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D-DAY
엠티는 금요일 오후 7시 정도부터 시작되었다. 다들 로비에 모여서 얘기나누다가 차를 타고서 용인 골드 훼미리 콘도에 갔다.
가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지 않은데 많이 걸렸다(?)고 한다...^^
가서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 먹었다. 다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사진 어플로 사진도 많이 찍고 인사도 하면서(?) 많이 웃으면서 놀다가 다른 숙소에 가서 놀았다. 거기서 먼저 목사님과 짧은 영화를 보고 꿈을 나누고, 게임을 했다. 머리를 뿅망치로 때리는 게임과 초성 퀴즈와 노래 맞추기 게임과 손가락을 다 접은 사람은 벌칙이 있는 게임을 했다. 난 노래 맞추기 게임이 제일 재밌었다. 그냥 우리 팀이 많이 맞춰서이다ㅋㅋㅋ
그렇게 밤 11시~12시 정도에 야식으로 짜파게티를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 우리 숙소로 돌아와 각종 게임을 조금 하다가 늦게 잤다.
두번째날
일찍 일어나 목사님과 큐티나눔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 아침으로 카레를 먹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 술래잡기와 산책등등을 했다. 그리고 짐을 싸고 차를 타서 로비로 갔다...ㅠㅠ
그리고 부모님을 각자 찾아서 집으로 돌아갔다. 이로 엠티는 끝이 났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