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넓었지만 벌레들이 조금씩 있었다.
그리고 바로 모든 아이들이 모여 고기를 구워먹었다.
선생님들께서 구워주시고 잘라주시고 접시에 담아주셔서 더 안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짧은 영화를 보았는데 한 개는 재미있었고 한 개는 눈에도 안 들어왔다.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합쳐서 (으웩) 게임을 했는데 기분이 안 좋았다.
팀도 나와 친한 친구들이 다 떨어졌고 남자애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게임에 꽤 참여한 것 같았고 간식도 먹고 마무리했다.
자기 전 씻고 누웠는데 여자애들이랑 수다를 떨다보니 새벽이 되었다.
여자아이들은 말이 많다보니 말할 순서까지 정해놓고 말하였다.
아이들의 썰이 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잠도 안오고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을 카레로 먹고 집으로 갔다.
세상에, 천국에 온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