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9월22일) 대화장
제훈친구들~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서서히 적응되고 있는 중인가요?? (궁금궁금^^)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과 나눔에매주 쌤이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고있답니다~ !친구들~ 고마워요!!!
미리 제훈오티때 공지한대로, 이번주는 추석이 있어서, 추석지나고 그 다음주 22일에 3주차 만남을 가지고자 합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시간날때 밀린숙제도 하고요!! ^^ 그렇다고 숙제가 더 밀리면 곤란합니다?!!ㅎㅎ
지난주 2주차(게으름)에서 나눴듯이 미뤘다가 밀려서 한 번에 몰아서 숙제하고 올리지말고, 조금씩 나눠서 올리도록 적용해보아요~ ^^ 한꺼번에 올리면 내용이 허술해지고 그야말로 억지로의 숙제가 돼서 의미가 별로없어져요,,ㅠㅠ
우리 친구들~ 시간이 많은 만큼 힘들겠지만 잘 해봅시다!!!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파이팅이요~!!!
1.3주차 숙제공지 나갑니다.~~
-설교요약
9월8일 설교- 아가5:2-6 김세영 목사님의 주일설교를 들은대로 적어보고, 느낀점과 적용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4-5줄)
각자 들은대로 적다보면 각자의 내용이 조금씩 다르겠지요?? ㅋ
-> <설교를 듣고> 폴더란에 올리고 복사해서 가지고 오세요~
-주제큐티
9월 8일~9월 21일 큐티본문중, 큐티는 매일하되, 숙제는 본인이 원하는 본문으로 3개 올립니다. 발표할 내용 1개도 정해오세요.
<주제큐티예시문> 참고. 단 적용부분은 적용한것을 써오면 좋겠어요~
<주제큐티예시문1>
20**년 3월 *일 *요일
-큐티제목: <나 자신을 예물로 드려요.>
-본문: 마가복음 1장 39~44절 말씀
-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모든 곳을 다니시며 회당에서 말씀을 전하시고, 귀신들을 내쫓으셨다. 어떤 문둥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선생님께서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라고 하자 예수님께서는 문둥병 환자를 고쳐주셨다. 예수님께서는 깨끗해진 문둥병 환자에게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인 뒤, 예물을 드리고 증거로 삼으라고 하셨다.
-질문 :
Q.문둥병 환자처럼 예수님께 애타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내 믿음이 굳어지는 것, 아빠를 전도할 수 있는 용기, 겸손한 마음이다.
Q. 나는 예수님께 무엇을 예물로 드릴 수 있나요?
나의 믿음, 나의 시간, 나의 찬양, 나의 돈, 나의 사랑이다
.-느낀 점: 내가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죄들이 있다. 나는 예수님께 용서를 구하지만, 용서를 해주시면 금세 잊고 다시 죄를 짓는다. 그리고 감사해 하지도 않는다. 나는 에수님께 감사의 표시로 예물을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문둥병 환자같이 죄를 덮어쓴 것과 같았던 나를 예수님께서 용서해주시고, 하나님께서 변화시켜 주셨는데, 감사하다는 기도는 하지 않고 강박감에 사로잡혀 '죄를 지었으니 나 이제 큰일 났다' 라고 말하고 정신없이 용서를 구하고 그냥 평소대로 지냈다. 이제는 죄를 짓는 요인이 되는 액괴, 스마트폰, 아이패드, 나의 모든 중심 생각을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고, 내 죄를 용서해주신 것을 기억하고 감사기도를 드려야겠다. 죄를 지어 용서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변화된 나의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
-적용 : 죄를 지으면 용서를 구하고, 용서해주신 예수님께 감사기도를 해야겠다. (큐티하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나님, 여태 죄를 지어도 감사기도를 드리지 않고 죄를 없애고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생각은 하지 않고, 아, 이제 용서해주셨으니 놀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며 더 큰 죄를 지었음을 알았어요.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회개기도를 하고 큐티를 해도 제 마음에 찝찝하게 남아 있던 무언가가 그것이었던 것 같아요. 회개를 해도 다시 변화되지 않았고 감사하지 못했다는 것. 그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같은 문둥병 환자같은 죄인을 용서해주셔서 공동체와 교회, 제자훈련으로 세심히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해요. 이제부터는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감사하며 용서해주신 것을 기억할게요. 제 죄의 모든 원인을 주께 예물로 바치고 죄의 쇠사슬에서 벗어나길 원해요. 제가 죄의 쇠사슬을 끊어버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 죄의 원인들을 예물로 바치고, 성장하고 변화된 주님의 자녀같은 모습을 보여드리길 원합니다. 변화할 수 있게 용기와 굳은 믿음을 주세요.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하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제큐티예시문2>
20**년 *월 *일 *요일
-본문말씀 : 베드로전서 3장 8~12절 말씀
-제목: 금해야할 나의 혀,
-요약하기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라고 한다.
