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도 진실하냐」_열왕기하 10:12-19 _ 김양재 목사님
1. 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합니다.
2. 사람만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합니다.
3. 내 계책에 의존하면 안됩니다.
[나눔질문]
1.가족과 지체에게 내 마음은 진실합니까? 하나님을 향해서는 어떻습니까?
2.어떤 일에 열심을 내고 있나요?
3.그 열심은 성공 때문입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4.내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은호
말씀을 보는것이 내 열심으로 보는것 같다 '나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라고하나님께 생색 내는것 같다
양육을 할 때 스데반과 사울이 나오는 본문을 보면서 나도 내 옳음으로 누군가를 쳐죽일수도 있는 사람일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심지어 그 도구가 말씀이 될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나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과내가 옳지 않다 라는 말이 같은 의미인것 같은데 그걸 인정해야 할것같다나의 강함을 믿고 살았던 때를 회개하게 되는것 같다
선웅
열심을 내고 있는 일이 성공 때문인지 구원 때문인지 잘모르겠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공부에 열심을 내는데 왜 열심을 내고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성공, 내 능력, 스펙을 쌓기 위해 열심을 내는것 같다
얼마전 원래 다니던 교회에서 설교를 듣고 내 사명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내 사명은 뭘까 고민하며 상상을 해보았는데 사업이 성공해서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사용해주셨다 라고 간증하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게 돼었다 그때는 그런 간증을 나누고 다니는것이사명처럼 느껴졌는데 지금 생각하니 부끄럽다 우선 하고 있는 공부는 열심히 할 생각이다
세연
요즘 잠이 잘 안오고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하고있지? 라고 생각이 들었다 큐티를 하면서도 빨리 끝내고 마무리 해야지라는 생각이 든다 양교도 거의 끝나가고 있는데 은혜를 잘 못 받고 있는것 같다
평일에 루틴이 우선식단을 하고 있고 아침6시 30분에 일어나 운동을하고 오늘 할일에 대해서 마음을 다잡는다 열심히 일하고퇴근해서 바로 운동을가고 집에 와서새벽12시에 큐티책을 편다 그리고 새벽1시부터 2시까지 부동산, 투자 등 공부를 하면 하루가 끝난다그리고 토요일은 양교를 받는다 토요일 여유시간에도성공을 위해 공부한다 준비되지 않으면 결혼을 하지 않을것이다 지금 내 기준으로 생각했을때 엄청 열심히 산다고 생각한다
친구도 많았는데 이제는 술약속에도 안나간다 교회를 다니며 많이 변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적을 믿는다 내가 성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이렇게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고 싶다 내 루틴이 무너지면 다 무너질꺼 같아 나를 좀 혹사시키는 편인것 같다 가끔내가 왜 이러고 있지 현타가 오기도 하는데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이 과정을 견뎌야 한다고 생각한다나중에 돈이 없어서 아내와 자식한테 아무것도 못해주면 좋은 아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끼고 노력하는것이 힘들때도 있지만나중에 아내와 자식을 위해 한다고 생각하니 견딜수 있었다 지난주에 왜 이러고 있지 현타가 한번쎄게 왔는데 스스로에게 질문을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주변 친구들이 연애 좀 하라고소개시켜 준다고 하는데 불신교재는 못하는 상황이니답답했다 누구든 빨리 만나보라는 친구들의 말에 신교재가 안되고 있어 현타가 왔다
친구들에게 갑자기 변한 모습을 보이니 나대는거 같고 친구들이 이상하게 보는 눈치다
같은 회사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교회에 한번와볼까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준우
요즘 내 생각대로 실행하려는 일들을 연속으로 막히게 되었다첫번째는 집의 재정문제를 해결하려고 어머니와 대화를 많이 했고목사님께 심방요청을 하며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했다 목사님 처방에 따라 집을 팔아 빚을 갚고 더 싼 집으로 이사 가자는 의견을 냈다가 어머니 목장에서 반대하셨다두번째는 집에서 게으르게 놀고 있는 동생에게 ADHD검사를 받게 하려고 했는데 또 어머니 목장에서 반대하셨다 사실 속내는 동생이 얼른 돈을 벌어와 집의 재정문제에 하루 빨리 보태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두번이나 내 생각이 막히게 되니 이해가 안가고 화도 났었다그러다 문득 어머니 목장에서 반대하시는 일이옳고 그름에 문제가 아닌거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문제를 내가 생각한대로 해결하려고 목사님 심방까지 이용하면서 내 생각을 밀고 나가려고 했던건 아닐까 싶었다 교회에 다니는 이유도 최종 목표가 결혼 잘해서 잘먹고 잘사는거 딱 그거 하나만 바라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 집의 재정문제가 두렵고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미래가 두렵다 지금 내고 있는열심은 구원을 위한 열심은 아닌것 같다
공통 기도제목
1.세연이 친구와동생이 교회에 나올수 있길
2.신교재
기도제목
은호
1.진로의 고민이 있는데평안 할수있길
2.게을러지지 않고하루를 성실히 보낼수있길
3.부모님의 이혼문제를 해석 할수있길
4.아웃리치를 말씀보며 순종함으로 준비 할수있길
선웅
1.AI공부를 하는 과정중에 내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 느끼며 열심히 준비 할수있길
2.매일 큐티하길 (일주일에 하나 올리기)
세연
1.내 의로 하지 않고 행동전 기도로 물을수 있길
2.성공우상 내려놓고 주변을 살필수 있길
3.동생 황가연, 친구 천태민의 구원을 위해 중보 할수있길
4.생색이 올라오지 않길
준우
1.동생이 하루를 잘 살수있도록
2.결혼우상 내려놓을수 있길
3.돈에 대한 두려움 내려놓을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