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4. 25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4. 25. pm7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강윤희, 김진,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최민선, 하상철, 하영재 [총9명]
- 주일말씀: 욥기 36:1-16절
아직 남은 할 말
[ 적용 나눔 ]
1. 내가 주제가입니다.
[적용질문] 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마지막 남은 한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 될 것 같습니까?
나를 위해서 라고 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라고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남편 아내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위로의 말을 배워가고 있다.
어머니께 잘했다는 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학교를 갈 때 1시간씩 왔다 갔다 일주일에 두 번 간다. 요즘에 밀린다. 그러니까 운전하는 게 싫다.
이번 주에 어머니가 평택에 가신다는데 태워드린다고 말을 못했다.준비하는 AI동영상과 학교 강의가 있어 시간이 모자라다.가긴하겠지만 아직 마음이 가고 싶지 않다.
여자 친구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이미현]
가족에게 남은 한 마디 한다면 어쨌건 부모님이 교회를 안 다니신다.
교회 오시게 했으면 좋겠다.오빠랑 새언니가 노력을 하고 있다.한 달에 한 번 같이 부모님과 밥을 먹는다. 상견례 자리에서 오빠가 대표 기도를 했다.이제 가족들이 밥을 먹을 때마다 아빠가 오빠한테 기도해라 하신다.
이번 설명절에 프린트까지 해서 큐티 나눔을 했다고 한다. 그런 식으로 스며들게 가는 게 좋은 것 같다.그래서 마지막 한마디를 한다면 부모님이 같이 천국을 갈 수 있는 그런 한마디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목자) 교회 잘 다니며 1년에 두 번 전도축제에 편지를 써서 우편으로 보내 초청해도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해서 오실 수도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른다.
저는 포장은 안 한다. 나를 위해서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 게 집에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있다.이기적으로 살고 있는 것 같다. 받고 싶은 선물은 남자친구와 감정적인 위로를 받고 싶다.
목자) 예배가 회복이 되면 말씀 속에서 위로를 받는다.목장에서 위로 받고 차차 주일 예배 회복되면 하나님이 또 말씀으로 위로를 해 주신다.
[임문희]
저는 수술받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죽음을 준비하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가족에게 내가 죽으면 천국에서 만나자라, 꼭 믿으라는 말을 전하지 못했다.그 후 아빠한테도 교회 갈 거지 천국에서 만나 한마디
한 번씩 하게 되는 것 같다정의를 위해서 이런 게 있는데 어린이집에 원장님이 원래 10일 정도면 교육비를 넣어주신다고 했는데 15일이 넘어 교육비를 안 넣어주셨다. 내 감정이 요동했다.
하나님이 아니라 돈에 의해서 생활이 흔들리고 있었다.
돈에 관련된 것은 교묘하게 포장을 잘하는 것 같다
진짜 남편을 선물로 받고 싶고 같이 좋아하는 중국 드라마를 보고 싶다.
[김 진]
여자 친구에게 시계를 받고 싶다.위로의 말에 어떤 친구가 발표하는데 힘들다고 기도 부탁했다.애썼다. 수고했다. 다음번에는 더 잘할 거다. 답변 후
내 생각에는 성의가 없어 보여서 다음번에 시뮬레이션 해서 다듬으면 더 편할 거다라고 했다.
그 친구가 T 아니랄까봐 답변이 왔다.
목자) 많이 애썼다고 생각한다. 상대를 잘 파악하고 해야 한다.
나를 위해서라고 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라고 교묘하게 포장하게 없는 것 같다.오히려 의도하지 않아도 아웃리치 세종 신청하게 되었다.
목자) 아웃리치는 주어진 환경에서 성실하게 하는 거다. 그 안에서 은혜가 있다.
[하영재]
저는 캠핑을 좋아해서 여자친구 사귀면 캠핑을 많이 가고 싶다.
[최민선]
가족들은 나보다 믿음이 더 좋다.근데 우리 언니는 교회에 대한 관심이 있는데 우리 형부는 없다.
언니는 무던하다. 형부는 욱을 잘한다. 언니가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형부의 욱할 타이밍을 너무 잘 안다. 그게 어디 장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계속 신경 쓴다.
