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손효주목사님,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정인호, 김진형, 임현호
<주일설교>
날 짜 : 24.04.28
말 씀 : 열왕기하 10:1-11
제 목 : 이 편지가 이르거늘
우리 학창시절은 펜팔이 유행이였고 아메리칸 드림이 유행이라 미국 청소년과 펜팔을 하는게 유행이였습니다. 제 위 언니는 펜팔도 하고 근처학교 남학생에게 사진도 받는 사진도 받았어요. 지금까지 그 얼굴도 이름도 기억이나요. 그 공부도 잘하는 아이돌같은 오빠가 나한테 보냈다면 공부도 모고 다 집어치지 않았을까요. 그사람이 형부가 된건 아니지만 언니와 연애를 하며 만나고 집에오면 영어로 쓴 연애편지가 날마다 와있었어요. 우리 형부는 미국을 단오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내가 추억하는 건 다 우리언니 일이고 나는 추억하는게 별로 없어요. 우리 앞집에사는 어떤 오빠도 우리언니한테만 보내지 나한테는 안보내요. 지나고보니 전적인 보우하심이였는데 그런사람 다 만났으면 내가 그사람으로 나타날뻔했어요. 옛날의 낭만적인 시대의 편지 맨날 우체통만 처다보던 때가 차취를 감추었어요. 오늘 본문의 예후는 살벌할 편지를 보냅니다. 이 편지로 아합이 완전이 끝납니다. 이 편지처럼 갑자기 찾아오는 일들이 많아요. 밤새 안녕이라고 하며 사건이 올 때가 있어요.
1. 두려워 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예후가 그야말로 미친 듯 칼을 휘두르고 있어요. 요람, 아하시아, 이세벨이 다 신판받고 끝나야 하는데 아합 자손이 아직도 70명이 남아있어요. 죽고 죽어도 아직도 건재한겁니다. 가장 건재한 수도 사마리아에 있는거에요. 예후는 편지를 보내요. 이스르엘 실권자들에게요. 근데 이상해요. 여기가 사마리아인데 사마라아가 아니고 이스르엘 귀족이에요. 예를 들면 부산에 있는 예후가 서울에 있는 귀족들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수신자가 부산에 있는 귀족들인 거에요. 예후의 편지를 받았을 때 이들은 소름이 돋았을거에요. 그때 편지내용은 동료 나봇을 죽이라로 나봇을 죽였어요. 이 편지를 배달한 사람이 이세벨의 총애를 받던 예후이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그가 미친 듯 병거를 몰잖아요. 이제는 예후의 편지가 왔어요. 그랬더니 아합의 집을 위해 예후 자신과 싸워보자고 합니다. 이사람들은 북이스라엘 왕자잖아요. 하나님도 믿는자고 그들이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고 하는거에요. 모든 사교육, 혈통, 지휘, 재산 다갖춘 최고의 영재들이에요. 예후를 심히 두려워해요. 나봇때는 그냥 친구 나봇을 죽이라는 명령인데 나봇이 하나도 안무서워요. 근데 이제 사마라아에서 예후의 편지를 받으니 무서워요. 마땅이 할 일 하라고 하는데도 두려워 합니다. 역적 예후와 싸우는게 무섭기 때문이에요. 장로들의 약점을 너무 잘알아요. 사회적 금수저 엘리트들이에요. 이들이 악한 이세벨 앞에서 꼼ᄍᆞᆨ도 못하고 나봇을 죽이고 이세벨을 죽인 예후앞에서 마땅이 해야할 적용도 못해요. 조금이라도 더 쎈 강자가 나오면 꼼짝도 하지 못합니다. 우리도 우린 두려운게 없어 말할게 아니라 내 안에 감추어진 악을 보아야 합니다. 이제 이스르엘 귀족들이 심히 두려우니 이구동성 엎드려 당신의 종이라 말합니다. 이들은 왕자교육을 받은 에이스들 중에 어질고 정직한자가 70명 가운데 한사람이 없는거에요. 자인하는 선생님들이에요. 자기들이 교육해놓고 자기들은 없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무슨 교육 한거에요.