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바알을 죽이라 (열왕기하 10:20-27 / 김양재 목사님)
- 특별대우의 예복을 벗어야 합니다.
- 여호와의 종과 함께 생명 걸고 적용해야 합니다.
- 그 근원을 불사르고 헐어야 합니다.
나눔 (내가 받고 싶어하는 특별 의식은 무엇인가?)
A :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맡고있는 것들이 많다보니 직분에 대한 특권의식이 있습니다. 내가 한게 있으니 이쯤이면 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까지만해도 힘드니까 공동체가 좋았지만, 현재 누리고 있는 것이 많아지니, 권위의식이 생기며 자신의 직분을 특권으로 여기는 것같습니다.
B : 내가 하는 일을 정당화하며 나는 괜찮아, 나는 그래도 돼 라며 나는 특별하다고 의식하며 행하고 있습니다.
C : 직장에서 야간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주말에는 교회를 와야되기 때문에 다른 직원분들이 주말 근무를 빼주시는 등 챙겨주시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이제는 후배가 아닌 동료로써 챙김받고 자신도 후배들을 챙겨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D : 군대에 있을 때, 자신이 일을 열심히하니 간부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여겼고 대학에서 공부를 잘 하여 교수에게 좋은 대우를 받는것이 당연하다고 여겼던 모습이 있습니다.
E : 일에서 자신이 한 만큼에 대해 그 수치와 같은 대우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술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와중 자신이 다른이들보다 능률이 좋다고 생각하여서 휴식 등의 대우는 자신이 더 받고싶은데 정작 다른 직원들이 더 대우받는 것을 보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F : 학교에서 평균보다 잘하는 편인데, 그런것으로 인해 다른 학생들이 모를때 알려주면서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G : 알바를 하면서 전에 알바를 했던곳 매니저가 자신에게 이유도 없이 갈구는 것을 보며 참다 화를 내게 되어 짤리게 되었는데, 그런 것에서 일을 하는것에 있어, 일은 잘 해야되는 것이고 그거에 맞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라는 특별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H : 학교 다니고 있으며 별 일은 없었습니다. 최근에 전동 킥보드를 친구랑 둘이서 타다 걸려서 범칙금을 냈습니다. 수능을 보고나서 성적이 인정이 되지않아 재수를 하려고 했는데, 낮춰 들어가 현재 대학을 다니지만 남들보다 자신이 머리가 더 좋다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을 다른 이들이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에 대해 스스로 교만해지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A :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는데 그 안에서 잘 묻고 잘갈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괜찮은 직장으로 잘 인도받으실 수 있도록, 교제할 수 있도록.
B : 금주 금연 할 수 있도록, 아침에 일어날 수 있도록.
C : 의정부 생활 잘 하기, 운동회 잘 다녀오기, 취미생활을 하는것에 대해 목표를 잘 정할 수 있도록.
D : 시험공부 및 편입공부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더움으로 인해 짜증이 올라오는데, 잘 참아낼 수 있도록.
E : 아버지가 기존에 하시던 사업을 접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시는데 그 속에서 생기는 트러블들이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속해있던 부대에 후배들이 전체 고발을 당하는 사건이 터지며 영창을 가게 되었는데, 이 일도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방탕하게 노는 모습이 안되길 바랬는데 이러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없어지고 해야할 것들을 잘 챙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F : 대학 졸업작품 하나님의 뜻대러 잘할 수 있도록.
G : 아버지 건강 잘 회복할 수 있도록, 큐티책 샀는데 큐티 주 2회 이상 할 수 있도록.
H : 운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회 잘 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