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그래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
-- 금일설교말씀--
240505 ' 내 마음도 진실하냐 ' 열왕기하10 12-19
김양재 목사
Int
꽃도 예뻐하면 예뻐진다는 말을 남편에게도 말하니 남편이 퉁명스레 대답하고 친구가 받은 50만원 선물이야기에도 자신이 선물이라고 말하던 남편.
우리는 진실하고 올바른 마음으로 서야 함.
1. 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 합니다
예후는 수도로 입성할 일만 남았음.
가던 도중이 휴게소가 있었는데 목자가 양털갂는 집 목자가 묶는집이란 뜻임.
아하시아의 형제들이 묵고 있었음.
그들은 이세벨의 자손들 있었음.
예후가 아하시아의 조카들이 신분을 밝힘.
그들은 문안하러간다 이세벨 집안이라고 간접적으로 의시대며 대답함.
불신결혼의 영향력은 몇 대로 내려감.
다윗의 집이 아닌 아합의 집에 도망하였음.
예후는 듣고서 그들을 사로 잡으라 고함.
40여명을 모두 잡고 웅덩이 곁에서 모두 참수하였음.
육신이 사로잡히는 사건을 당하면 죄를 회개해야 하는데 자기 정체성을 아합의 집에서 찾으려 하는 구조이다보니 주님의 말씀에는 귀를 열지 않게 됨.
귀담아 들을 생각이 없었음.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는것.
마음이 솔직하고 구부러지지 않음.
하나님바라기가 다윗의 길을 가는것임.
자기 만을 높이고 자기우상에 빠져있는 것임.
남을 평가하고 높지 않으면 멀리히는 것임.
거짓말을 하는 것은 진실하지 않은 것임.
정욕에 사로잡혀서 태어나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현상.
태어날 때부터 그런 것을 어찌하나가 요즘 세계관.
육이 묶여 있는 것을 보아야 죄를 볼수있어야함.
불안 중독 재수가 없어서가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어떻게 서든 살리시려고 맞추어 주신 환경임을 볼 수 있어야함.
태어날 때부터 죄악을 가진 것을 인정해야 함.
회개하지 않으면 결론은 심판에 이르는 것임.
Q 나를 누구라고 소개하는지? 누구라고 소개하고 싶은지?
Q 어떤 상황에 사로잡혀 있는지?
Q 내가 보고 인정해야 할, 나를 사로잡고 있는 죄악은 무엇인지?
2. 사람만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정체성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지켜가야 함.
구별된 삶을 살라고 가훈을 만드는 것은 신앙이 됨.
여호나답에게 마음이 진실하냐고 예후가 물음.
예후가 자신이 여호나답에게 진실한 것처럼 너는 어떠하냐고 물음.
예후는 아합 가문의 후원을 받는 자이였기에
북이스라엘에 유일한 믿음의 존재 여호나답이 예후를 인정하려고 찾이왔다는 사실을 예후는 그것을 이용하려하였음.
예후의 인본적인 질문이였지만 영적인 여호나답에게는 생각해야할 질문이었음
아합의 멸망을 기다렸고 여호와를 향한 마음을 의심하지 않았음. 그런데 하나님이 예후를 통해 자신에게 물으시는 것으로 들리게됨.
주님께 마음이 있으면서 사마리아에 몸은 있던 여호나답이 반성하게되었음.
여호나답이 원하는 것은 금송아지를 패하는것인데 예후는 바알교만 심판하는데 그침.
여호나답이 회당에 들어가 자신을 회개하게함으로 순종함.
명분을 얻으려 여호나답과 손잡았을뿐인 예후와 믿음이 다른 여호나답이 더 거룩해지게됨
예후가 인생의 정점에 나오는 소리는 나의열심을 보여주고 상대도 그의 주장을 인정함.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쫓길 때는 엘리야가 최저점에 있을때 나의열심을 보라고 말한것과 비교됨.
큐티를 하는데 중요한 것은 기도하며 적용한 것으로 좋은것과 나쁜것 모두 응답이라고 생각하여 나가는 것임.
나의 마음이 하나님에게 진실하였는지 잊고 살아가는 사람이 죄인임.