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은 없는 세속사로 성공하는 방법만 가르치는 거에요. 입으로는 좋은말해요. 하지만 오직 나살고 너 죽이는 것만 가르쳐요. 그러니 나봇을 죽이고 이세벨을 죽이고 왕자를 죽이잖아요. 그러니 왕자들을 다 교육한다고 모아놨어요. 이 왕자들중 자신의 지위를 위해 죽겠다는 사람이 없는거에요. 어떤분이 어렷을적부터 교회에서 잘자라고 초일류로 가고 너무나 믿어서 돈을 빌려주었는데 20년이 되도록 하나도 안갚는다고 합니다. 그런걸 교육받은적이 없죠. 난 살고 넌 죽어야 하는거에요. 맨 끝에는 돈이 있습니다. 비슷한 환경이라면 잘할 아이들은 자기실력으로 잘하니 공평한거에요. 우리 전쟁때는 아무도 공부안해도 잘할놈들은 잘해요. 근데 다잘하면 안되죠. 은사가 각각 달라요. 전쟁때 학교라도 다닌 사람은 중요인사가 되고 경험한게 많아 다 잘살아요. 근데 돈으로 하게되면 얘는 하는데 나는 못한다 그걸 한국사람들은 못참는거에요. 유난히 비교의식이 맹령히 올라오기 때문에 사교육 시킬려고 한국이 아이들을 못낳는다잖아요. 그 나라가 중국이랑 한국이라고 합니다. 우리들교회 구속사는 가치관이 변하기 때문에 어렸을적부터 이타적은 것을 듣잖아요. 이기적인 것은 안되는거에요. 온세대가 같은말을 쓰면서 자기죄를 어렷을적부터 보기되니 우리들교회가 출사율이 높아요. 이게 억지로가 아니고 자발적으로 되요. 중국 같은 경우 너무 차별받지 않으려 이를 갈고 공부하고 출세하면 또 지방아이들을 차별해요. 금송하지 숭배하는 시대와 다를게 하나도 없어요. 이 이기려는 나라가 10위권안에 들어가니 돈이 최고에요. 그러니 학교에 가야합니다. 중, 고등학교 나와도 예수가 들어가면 비교할 수 없는 지혜가 생겨요. 예전에는 예수가 있고 교육열이 높았는데 지금은 예수를 빼고 교육열이 높아요. 이렇게 아합의 아들 70명을 낳는나라가 우리나라가 되었습니다. 왕자들의 선생들은 예후에게 좋은데로 하라해요. 나봇을 죽이는것보다 자기가 죽는 것이 훨씬 무서워요. 두려운게 있는사람들은 멈출줄 알아요. 제자리에서 삽질만 하다가 씽크에 빠져 죽어요. 우리는 두려움도 고장이 낫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세상을 두려워 말아야 하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세상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어요.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가 않으니까요. 예후의 편지처럼 나를 두렵게 하는 소식이 오는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두려움의 편지가 와도 두려워 하지 않고 감사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두려워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적용질문>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사마리아의 이스르엘 귀족들과 항복편지를 받은 예후는 두 번째 편지를 보냅니다. 전서는 내게 넘벼봐라, 후서는 머리를 다 가져와라 이게 후서 내용이에요. 두 번째 편지는 죽이라는건데 나봇의 친구들은 죄책감이 없었을까요? 그래서 이스르엘에서 사마리아로 이사온거 아닐까요? 아합도 하나님을 믿어요. 근데 교회도 나와. 근데 어떤 여자 포도원 직장을 갖고 싶어. 똑같지 않아요? 과거의 저지른 죄악을 회개해야 하는데 이 기회를 놓칩니다. 금수저들은 회개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에요. 지옥을 인정하지 않고 영벌로 들어갑니다. 언제 죽이나요? 왕자들을 양육하는 자들과 함께 있을 때 죽였다고 합니다. 10여년전 저질럿던 잘못을 그대로 반복합니다. 