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28 주일설교
1.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한다.
예후가 미친 듯이 칼을 휘두르고 있다. 아합이 심판을 받았다. 아합의 아들이 70명이 있는데 그들은 죽어도 죽어도 건재하다는 것이다.
매우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이 일은 예후에게 꼭 필요했다.
편지의 수신자는 이스르엘 귀족과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이었다.
편지함 통으로 아합의 집 길로 동조하게 되었고 아합의 집을 위해서 예후 자신과 싸워보자고 한다.
너희 주의 아들들은 아합의 자손들이며 하느님을 믿는 자들이다. 북이스라엘의 왕자인데 그들이 너희와 함께 있다는 것이다.
최고의 교육을 잘 잡고 있는 청년들이다.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왕으로 세우고 총력을 다해서 덤벼보라고 했지만 예후의 편지를 받으니 두려워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라고 하는 것인데 예후를 두려워한다. 이세벨을 죽인 예후 앞에서 마땅히 해야 할 저항도 못한다.
나는 두렵지 않아 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안에 감춰진 내 악을 봐야 한다.
이들은 정예 중에 한 사람이 없다. 없다는 것을 자인 하는 한 사람이다.
이들은 하느님을 믿지만 하느님 없는 교육을 한 것이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잘사는 법을 가르치니 나 살고 너 죽이는 이기적인 것을 배운다.
왕자들의 선생들은 예후에게 생사를 맡겼고 죽음을 잠시 면한다.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생각도 못한다. 두려움이 있는 사람은 멈출 수 있다. 두려워할 줄 알아야 Think가 된다. 나는 두려워할 게 없다는 것이 좋은 게 아니다.
예후의 편지처럼 나를 두렵게 하는 소식이 오는 것은 축복이다. 두려운 편지가 이르거든 두려워하지 말고 말씀으로 생각해야한다.
적용질문 :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한다.
나봇의 포도원을 지날 때마다 괴로웠을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힘들때 난다.
귀족들은 과거에 저지른 죄를 회개했어야 하는데 이 기회를 놓쳤고 죄의 영벌로 들어간다.
왕자들을 양육하는 자들이 함께 있을 때 스승들이 제자를 양육하다가 죽였다.
10여년전에 저질렀던 잘못을 또 저지른다.
그 사람이 예수를 안 믿어서 그 사람이 변화될 수 있는 길은 예수 믿는 길밖에 없다.
똑같은 죄악을 반복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순종하는게 아니다. 자존심이 너무 상하지만 욕심 채우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 생색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쏟아내게 되어있다. 쏟아내고 약함으로 악함으로 죽였다.
미운 사람 통해서 내 안의 모습을 보고 직면하여 내 죄를 봐야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하느님을 알려주는 것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감시자가 있는 것이다.
적용질문 :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인가?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인가?
3. 하느님의 말씀을 전부 이뤄진다.
이스르엘 귀족들이 왕자들의 머리를 가져왔지만 예후는 누가 이 왕자들을 죽였냐고 한다.
그는 이간질로 이 왕자들도 스승들이 죽이게 한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은 땅에 하나도 떨어지지않았다. 그래서 아합집 사람들이 다 죽은것이다.
주인을 섬길 때 이타적으로 섬겨야 한다. 이타적으로 살 때 두려움이 없다. 돈이 목적이 되면 모든 관계가 비굴해지고 두렵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지혜의 근본이다. 말씀을 읽고 이대로 적용할 게 많다.
우리는 신뢰하는 자들에게 당한다. 평소 말씀에는 관심이 없다가 사건이 생기면 살길 찾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적용질문 :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24.4.28 이강민 & 유하영 목장 공통 기도제목
박세형
- 신교제 신결혼
- 양교 잘 수료하기
- 부모님 건강
- 주일 성수 할 수 있는 직장 구하기
김민교
- 휴학중에 시간 알차기 보내기
이강민
- 여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뵙는 시간을 가지는데 말씀으로 잘 준비하고 지혜롭게 잘 만나고 올 수 있도록
장승현
-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성경말씀 의심하지 않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이서영
- 회사에서 일 할때 순종할 수 있도록
조현영
- 큐티하면서 해석을 잘 할 수 있도록
유하영
- 우울감이 있는데 말씀으로 잘 해석받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