㅋ 그리고 또 제자훈련 숙제가 제 숙제의 1/3 정도가 되자 숙제가 귀찮고 싫어졌어요. 근데 하다 보니 재미있어졌어요.^^
일단 저는 제자훈련을 하고 나서 큐티를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말씀을 더 이해하면서 읽게 된 것 같아요. 지금 제 큐티 책을 보면 글 진짜 많이 쓰여져 있는 것도 있을 정도로 진짜 제자훈련 하면서 큐티 열심히 했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나눔도 하고, 큐티도 올리고 그러다 보니 말하고 싶어서 답답했던 이야기들을 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스트레스가 그냥 다 줄어서(원래부터 조금 적었지만...)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큐티를 올리고 싶은 마음이 있을 정도로요!
그리고 제자훈련 친구들과 더 친해지게 된 것 같아서 좋아요~처음에는 완전 조용하고 정적이 흐를 정도로...그랬는데 지금은 분위기부터가 달라서 교회 가는게 즐거워졌어요~!!!
그래서 좋았답니다~~!!!
주성,지연,하민,예원,미성,은솔,지윤,기주,주혜,현빈,예준아 그동안 즐거웠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