내가 믿지 않으면 그대로 죄를 반복합니다. 바람피고 도벽도 다시 옵니다. 그사람이 가난하고 학벌이 없어서가 아니고 예수를 믿지 않아서에요. 변화될 길은 예수 믿는 것 밖에 없어요. 자꾸 사람들은 바람피다 교회와서 기도했더니 나편이 돌아왔어요. 그러면 교회를 안나와요 남편 비유맞춘다고. 그게 바보같은거에요. 이사람들도 나봇사건 다 기억해요. 이똑똑한 사람들이 동료를 돌러 쳐죽였는데 이제는 자기가 가르치던 왕손을 칼로 찔러 죽여요. 나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서는 안면 딱 몰수하는거에요. 지도자들이 때창을 하며 이런일을 저지르고 있어요. 죽이고 죽이는 교육을 하고있습니다. 머리로 아무리 이걸 다 싸아놨어도 학원을 보내는것보다 애들은 그냥 너머지고 다치면서 배우는데 매 학원으로 돌리면 애들은 언제 경험해요. 자전거타는 방법을 책으로 배워요? 타야죠. 그러니까 어렸을적 마음껏 놀게해야되요. 근데 또 요즘은 다 직장살활 하니까 학원을 보내기도 해요. 이세상 교육은 결국 죽이고 죽이는 교육이라는 말이에요. 나살고 너 죽이는 교육이에요. 우리는 교묘하게 이걸 좋은 교육이라 하죠. 예후도 말씀으로 한 건 아니고 악을 저지르고 있을 뿐이에요. 하나님만이 이 악을 선으로 쓰고 계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악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예수 빼고는 다 선한 결정을 할 수 없습니다. 이세벨을 죽인 예후를 두려워하고 있어요. 이것이 진짜 좋아서겠어요? 내 밥그릇 욕심 때문에 하는 것이에요. 속으로는 생색이 얼마나나는지 몰라요. 그 생색은 반드시 자신보다 약한사람에게 쏟아내게 되있어요. 그 악함으로 약한 나봇을 아무러지 않게 죽입니다. 이제는 그 잔인함으로 아합의 자손들을 죽여요. 회사를 40년을 다녀도 거긴 지체가 없는겁니다. 믿지 않으니까요. 일생동안 다녀온 회사를 은퇴를 했는데 계속 장례식, 청첩장을 보내요. 내 생각해서 보낸줄 알았는데 막상가면 아는척도 없어요. 은퇴를 하면 그런곳을 가덜말아야 해요. 이세상사람은 나의 유익에 합당하지 않으면 어울리지 않아요. 믿는 사람도 세속사냐, 구속사를 봐야해요. 우리가 만난 이 관계는 금을 주고도 못삽니다. 우리가 엘리트랑 교제해서 좋은게 있나요. 엘리트은 귀족과 장로들이 이런데 어느누가 안그럴ᄁᆞ요. 우리는 끼리끼리 그룹에 속하고 싶어서 일류로 보내고싶고 일류로 결혼하고싶고 이런거 다 필요없어요. 그런 정치인을 욕할게 아니라 우리를 보고 반성해야 합니다. 가정과 직장에서도 보기싫은 사람 안보면 그만이잖아요. 근데 싫은사람은 더 잘보여요. 판단하고 미워하고 욕할수록 더 큰 노예가 되는겁니다. 오직 살아날 방법은 회개밖에 없습니다. 내모습 보라고 보내신 편지입니다. 내 자신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그사람을 통해 나를보고 직면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사탕바구니를 놨는데 다 한주먹씩 가져가도 거울을 놓으니까 가져가다 만대요. 사람은 인권이 왕노릇하면 속이기만 하면 되는데요. 하나님이 있어요. 죄지을 때는 내 뒤를 쳐다보고 계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서운 편지를 받는 사건이 있거든 즉시 내 약함을 인정하고 두려워하고 씽크해야 합니다. 여기서 멈추지 말고 회개까지 나가야 하는겁니다. 주님은 왜 우리를 ᄈᆞᆯ리 천국보내지 않고 오래 머물게 하실까요. 다 회개에 이르기까지 가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식들이 고집부릴수록 부모들은 죽을때까지 인내하잖아요. 주님도 그럽니다. 우리가 ᄈᆞᆯ리 회개하는 것이 부모님께 가장 큰 효도가 될 것입니다. 