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너무 가기 싫은 마음과 가서 어떻게 어울릴까 걱정했는데... 가보니 재미있었다.
엄마가 퇴근후에 데려다 주셔서 집에서 밥을 먹고 가느라고 맛있어보이는 고기를 먹지는 못했다.
음식에 대한 초성게임은 재미있었다. 영화는 중간에 들어가서 무슨 내용인지 잘 몰랐다.
친구들과 잠을 같이 갔는데 편했다. 같이 애기해서 좋았다.
아침 카레밥도 맛이있었다.
친구들과 더욱 친해진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걱정하지 않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