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바알을 죽이라
(열왕기하 10:20~27)
1 특별대우의 예복을 벗어야합니다.
바알을 위하여는 예후를 위하여 입니다. 바알의 신당이 생겼습니다. 그 큰 신당이 가득 찼다는 거에요. 이스라엘의 자칭 바일 숭배자들이 이렇게 많아졌어요. 불신결혼의 결과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이 세상이 똥파리 신을 믿는 현실입니다.
예후도 바알교를 척결했다고 하지만,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어요. 바알은 왜 이렇게 질긴거에요? 우리를 유혹하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바알을 죽이고 또 죽였는데도, 바알이 우리 안에서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냥 바알의 집이에요. 특별히 종교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인간이 잘 살길 바라는데 뭐가 문제냐고 할 겁니다. 내가 나라나 교회나 제사장으로서 죽어져야하는데 돈을 좋아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해야해요. 그것이 믿음이에요. 예후가 특별대우 해줍니다. 잠시 후에 죽일건데.
예복은 특별한 용도를 위해 특별한 것으로 만든 특별한 것이에요. 바알교 평신도들은 입지 못했지만, 부흥의 날에는 참석자 모두에게 예복을 풀었어요. 외적인 것을 만족시켜주면 모든지 만족을 줄 슈 있죠. 이게 계책의 귀재, 예후의 실력이에요.
특별함에 속아 교회의 질서를 무시하면 안돼요. 질서가 있어야지 무리를 인도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때가 되서 여러분들이 목자가 될 수 있어요. 서로 나보다 남을 높이 여기는 공동체가 되야 하는거에요. 정말 믿음이라는 것은 질서의 훈련인거에요. 하나님없이 모이면 군중인데,군중은 그 자체로 특별함을 갖고 있잖아요. 군중심리죠. 군중 속에 들어가면 시야가 흐릿해져요. 아합을 그리 섬기던 바알무리들이 충성심은 없고 예후에게 모인거죠. 100프로 찬성도 이상하고 100프로 반대도 이상해요. 더 행동하는거에요. 바알 무리들은 열광하고 함성을 들려요. 특별대우의 예복을 입은 줄도 모르고 만족도 모르고 더 특별한 예복을 원한다면 내 속의 예후를 죽일 수 없어요. 건강한 교회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납니다.
[적용질문]
교회보다 더 거룩히 여기며 위하는 모임이나 대회가 있습니까? 가족 모임, 골프모임, 동문회 학부모 모임 각종동호회 다단계모임 등 거기서 어떤 특 별대접 받기를 구합니까? 내가 당장 벗어버려야 할 바알의 예복은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종과 함께 생명걸고 적용해야 합니다.
예후가 바알 신당에 여호나답과 함께 들어갑니다. 예후 혼자서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여호나답이 예후를 어렵게 설득했을 거 같아요. 잠시후에 이스라엘을 통치해야하니까 여호나답의 지지를 받아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정치천재에요. 믿음이 없으면 머리가 좋고 머리가 안좋으면 믿음이 있어야해요. 둘중에 하나라도 있어야해요. 머리가 좋은거는 어려울거 같아. 믿음을 구하길 바래요!
예후는 신당에 바알숭배자들과 여호와를 섬기는 자를 구별합니다.예복입은 바알숭배자들만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당에서 바알에게 제사를 올리지만, 쓸개처럼 던져져요. 우상숭배와 거짓종교의 기본구조에요. 자기 욕심 채우려고 우상을 섬기지만 우상은 앞세운 누군가에게 소비되고 마는거에요. 그니까 교주에게 소비되고 마는거죠. 잠시후에 버려질 것인데, 죽어도 좋다고 달려갑니다. 우리나라 정치와 문화같아요. 바깥의 바알보다 내 안의 바알을 죽여야합니다. 바알을 혼자 죽일 수 없어요. 우리는 우리 자신의 약함과 악함을 절대로 꺾을 수 없어요. 여호와의 종들과 함께 해야해요. 인간적으로 예후와 요호나답은 같이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서 하나가 되면 되는거에요. 구원때문에 목장이 굴러가는거에요. 예수님은 두 세사람이 모인 곳에 함께하신다고 이야기하세요. 머리는 나빠도 믿음이 있으면 강한 예수님이 함께 하는거에요. 머리 좋은 사람과는 비교가 안돼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십자가 지는 순종을 하라는거에요. 말씀대로 적용을 하면 생명을 건 적용이에요. 성령께서 우리 안의 바알을 하나씩 없애주세요. 가기싫은 곳을 주님때문에 갔을 때. 그것이 적용이에요. 우리가 말씀대로 적용하려고 하기만해도 성령님이 도우십니다. 열심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따라옵니다. 80명의 순종이 수 천명을 상대하는거에요. 각종 바알을 하나씩 하나씩 죽여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바알을 섬깁니까 여호와를 섬기는 종입니까?