사과는 미루는게 아니고 생각날 때 바로 해야합니다. 하나님께 회개할게 있음 바로하세요. 목자의 가장 큰 자격은 말씀이 들리는겁니다. 문제있는 부부 때마다 어떻게 다 찾아가요. 근데 다른거 못한는데 말씀듣고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는 풀만먹는 소도 못이겨요. 들소는 힘이 더 쎄요. 근데 왜 창조하셨는지 이해가 안되요. 근데 구속사를 통해 이유가 있다는 거에요. 말은 서서자요. 생색내지도 않고 주인이 부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나가요. 그 자리에서 생색내지 않고 서있어야 해요. 생색내는 사람은 위사람께 아부하고 아랫사람 갈궈요. 여러분은 이런 생색내지 않고 서있는 모습을 가정지키는 모습으로 꼭 보여줘야 합니다. 그놈이 그놈이에요. 오직 결혼은 믿음으로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들 스펙으로 밥은 안 굶고 살지언정 일생동안 말이 안통해요. 여기와서 주님말씀 들리는게 로또에요.
<적용질문>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회개하기를 미루벼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뤄집니다.
예후가 왕조가 바뀌었다는 걸 알리기 위해 성문에 두 무더기로 쌓아두라 합니다. 복종할거라 기대하죠. 그러고는 이 끔찍한 일을 버린 사람은 굉장히 의로운 사람이긴 한데 이 왕자들을 죽인 사람은 누구야? 하고 있습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나는 안죽였는데 어떤 의로운 사람인데 누구지? 이러고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이러내요. 귀족들이 가슴이 철렁 했을꺼에요. 시키는 대로 주인을 배신하고 그집 자손을 다 죽였는데 범인이라고 합니다. 나는 시킨적이 없데요. 인간 주인은 모실 때 이기적인 목적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고 이타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이타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끝에 돈이 목적이 되지 않으면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돈이 목적이 되면 비굴하고 무시하게 됩니다. 이세벨은 이간질 시켯고 그의 스승의 손으로 죽게했어요. 이게 이세상이고 성경에 나와있는 얘기에요. 성경을 읽고 인간론을 배우는거에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주의 근본을 배우는 거에요. 당황한 백성들을 포함하여 예후는 알아야 할게 있데요. 아무생각 없이 흘려보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걸 알아야 해요. 아합에게 징계를 선포하면서 아합에게 속한 남자는 다 멸하신다고 했어요. 악한자를 심판하시는데 청소도구 예후가 피의 청소기로 쓰십니다. 귀족들과 신뢰 받는자들 제사장들. 여러분들이 신뢰하는 자들에게 당하는거에요. 머리 70명을 들고 온 양육하는 자들 다 죽였어요. 이스르엘 귀족에게 온 두려움의 편지는 마지막 회개할 기회였던 거에요. 두려워 시키는데로 잠시뒤 하루뒤에 죽잖아요? 이것은 영생과 영별의 차이인거에요. 그들이 살 기회는 회개뿐인데 회개해본적이 없어 할줄도 몰라요. 귀족들(잘사는 사람들)은 천국가기 힘들어요. 결국 살육청소기 예후에게 죽임을 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래서 미리미리 들어둬야 해요. 