언니가 요즘 힘들어하니까 다시 교회를 좀 나가봐.이랬다. 내가 갈 께가 아니라 형부를 보내라고 한다..요즘에 나도 모르게 교회에 다니며 좋다 그래서 교회 좀 나가보란
말을 자주 한다.기독교인에 대한 불편한 시선으로 비출까봐 조심스럽다.
어떻게 전달 할까 고민이 된다. 왜냐하면 내가 그랬으니까 나 예수 쟁이 아닌데 하며 나를 포장해서 다가간다.
같이 시간 보내는 걸 제일 좋아한다. 사랑의 언어로 표현 거고 계속 예쁘게 말해주는 거다.행동도 중요하고 말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 건 같다.
[하상철]
저는 고난이 있는 사람한테는 어떤 말을 해도 잘 안 들릴 것 같다.내버려둔다. 별 말 안 한다.
지나면 괜찮아지고 아무것도 아니다.그 말만 할 것 같다. 제가 그랬다. 어떤 말을 들어도 안 들렸다.
그래서 지나면 별거 아니야 그렇게만 얘기하고 말 것 같다.
나를 위해서 포장하는 것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여자친구를 다그치는 편이다.이게 나 좋자고 하는 거야! 내게 그런 면이 있었다.
여자 친구는 한 가지 일에 집중을 못하는 스타일이다.주인이 될 너가 잘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잡아주고 다그친다.
근데 그걸 생각해 보면 여자 친구가 주인이 되지만
저는 남편이 될 사람이니까 결국 나도 주인이 되는구나 생각하게 됐다.여자 친구에게 받고 싶은 것은 없다. 장모님께서 양육 끝나면 반지
해 주신다고 하신 것을 받고 싶다.
목자) 여자 친구에게 칭찬을 많이 해줘라.
지혜롭게 해도 답 안 나올 때는 목장에 공유해서 얘기해보면 좋겠다.
2. 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적용나눔]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의 언어만 써서 더욱 힘들게 한 적이 있나요?
우리들 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 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게 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여전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이 되시나요?
[이진국]
저는 첫목장에서 또래 자매와 몇 주 목장을 하고그 자매와 친해졌다고 생각을 했다.예배 회복을 빨리 시키고 싶은 마음에 주일 성수 강조를 했다.제 말이 맞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매가 떠났다.하나님으로부터 해석을 받고 이로 인해 성장을 했다.내 의로 목장 인도를 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것도 깨달았다.
우리들 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 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게 하는 언어는
내 삶의 결론이다. 간증을 통해서 죄를 고백 했다.
있어야 될 사건들과 내 삶의 결론을 감사한다. 내 죄가 크지 고난이 크다고 생각은 안 한다. 하나님이 내가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난만 주시는 것 같다.지금도 여러 가지 일이 있는데 견딜 만하다.또 동역자와 지체들을 보내주셔서 위로 받고 이 자리에 있다.
[이미현]
첫 번째 나눔과 섞어 얘기하면 내가를 되게 많이 생각한다.자기 과잉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주어를 말씀과 예수님으로 적용해야 될 부분인 것 같다.내 삶의 결론도 맞다.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가 회개하게 만드는 것 같다.내 고난만 보이다가 내 죄를 생각 해본 적이 없었다.
내 죄가 생각보다 많고 깊고 크고 엄청나구나라는 거를 알게 되었다.
지금은 보기 싫어 안 보고 있다.집 앞 교회를 다니다가 한 번 세상으로 떠밀려 갔다 왔다.그러니까 세상으로 다시 떠내려가고 싶지 않다.하나님과 다시 맞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다.말씀에 좀 더 노출시키고 적용하는 거를 생각하겠습니다.고난이 축복이다 구속사가 설득이 되는 것 같다.
목자) 구속사 모르면 물어보라
[최민선]
하늘의 언어를 써서 힘들게 한 적 있냐는 거는
아직은 모르겠다. 특별히 나를 회개하게 만든 언어는 네가 옳도다. 내가 옳다라고 주장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다.나는 합당하게 합리적으로 얘기했다라고 생각을 했다.내가 잘난 체 한다고 생각을 안 했다. 문제가 있으면 화살을 나한테 꽂았다.
남의 탓을 해본 적이 없다.근데 힘들고 내가 억울한 게 많아 눈물 흘렸다.억울해서 운 적이 훨씬 많다.