잠시동안이라도 사람을 속일수는 있음.
사람에게 진실해 보이는데 만족하는게 아니라 진실해지려고 노력해야하고 하나님 이 옳으시려면 내가 틀려야 하는 것이 진실임.
자신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 공동체가 망해가게 됨.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아는 것이 참된 진실임.
믿는 내가 무조건 잘못한 것임.예수님이 죄가있어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이 아님.
진실한 것은 죄를 볼줄 알고 그것을 경계하는 것임.
예수를 믿는 것은 큰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피땀눈물의 길을 가는것임.
Q 가족과 지체에게 내마음은 진실한지?
Q 하나님을 향해서는 어떠한지?
Q 어떤일에 열심을 내고 있는지?
Q 그 열심은 성공때문인지 구원때문인지?
Q 내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하는지?
3. 내 계책에만 의존하면 안됩니다
에후가 바알 신도를 죽이려고 계책을 써서 자신에게 거짓말함
계책은 속임수이고 구부러진 것이라는 뜻임.
진실과 계책은 서로 반대말.
계책을 쓰는사람은 하나님앞에서 진실할 수 없음.
여호나답의 목표는 구원으로 돌아가자, 바알교의 폐지, 뿌리채뽑기를 주장함.
예후야말로 열심의 최고봉임.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라고 하지만 정작 하나님께 물어보지도 않고 나 혼자 판단하고 행동하고 스스로 욕심을 성공이란 것으로 포장하려함.
여호나답이 제지하지 않았다는 점은 그도 자신이 수단 도구에 판단. 예후를 판단하지 않았음 그가 회개해야 때가 차지 않았음.
그래서 우리는 묻고 감춘 것이 없이 진실해져야 하고 영적 진실성을 과소평가하면 안됨.
우리는 유익만을 구하기 위해 공동체에 나가는 것이 아님.
내가 그와 같은 상황일때에 성경이라면 또는 내가 그라도 그 선택들을 했을 것이라고 보며 나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목장임.
Q 계책을 통해서 좋아했던 일이 있는지?
Q 아직도 자랑스러운지? 이제는 부끄러운지?
Q 반대로 계책이 막혀서 회개한 일이 있는지?
Q 내 열심과 계책을 내려놓고 목장에 물으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할일은 무엇인지?
Fin
내가 사로잡힌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서도 진실해야하고
계책에만 의존하면 안됨. 계책은 속임수. 나자신을 속이는 것임.
-- 목장 나눔 --
참석 지체들 :
이건 형제 , 이제훈 형제, 양재신 형제, 이정훈 형제
목장 나눔 :
A: 스스로에게 또는 상황속에서 거짓말을 자주했던것 같음.
어떠한 거짓말 이었나? 주로 하얀 거짓말 같은 악의 없는 말이였지만 진실됨에 대하여 다시생각하게됨.
B: 결혼준비과정에서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예비배우자와 나눔계획에 있음.
어떻게 하기로 했나? 상대적으로 경제생활이 더 긴 자신이 인도하기로 합의중인데 책임감도 느껴짐.
C: 올해는 팅크트립 참석하기로 결정하고 목장참석등 가능한 교회에서 더 많은 시간을 나눌 계획임.
다다음주 목장조인예정인데 의견있는지? 작년조인때는 삼문답을 하였는데 추천해봄.
D: 적용질문 중에 계책에 대해 나눔함. 계책은 속임수로 해석되지만 성공한 경험이 더 위험한속임수가 될 것 같음.
왜그렇게 생각하는가? 목표를 성공시키려는 욕심이 우선되어 진실됨을 가려서 스스로를 열심으로 합리화하게 되는 것 같기에 조심해야 할것 같음.
나눔 기도모음 :
이건 형제:
1. 아웃리치 끝까지 함께 할 수 있길
2. 그는 나보다 옳도다를 생활에서 항상 주문처럼 외우길.
3. 술 자제하기
이정훈 형제:
1. 여러 마음보다 진실된 한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2. 학습지,병원 1년동안 문제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영육 간의 건강과 여건 허락해주시기를
3.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도록 거주할 처소를 함께 만들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