모든 것은 말씀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때서야 찾는것보다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우리들교회 오면 간증하는게 무섭고 고난이 올까봐 못온데요. 그것이 이스라엘 왕처럼, 고양이 구멍에 쥐가 머리밖은거랑 똑같아요. 미리 들어두면 얼마나 좋아요. 두려워하지 말고 당황 않고 해석이 됩니다. 목장에서 미리 말해주고 보여주고 해석해줍니다. 보험은 많이 들어두면서 왜 목장은 안가요? 목장만한 보험이 없습니다. 전부 목장나가 보험 드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교회를 평생다녔는데 지체가 한명도 없어요. 혼자잘나 반주만 하느라 목장을 한적이 있어야죠. 안ᄊᆞ우는 목장은 로타리 클럽이에요. 싸워야 목장이고 그것 때문에 나를 생각하게 되는겁니다. 이걸 생각하고 가는 성도들이 너무 성숙한거에요. 성숙한 한사람이 모두를 껴안고 가는겁니다. 아줌마 상담말고 할머니 상담을 하라고 하네요. 아이고 우리손주 그랬어 ~ 하듯이 말이죠. 아줌마는 뭐라하고 말이 많잖아요.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그 한사람이 없어서 병드는거에요. 여기 왔는데도 안들어주면 안됩니다. 붙어만 가라고 잘 이야기 해주세요. 이것이 한부모 가정이 되면 할머니 상담 한계가 있어요. 이것도 문제가 있고 무서운 한부모 역할만 하는것도 문제가 있어요. 할머니 아줌마 골고루 분별해야해요.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할 수 있어요. 없고 하니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1:1 양육 등 교육을 받아야해요. 목자가 잘가르쳐 목원이 변화되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붙어만 가다보면 어느때 하나님이 편지를 보냅니다. 그때부터 말씀이 들려요. 그러니 우리는 그때가 언제인지 몰라요. 그때까지 목장에서 호호불고 가야해요. 근데 목자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기도 해요. 죽을지경인거죠. 목자가 밥이에요? 뭔 죄를 많이 지어 죽은사람 살리는데 뭐라 그만해요. 근데 살아난 한사람이 어떤말도 들었기 때문에 또 들을수도 있어요. 내가 큐티를 하고 잘 못깨달았다 할지라도 하나님 그래도 말씀듣고 결정했어요. 모르겠어요. 지나고 나서 보면 하나도 흘리지 않으셨다는겁니다. 여러분들의 늘 말씀보고 하나님이 늘 도와주시길 기도하면 회개가 되고 눈물이 나고 그럽니다. 그러니 목장에서 뭐라 했을 때 그사람 아직 때가 안된거에요. 그러니까 기다려야 합니다. 때가 안된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되요. 하나님 편지를 기다려야 해요. 목장에서 옳고 그름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고 먼저 편지 받은 사람이 참아야 합니다. 날마다 드리데요. 근데 싸우더라도 붙어만 있으면 피로 인한 보혈의 공동체가 되더랍니다. 하버드 유니벌스티, 사마리아 유니벌스티 다 뚜껑열어보니 똥이잖아요? 그러니 이ᄄᆞᆼ에서 고난받고 힘든경험 많이 한 사람은 금주고도 못사는 실력을 갖고있는 거에요. 목장에서 잘 건강하게 싸우기 바랍니다. 맨날 도발, 고발하지 말고요.
<적용질문>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번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목장나눔>
(목사님 공통질문) 우리들교회 오계된 계기, 나에게 온 편지같은 일은 무엇인가? 거기서 내가 회개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이루고자 하는 일은 무엇인가?