우는 게 좀 줄었다 .억울함이 좀 덜해졌다고 생각을 한다.왜냐하면 네가 옳다가 인정이 좀 된다. 나보다 상대가 옳았구나.억울함이 좀 덜해졌다. 옛날에는 싸우기 싫어서 화를 참았다
지금은 화가 답이 아니다라는 게 있다. 좀 덜 화를 내는 것 같다.그리고 내죄가 고난보다 크다라고 외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내 고난이 너무 크다. 욥기를 통해 내 죄 때문에 고난을 졌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것 때문에 괴로워한다. 그걸 보게 해주고 싶어서 이러시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 보면 내가 죄를 지어서 벌을 죽이려고 고난이라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힘들어하니까 보게 해 주시고 싶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약간 인정이 된다.
[하상철]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저는 아직 죄를 모르겠다. 나는 고난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목자) 몸이 힘든 것도 고난이다.
모든 사람이 힘들다고 생각한다.
목자) 스스로 이겨내려고 하는 게 있다.
목장에 힘들다고 조금 기댈 필요도 있다.
제가 힘든 거는 교회를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교회가 싫다가 아니라 관심이 없다.
그리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예전에는 혐오했다.
내가 살던 대로 살 거야 이건데
다니기 싫은 교회를 다녀야 하고 평생 가야 되는 게
지금 고난이다.
목자) 그게 고난이다.
고통 받는 그런 고난은 아니라
내가 싫은 것뿐이다.감당할 만해서 다니고 있다.
목자) 옳은 말만 해서 너가 상대하기 힘든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누가 있는 거 같나요?
여자친구이다. 너 이러면 안 돼 나만 잘 되라고 하는 거 아니잖아 이게 옳은 말인데서운하면서 고마워해한다. 여자친구는 감정적인 사람이다.
저는 완전 T이다.그 상황에서 이야기를 했을 때는 서운하다가일하면서 계속 생각을 하다가여자 친구가 그래도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목자) 직장에서 반복되는 상황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생각날 때 마다 기도해 주세요.
[임문희]
여동생이 어린이집에서 원장님하고 별로 안 좋게 헤어졌다. 원장님이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아동학대죄로 법적전쟁을 했다. 긴 싸움을 했었다. 그 후 원장님이 계속 영상을 가지고 신고를 했다.동생이 불신 교재 중이고 교회 안 다녔다. 있어야 할 일이다고 하늘의 언어를 썼다. 동생이 내가 그래서 교회를 안 간다부터 시작해서
목자질 하지 말라고 했지 이야기를 들었다.제가 구원을 방해 했고 동생을 더 힘들했다. 별 인생 없다는 말씀이다.
회사에서 밤늦게 일을 하고 뭔가 이뤄놓은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죽을 것 같아가지고 수요 예배를 왔다.
목사님이 별 인생 없다 말씀이 들려 회개가 되었다.
그 후 수요예배를 가며 예배를 회복하고 많은 일들을 다 내려놨다.그리고 질병 사건 안면 마비 사건 이후로 내 힘이 빠지면서
별 인생이 없구나는 거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셨다.솔직히 13년 일하고 나서 퇴직금 없다는 그 말을 들었을 때
내 고난이 내 죄보다 크다고 억울하다고 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자리에 돈을 놓았던 게
부패된 마음, 목이 곧은 백성이라는 게 인정이 되었다. 그 말씀이 들리면서 내 죄가 내 고난보다 큰 게 맞다. 피해 의식과 열등감들이 있어 아직 못 보는 부분들이 있다.
[김진]
하늘의 언어는 양교할 때 설교 녹취하는데 힘들었다.어머니 병원 갔다 온 날 긴장이 풀렸다.
데미지가 누적이 된거 같다.
지금 패턴이 희망 고문식으로 오는 것 같다.어머니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병원에서 끝나고 오는데 다른 차 범퍼 긁었다.내 죄보다 내 고난이 더 큰 것 같다.고난이 더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런 마음이 좀 있는 것 같다.에너지 레벨이 낮다. 언제까지 이래야 하지 마음이 있다.
웃을 일이 없다 구속사적 언어는 되었다 함이 없다 라는 거다.
