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후기
아...와!!!!!아....와!!!!! 감정기복이 심하다..ㅋ 뭔가 끝나서 아쉽기도 하고, 이제 제훈 숙제가 없으니 신나기도 한다. 이번에 제자훈련 하면서 애들 많이 사귀고 좋았다. 솔직히 휘문에서 판교로 오면서 친구가 없을 까봐 걱정했는데, 제자훈련하면서 친구를 만들어서 좋았다. 큐티를 매일은 못하게 됐지만.. 그래도 조금씩 더 깊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앞으로 이런거 또 한다는 신청서 나오면 꼭 할 거다. 이유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엠티가 재밌기 때문이다..:D 마무튼 이번 제자훈련 너무 재밌었고, 기억에 소중히 간직 될 것이다.
선생님도 감사했고
박주성, 김하민, 차예준 심기주 지연이 현빈이 윤서 미성이 은솔이 주혜 예원이 고맙고 나중에 만나면 또 놀자~뇽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