- 질문하기
1. 왜 하나님은 혀로 악을 말하지 말라고 하셨나?
2. 왜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라고 하셨을까?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주신 혀로 남을 욕하고 힘들게 하는데 쓰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다 .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사랑하면 좋은 말을 쓰고 칭찬해주고 그 친구 마음에 들게 노력하게 된다 . 그러면 그 친구와 싸우지도 않게 되며 친해지며 평화가 온다. 그런데 그 친구를 욕하고 싫어하는 말을 쓰면 서로 미워하게 되고, 그 친구만 보면 마음이 불편하고 찜찜해진다.
-느낀점 적기
학교에서 전학 왔다고 괜히 미워하고 시비 거는 친구가 밉고 억울해서 말을 하게 되면 좋은 말이 안 나온다. 자꾸 욕처럼 대꾸하게 되고 예쁜 모습으로 대하기가 힘들다.
지난 주에는 그 친구와 말로 시비기 붙어 왕따시킨다고 선생님께 얘기했고 상담실에 가서 서로 얘기를 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안 그랬다고 하고 나는 억울하고 왕따당한 것을 인정받고 싶어서 내 느낌과 생각을 얘기하고 그러다가 우리 언니 얘기도 나왔다.
언니와는 1년 차이이고 학교가 같은 동네라서 서로가 알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언니들끼리 또 문제가 생겨 언니도 화를 내고 좋지 않았다. 나는 잘못한 게 없고 억울해서 변명하려고 내 생각대로 한 말들이 언니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렵게 만들었고 언니와도 싸우게 됐다. 나만 생각해서 이렇게 된 것 같다. 엄마는 항상 다른 사람을 생각해보고 말을 하라고 하셨고 그사람 얘기는 그 사람이 해야지, 내가 그럴 거야 짐작하며 그사람 얘기를 내가 하면 안 된다고 하셨다. 그러면 오해가 생기고 그 사람도 기분 나쁘다고 하셨다. 결국 남에 말을 옯기며 고자질하고 이간질하는 사람처럼 보이게돼 더 왕따를 당한다고 하셨다. 내가왕따 안 당하고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말을 잘못하게 되면 서로가 힘들고 화평하게 지내지 못한다는 것을 엄마의 말씀으로 알게 됐다.
-적용하기
1. 친구들에게 '그 애가 이렇게 했대' 하며 말을 전하지 않겠습니다. (내짝꿍의 좋은점을 칭찬해주었습니다.)
2. 언니를 무시하는 너라는 말을 쓰지 않겠습니다.
(오늘 언니에게 부드럽게 말하는 적용을 했습니다.)
-기도하기
주님,엄마 아빠에게도 말대꾸를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독후감
배려(어린이)/위즈덤 하우스
내용요약 3-5줄, 느낀 점은 자세히!!!~
.
-생활적용숙제
부모님 발 씻겨 드린 사진찍고 느낀 점 적어오기
-> 엄마,아빠 두분다 차별하지않고 발을 씻겨드리기입니다..~
인증샷과 느낀점 5줄 이상!!! 씩 써오세요~
-성경 암송구절암송
요한일서 3장 18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아멘 ,
2.9월22일 주일에 가져올 준비물입니다.
-하나님앞에서
(제훈때 나눠준 프린트 복사해서 사용합니다. 숙제한 내용을 체크해서 가져오세요. 없으면, 사진을 첨부할테니 이와같이 종이에 써서 가져오세요~)
-설교를 듣고
-주제큐티 3개(발표할 것 1개 정해놓기)
-독후감
-생활숙제 (느낀점만 복사)
-> 위의 숙제를 순서대로 챙겨서 스테이플러나 클립으로 찍어옵니다.
(집에 프린터가 없는 친구들은 써서 가져오세요.)
준비물: 숙제,큐티책,오티때 나눠준 자료, 필기도구등
3. 공지사항 확인과 친구들 숙제에 리플 꼭 달기
-매주 공지사항이 올라갑니다. 확인후 꼭 '댓글 확인했습니다' 리플 달아주세요.
-친구들 숙제에 들어가서도 응원의 댓글다는것도 잊지마세요~
4. 기타
제훈을 건강하게 끝까지 잘 마칠수있도록 가족과 친구들에게 중보기도도 꼭 부탁하구요 ~
숙제는 한번에 몰아서 올리지않고, 조금씩 나눠서 올리도록 합니다.~
(토요일 9시 마감, 그래야 친구들과 쌤이 내용을 읽고 댓글을 더 많이 달 수 있는 시간적여유의 장점이 있어요)
되도록이면 숙제를 해오고 꼭 가져오도록 합니다.! 친구들이 좀 더 많이 나누기 위해서 협조부탁해요~ ^^
** 혹시 밀린 숙제 낼 친구들은 다음주 주일에 제출해도 됩니다.!
친구들~ 추석 건강히 잘 보내고~22일 만나요!!!!
1부 제훈담당:
이영미 선생님: 010-4849-4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