A : 우리들교회 처음 나오게 된 계기는 은행에서 원하는 포지션에 못들어가는 직장고난 때문에 오게되었다. 사건이 오니 해석이 안되서 수요예배를 가볼까 했고 주변 지인 추천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되었다. 고백하는게 충격적이기도 했지만 가식없는 모습이 좋아 등록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내 기복이 깨지지않아 내가 하고싶은 일들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면서 판교채플을 떠나 휘문에 등록을 하게 되었다. 막상 은행에서 나와 원하는 자산운용사에 가보니 너무 세상적으로 잘난애들 투성이였고 남과의 비교의식으로 눌렸다. 하나님을 믿지만 이기적인 세상환경 가운데 내 가치관이 돈, 성공, 금송하지가 우상이되었고 가난한 부모가 무시가 되었다. 내가 여기서 살아남는 방법은 여기서 돈으로 성공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생각하며 부동산 투자를 하며 빚을 내면서 내가 스스로 금수저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자기열심의 끝판왕이였다. 그렇게 투자를 했지만 어리석은 결정은 하나님의 결정으로 심판한다 했듯이 투자했던 부동산, 주식이 다 물리게 되었다.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 오다보니 다시 교회에 제대로 붙어있게 되었다. 살고싶어 목장, 수요예배, 온기세, 아웃리치 등등 다 가기 시작했다. 그러다 작년 하반기 양육교사 들으며 목자로 불러주셔서 앉아있게 되었다. 지금 신교제를 하는것도 아니고 투자 했던것도 여전히 물려있고 이런 상황 가운데 있다. 너무 되는게 하나도 없으니 이제 무기력하기까지 하다. 사실 그래서 오늘 유아부도 교회도 오기 싫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주셔서 울고 회복을 하고왔다. 여전히 내안에 쓴뿌리들이 여전히 돈이고 아직도 이런것들이 남아있으니 회복이 안되고 있다. 예수님께 구해야 할 것이 세상적인게 아니고 구원인데 아직도 이게 안되고 있다. 부모님 기도덕분에 이 자리에 앉아있는데 아직도 살아계신다면 보여달라 기복적인 낮은 수준으로 기도하는 내 모습을 보게하신다. 이제는 그게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계속 말씀으로 보여주셔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아직도 여전히 돈이 생기면 불신교제하고 떠날 것 같기 때문에 안주시는 것 같다. 신교제를 구하면서도 아직 세상적인 안목의 정욕도 못내려놓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내가 아직도 여전한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으로 말해주시는 것 같아서 왜 이사건이 왔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끈을 것 끈고 매일큐티하는 습관을 회복해야겠다고 생각한다.
B : 요즘 나는 욕심이 많은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내 것에 대한 애착과 욕심이 큰 것 같다. 그러다보니 화가 나는 순간이 많다. 좀 애착이 있어서 내 뜻대로 바운더리 안에 놓여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렸을 적 어머니가 누나와 나를 서울대 나온 외가식구들과 비교하며 무시하며 구박했다. 비교의식과 열등감이 많이 생겼고 성인이 되어서는 이런 눌렸던 것들이 술마시면 집에와서 폭력적인 성향으로 변한 부분들이 나타났다. 그래서 내 거에 대한 애착 이런 것들이 강하다.
C : 중학교때 학폭으로 인해 학교를 그만두고 폐인처럼 살아왔다. 그러다 이제 나아져서 누나의 전도를 통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그 동안에는 게임에 중독되어있었다. 그리고 그 시간동안 우울증이 있었다. 지금은 잘 회복되었고 그때의 일은 생각나지 않는다. 게임하고 우울증에 걸린 시간 동안은 허무하고 죽고 싶다고 생각한 시간들이 많았다.
