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숙소는 넓었지만 벌레들이 조금씩 있었다.
그리고 바로 모든 아이들이 모여 고기를 구워먹었다.
선생님들께서 구워주시고 잘라주시고 접시에 담아주셔서 더 안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짧은 영화를 보았는데 한 개는 재미있었고 한 개는 눈에도 안 들어왔다.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합쳐서 (으웩) 게임을 했는데 기분이 안 좋았다.
팀도 나와 친한 친구들이 다 떨어졌고 남자애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게임에 꽤 참여한 것 같았고 간식도 먹고 마무리했다.
자기 전 씻고 누웠는데 여자애들이랑 수다를 떨다보니 새벽이 되었다.
여자아이들은 말이 많다보니 말할 순서까지 정해놓고 말하였다.
아이들의 썰이 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잠도 안오고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을 카레로 먹고 집으로 갔다.
세상에, 천국에 온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