목자) 부대끼는 시기가 온 것 같다. 양교하고 아웃리치 가면서 회복되고 커졌다.
이번에 아웃리치를 신청했고
지금 일을 안 하지만 하나님이 물질적으로 해준 게 있다.
다급하게 생각하지 말라. 그리고 어느 정도 목장에도 나누고 지체들한테도 나누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결정을 해야 될 것 같다.
자신의 일들을 경계 없이 여기저기 얘기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다 경계를 좀 지켜야 된다.
[하영재]
죄를 모르겠다. 우리들 교회 다니면서 이렇게 얘기 듣고 하는 것이 좋다.
마음이 평온해지고 집에 가면 뭔가 해낸 것 같다.신교제 신결혼 이해가 안된다.
조카들을 위해 적용으로 온 거다.그것도 하나님이 인도하신 거다.
솔직하게 나누면서 가면 좋겠다.구속사 말씀이 들리나요?
구속사가 뭔지 모른다.
[강윤희]
저는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에 올라
더 힘들게 한 사람 중에 한 명이었다.
옛날 교회 제자들, 청년들한테 담배 못 피게 하고
오락실도 못가게 했다.
술 먹는 사람 못먹게 했는데 지금 내가 술을 먹고 있다.점점 그럴 수도 있다라고 많이 내려놨다.지금까지 나를 끌고 오는 말이 내 삶의 결론이다.
힘든 상황이 정신적 마음적으로 힘이 든다.
전에 자살 시도도 해봤다. 회복이 돼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수영에서 챙겨 주셨다. 수다를 떨고 나니 좀 풀렸다.
요즘에 웃을 일이 없고 너무 힘드니까
이게 다 내 삶의 결론이지 싶다.
내 선택에 의해서 누가 나를 강요하지 않았다.
누가 나를 여기에 불러내지 않았다.
이걸 누가 한 게 아니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걸 받아들이고 이겨내야겠다라는 생각이다.
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를 살 수 있을까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근데 자꾸 그 억울함과 생색이 올라온다.
내 죄가 커서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내죄가 큰게 머리로만 아는 것 같다.나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갈 줄 알았다.
회사에서 하나하나 억울하다. 머리로는 내 죄 때문인 것을 알지만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목자) 노무사와 상담을 해서 회사에 제시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보라
[조상수]
상처가 되는 말 했는지 파악을 못하고 인지가 안된다.
평상시에 괜찮다가 한번 터질때가 있다.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 목사님 어록 중 인간은 100%죄인이다.
엄마랑 얘기 중에 부모님이 서로 자기 죄를 못 봐서 그런다고 생각하다
나도 내 죄를 못 보는 것 같다.
고난이 축복이다는 조금 인정이 된다.
목자) 더 이상 못하겠다고 힘들게 하는 고난이 없다.
고난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각자의 한계치가 있다. 내 죄보다 고난이 크냐? 죄가 크냐?
죄가 더 크게 느낀다. 큰 고난은 없는데 약간 무기력한 게 있다.
목자) 약간 변화를 줘 보자. 무기력하고 그런 게 회피하는 거다.
그러니까 한번 고민해 봐라내가 회피하는 거라고 느끼면 방법을 또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3. 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
[적용나눔]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좁은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와야 하는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는 곳은 어디 입니까?
가지고 있는 물건 중 중복 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 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교회 안에서 요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학교를 제외하고 일을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이 생활이 편하니까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물건은 예전에 맥스가 오기 전에 자전거를 매일 탔다.
애지중지한 자전거가 있다. 맥스 오고 나서 그걸 안 탔다.원래는 매형을 주기로 해서 고쳤다.
아직까지 창고에 박혀 있다. 자전거를 안 탈 거라이번 기회를 통해서 드리도록 하겠다.
[강윤희]
회사의 부부의 자랑거리가 학대한다.
괜찮은 척 하나 감정 추스르기 힘들다. 부럽다.
목자) 왜 그런 것 같아?
단순하게 생각해라 어느 정도는 말해도 될 것 같다.
