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후기
부끄러움을 벗어나 친구들의 고난,속 마음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고, , 불편하지 않고 친근한 상황 속에서 전보다 더 오픈하기 쉬워 진 것 같다.
제자 훈련 숙제 때문에 조금 힘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서 더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 이런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고,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헤어진다는게 어색하고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