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은 창조하셨습니다 여섯째날에는 사람을 만들어서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걸 보니 매우 좋았습니다.(창세기1장 26-31절)
질문하기
나는 주로 어디에 감사하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것을 감사하나요?
묵상하기
저는 3살차이 나는 남동생과 아빠,엄마랑 같이 살고있어요. 요새 저는 우리아빠로 인해 조금힘들어요. 아빠는 요새 이 닦자, 일찍 자 자,숙제해라 등등 이야기를 많이 하고있어요. 그치만 그렇다고 전 아빠가 싫진 않아요. 또한 저는 동생과 갈등이있어요. 동생은 완전 고자질 쟁이 인것같아요. 작년에는 제가 욕을한것을 비밀로 하기로 했는데 말을해버려서 저는 부모님한테 혼이났어요. 저는 너무 억울했어요. 또한 저는 6월달 쯤 이사를 가게 되어서 전학을 가야했어요. 저는 새로운 학교에서 어떻게 적응을 할지 두려워요. 하지만 부모님은 저 공부 잘하라고 공부 잘하는곳으로 이사를 가자그랬어요 저는 부모님이 나를 위해서 이사를 가는것도 모르고 계속 화만 내었어요. 저는 지금 부모님한테 감사한 마음이 생겼어요.
적용하기
1부모님한테 감사하다고 말 전하기
2가족들 한테 화내지 않기
3부모님 말씀 무시하지 않기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올해 6월달에 이사를 가게 되어 전학을 가야만해요.
저의 고민은 새로운 학교에 가서 적응을 잘 못할거 같아요.
제가 새로운 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수 있고 새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게 저를 인도하고 도와주세요.
또 저는 학교 뿐만아니라 학원도 옮겨야 해요 새로운 학원을 가서도 공부도 더욱 열심히 하게 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