아침에 미팅을 하나 하고 거기서 막 일하고 이제 가야겠다
나왔는데 그 문이 좁은 문이였다. 나는 여기서 한 발자국을 못 나가
여기 안에만 갇혀 있는 것 같다. 항상 지금까지 여기에 있는 것 같다.홈쇼핑도 2년 반 동안 고생했는데 그들이나랑 같이 일하자고 스카웃이 왔고 니가 부르는 대로
너를 고용하겠다 했는데 그걸 뿌리치고 내가 남양주 왔다. 월요일 계약도 그전 회사에서 너무 좋게 보셨다.
같이 일하고 싶다. 자기만 잘 되는 게 아니라 나도 잘 되게끔 할 거다.근데 남양주도 그렇게 얘기를 했다.맨날 울고 싶다. 내가 피해 의식과 자괴감, 상대 비교해서
자신을 비난해서 상담을 한번 찾아가볼까 했다.
목자) 상담을 받아봐도 좋겠다.
[하영재]
저는 곤고와 학대 당한 사건은 모르겠다.
좁은 곳은 지금까지는 개발 업무를 제외한 나머지 업무는 다 혼자서 했다.
몇 년 해보니까 제 역량을 벗어났다.좁게 보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다 맡기기로 했다.
주식이다. 수익 보고 있어서 못 팔겠다.
목자) 저도 주식을 했다. 목장에 나누고 결정을 했다.
목장에서 나누고 결정은 내가 하는 것이다.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 목장의 권면을 따르는 것이 제일 좋다.
[김진]
지금도 고난 중인 것 같다.
말씀만 보고 지나가도 되는 걸까 막막함이 있다.
커리어에 공식적으로 쓸게 없다.
내 삶의 결론으로 받아 들였다.
CD와 MD가 많다.
목자) 면접책을 읽어 보고 있는 그대로 내시면 좋겠다.
취미생활이라 소장해도 괜찮을 것 같다.
[임문희]
어린이집에서 교육비를 입금을 하지 않는 사건이 곤고와 학대였다.
이 사건으로 돈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회개하게 하시고
말씀대로 침묵하고 기다리는 양육을 하셨다.
사건이 오면 감정적으로 분냄에 자리에서 나오지 못한다.
냉장고에 식품이 썩을 때 까지 먹지 못하고 둘 때가 있다.
[하상철]
저는 곤고 와 학대당한 사건은 모르겠다.
인간관계를 많이 끊어서 좁아진거 같다. 인간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전자피아노이다. 여자 친구 이벤트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다.
목자) 주말이든 시간을 내서 연습을 해라
[조상수]
부모님이 아픈게 신경이 쓰인다.
지역신문과 다르다. 다른 사람들은 이직을 했다.
옮기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서 좁은 곳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모니터에 빠진 것 같다.
[최민선]
3년째 직장 학대를 당하고 있다.
좁은 곳을 지나 답이 안보여서 당황스럽다.
넓은 곳이 없어 마음을 훈련시키시는 것 같다.
작고 소소한 곳에 행복을 느끼라고 한 것 같다.
물건 쟁기는 스타일 아니다. 스키가 풀 셋으로 있다.
[이미현]
하나님이 욥에게 야단을 치시는 모습이
인격적으로 들어 주시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문구류이다 예뻐서 많이 산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건강하도록
6.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노무사 통해 상담 받고 근로 계약서를 잘 작성 할 수 있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하루를 살아가도록
2. 승현쌤 예배가 회복되도록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4. 마가반아이들 건강하고 예수님 믿어지도록
5. 연우, 종우의 안전한 여행되길
6. 은혜와 감사, 사랑으로 양육 받도록
7. 정신과약이 잘 맞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리와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4. 외식과 생색의 이세벨을 내려 던질 수 있도록
최민선
1. 5월달 매출도 주님께 맡기게 해주세요.
2. 저의 정신 건강을 지켜주시고 덜 울게 해주세요.
3. 가족 건강을 지켜 주세요.
4. 해열씨를 만나 주시고 매장도 돌봐주세요.
5. 목장 식구들의 건강 도와주세요.
하상철
1.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게 해 주세요.
2. 여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게 해 주세요.
3. 선우 아프지 않게 돌봐 주세요.
4. 믿음에 한발 짝 다가 갈 수 있게 해주세요.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4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부점장의 역할에 지혜를 주시길
5. 안전하고 누리는 여행 되도록
하영재
1. 말씀이 잘 들리도록
2. 재정관리를 위해
3. 목장에 붙어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