내 안의 바알은 무엇입니까?
말씀으로 통하는 영적인 동지가 있습니까?
생명 걸고 적용할 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생명 내놓고 교사 부목자 목자 마 을 초원 장로 권사 목사를 하고 있습니까?
3 그 근원을 불사르고 헐어야해요.
바알은 우리안에 있는 욕심을 상징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아요. 신전이나 성이나 마을회관이나 모셔두기도 쉬웠어요. 만들기도 쉬웠지만 없애기도 쉬웠어요. 바알의 석상을 산산조각냅니다. 지금 예후가 부하들 시켜서 바알우상을 없애고 있습니다. 아합 집의 심판의 꼭대기가 바알을 파괴하는 것이죠.
아합 집이 머리에 각인되었을거에요. 그리고 그 곳이 변소가 되었어요. 분뇨를 처리하는 곳이죠. 더러워진 신전, 변소잖아요. 거룩히 모시던 신전을 다시는 건립하기가 어렵죠. 우린 악의 모양이라도 버려야하는거에요. 최소 300년이상 그랬다는 거에요. 남자,여자 다 끊어낼려면 못끊으니까,수치스러워서 두번 다시 생각 못할것처럼 변소로 만들어야합니다.
이길 때는 마음이 높아지는걸 막을 수가 없어요. 언제까지 계속 되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우리가 다닌 학교가 과정이 길고 느려요. 천국동창회에서 만나요!
예후는 더 남아서 계획을 완수할 수 있을텐데, 여기서 멈춥니다. 진짜 근원은 내 안에 있는것인데.
내 안의 바알은 죽이지 못했죠. 왜죠? 있는 줄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겉에 것은 다 죽여버립니다. 예후는 선한 왕이 못돼요. 말씀의 빛으로 내 안의 바알을 죽여야해요. 근본은 바깥이 아닌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말해도 안되는 예후는 자기 속의 바알을 못 봐요. 회개했단 얘기 있었나요? 일절 없습니다. 내 속에 바알을 보는거. 날마다 선택을 하는 훈련은 눈에 안보이는 인격과 영성을 쌓아가는 과정이에요. 이번 주 안에 숨어있는 바알을 죽여,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래요. 여러분들 가운데 성령 받은 사람들은 이 말씀이 들려요. 그 한 사람 때문에 굴러갑니다. 붙어만 있으면 수지맞을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바알의 목상처럼 이제는 불사르고 얻어야 한, 나를 유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시는 가까이 가기 싫은 변소로 만들기 위해 이번 한 주 어떻게 불사 엇입니까?
다시는 가까이 가기 싫은 변소로 만들기 위해 이번 한 주 어떻게 눈사 르고 헐어버리겠습니까?
달달구리 맛있는 간식!ㅇ! WOW JMT

기도제목
A
- 공부 열심히 하기
- 진로에 대해 생각하기
- 건강 지켜주시기를
- 나와 남자친구가 목장을 잘 나오기를
B
- 근거리 일자리 구해주시길
- 언니한테 질투하지 않기를
- 아빠 칭찬해주길
- 오빠 제발 청결하게 해주시길
- 항상 기도할 수 있도록 큐티하기
- 양육자 언니를 위해 기도하기
C
- 청소하며 깨끗하게 살 수 있도록
- 삶의 중요한 것을 잘 찾아서 내 일정관리 잘하도록
- 건강하며 맛있는거 잘 먹기
D
- 큐티하고 기도시간 가지기
- 공부 틈틈이 하기
- 둘째 언니 진로를 인도해주세요
-가족건강
-턱관절 통증이 더 나아지기를
- 사소한 거라도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기를
E
- 가정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기
- 호주 티티 잘 인도해주시길
- 신결혼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