D : 원래 무교였고 작년 초부터 여자친구 권유로 교회에 처음 오게되었다. 처음에는 예배만 드리고 목장끝나는 걸 기다렸다. 작년 8월부터 목장예배에 나가보았다. 작년의 나에게 첫 목장은 놀랍고 신기했다. 처음 왔을 때 간증이 강렬했던 기억이있다. 매주 자기의 치부를 공개한다는 것이 충격이였다. 범죄, 불륜 등 이게 뭐지 했다. 아직 믿음은 없지만 붙어만 가다보면 편지를 받는 때가 오신다고 하시니 붙어만 가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E : 아파서 병원에 있었는데 퇴원을 하면서 엄마가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계셔서 같이 오게 되었다. 남들이 한창 돈 벌고 모으고 있을 시기에 2년 동안 병원에 있었어서 좀 늦었다는 불안감이 있다. 지금 일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일을 하는데 매년 재계약을 해야해서 고용에 대한 불안도 있다. 정부에서 하고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받으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을 해야하는지 고민을 하고 있다. 새로 방향을 바꿔보려고 하는데 엑셀도 배워야 할 것 같고 여러모로 고민이 되고 있다. 군대 다녀와서 독립을 하는시기에 병이 찾아왔다. 이유를 찾아보면 돈 벌려고 목포에 가서 어선도 타보고, 조선소도 가봤다. 돈될만한 것을 찾기위해 돌아다녔으나 실패했다. 그리고 군대에 다녀오니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로운 분이 엄마의 자리에 있었고 아버지께 많이 실망했고 다투게 되었다. 독립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이 시기에 조현병이 발병했다. 병원을 왔다갔다 하다 2년전쯤 부터는 어느정도 생활이 가능해져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돈벌러 전국을 전전하던 시기가 목사님이 말씀하시던 내 힘, 내 열심의 시기였던 것 같다.
F : 우리들 교회에 온 계기는 어머님을 따라 중학교때 와서 안믿던 아버지까지 우리들교회에 정착하게 되었다. 집에 처음으로 안정이 찾아오는 시기였던 것 같다. 나에게 찾아온 편지같은 사건은 세상에서 인정중독과, 성공하리라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던 나의 교만이 높아져가니 점점 교회에 빠지게 되고 나중에는 나가지 않게 되었다. 그러던 중 나의 교만으로 인하여 부동산 개발사업에 부모님 돈까지 가져와 몇억이라는 돈을 투자하게 되었고 코로나19, 건설경기 악화, 금리인상의 악재를 겪으면서 투자한 돈을 다 날리는 사건이 오게되었다.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과 실패의 상실감에 술에 빠져 살다가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이게 나에게 온 편지같은 사건이였다. 나의 세상에서 쌓아 온 탑과 우상이 무너지게 하시는 이 사건이 이제 회개하라 돌아오게 하심이 이해되고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되었다. 나의 구원을 위해 싼 값에 불러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이제는 더 이상 떻나지 말라는 사건임을 알게하신다. 100% 죄인이기에 언제든 세상으로 회귀할 나임을 인정하고 예배 회복을 위하여 계속해서 공동체에 묻고 붙어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기도제목>
박영빈
1. 되는 것만 있는 인생을 살다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을 겪고 있는 지금, 아무런 힘도 없고 무기력한데 그 근본에 물질우상과 성공우상, 비교의식이 있음을 깨닫고 철저히 회개하기를
2. 지금 물질이 없어도 구원 때문에 매일 기뻐할 수 있는 인생이 되기를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큐티하고 모든 결정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길 수 있도록
4. 10년전 처럼 불신교제로 세상으로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비교의식과 교만을 내려놓고 신교제할 수 있기를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과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심적으로 몰려 귀를 닫고 마음을 닫아야 했던 어린 시절의 나를 직면하고 감싸줄 수 있도록
3. 나의 덮어둔 내면의 이야기를 나누며 부목자의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박동현
5월부터는 교회 다시 나올 수 있기를
김진형
1. 이사가 이상없이 잘 진행된 것에 대한 감사의 기도
2. 여자친구가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을 했는데 무사히 정착할 수 있기를
이영찬
1. 띵크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2. 한 주간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임현호
1. 물질이 우상이 아니라 나에게 온 편지의 사건으로 회개하고 나아갈 수 있기를
2. 프로젝트마다 다 안풀리는데 내 열심히 아니고 주님께믿고 맡기고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