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학원에서 민속촌을 간다고 해서 갈려 했는데 엄마께서 MT를 가라고 하셔서 MT에 가고 십지 않은데 갔다.
그래서 기분이 썩 좋지 않았는데 막상 친구들과 함께 저녁도 먹고, 게임도 하고, 얘기도하고, 같이 자고 하니 재밋었다.
지금까지도 일찍 일어나서 제자훈련 가는게 싫은데 이렇게 MT를 하니 제자훈련까지도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