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최영심 목장 보고서
- 일시 : 2024년 4월 28일
- 참석 : 5명 (최영심, 차은진, 최유정 ,고은석, 하이얀(새가족))
- 장소 : 잠실한강공원 (1차 - 목장나눔) ->> (2차 - 아웃팅)

[목장풍경]
새가족이 오신 날~
2부 예배를 드리고, 점심식사와 함께 새가족을 맞이했어요~
멀~~리 강원도에서 오셨드레요~~
밥 먹고 커피 사고, 군것질 거리 사서 한강으로 GO~GO~!
[자기소개]
- 우리들교회에 언제, 어떻게 오게 되었나?
A.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도 말씀이 들리는 교회를 위해 2년 정도 기도했어요.
그러다가 2008년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B.
10년 전 쯤 한강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순복음교회의 십자가를 보고 교회를 들어갔었어요.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방언을 받았는데 너무 무섭기도 하고 그곳에서 알게 된 한 집사님에게
우리들교회를 양육과 함께 소개를 받아 오게 되었어요.
C.
가족과 함께 다니던 교회에서 문제가 생겨 나오게 되었는데 부모님은 집 근처 교회로 가시고
어머니의 권유로 저는 우리들교회에 왔어요.
D.
5~6년 전에 스스로 우리들교회에 들어왔는데 20대 때 청년부 담당 목사님께 큐티를 배우면서 김양재 목사님을
한 번 소개해주셨는데그기억으로우리들교회 설교, 새벽 설교를 일하면서도 들었어요.
그러다가 나도 처방이라는 걸 한 번 받아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수소문해서 전라/광주 목장을 소개 받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E.
강원도에서 일하는데 우리들교회 집사님을 알게 되었고 그 분의 소개로 2달 전부터 예배를 드리다가
청년부까지 오게 되었어요.
[나눔]
Q. 지금 무엇을두려워합니까?
A. 회사에서의 기대와
언제까지 혼자 살아가야 하는 지와 언제 하늘 나라에 갈 수 있나..
B. 나이 먹는 다는 게 두렵고,
담달부터 시작할 새로운 일과
잔고가 점점 줄어드는 게 너무 두렵고,
집안 일 하는 것도 내겐 두려움이에요.
C. 더위 - 벌써부터 이렇게 더운 데 다가올 여름의 더위
다른 직원들 일하는 것 볼 때 답답해 보여요.
내가 저 업무를 했을 때는 최악의 상황에서 저 업무를 했었는데 그 때 비하면 지금은 너무
쉽게 일을 하는데도 못하는 걸 보면 답답해 보여요.
그래서 자연스레 속으로 뒷담화를 하게 되고,,,
전반적으로 지금 나의 삶에 만족하고 있어요.
D. 직장에서 승진을 어렵게 했는데 여전히 업무 수준이 승진 전과 다를 게 없고 저도 별로 나아진 것 같지도 않고,
심란한 마음에 매너리즘에 빠져있고 조금 평안해지니 불안감이 올라와 요즘 두렵기까 지해요.
노예근성이 정말 강하다는 게 느껴지면서 신입사원들 눈에 어떻게 보이나 신경도 쓰이고 그래요.
올해 위드를 졸업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새로 생기네요.
E. 직장인 강원랜드가 읍내까지 나가는데도 40분 이상이 걸리는 산중에 있어요.
5년간 이 환경에 묶여있으면서 적응 해가고 있는데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서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그런데 쉽지 않아요. 완전 깜깜한 시골에서 고립되어 있는 생활에 외로움도 있고, 직원들도 많이 없고 산 짐승 때문에
산책 나가는 것도 쉽지 않은 환경.
[기도제목]
<최영심>
1.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듣고 순종하는 삶되길
2. 재정,신교제 기근,훈련 잘 통과하고 회복의때 맞이하길
3. 목장식구들 잘 출석하고 말씀이 들리도록
4. 업무 실력 향상되어 인정받고 사장님, 직원들과 잘 협력하고 일의 재미를 느끼길
5. 친언니 오빠들 구원, 특히 셋째 언니 교회 잘 정착하고 목장 출석하고 은혜 많이 받길
6. 체력 키워지고 영육 정신 건강 위해 기도합니다.
<최유정>
1. 예배, 목장 사모하고 잘 붙어가길
2. 7일 출근과 장시간 근무 너무 걱정 되는데, 몸 관리 잘하고 기도로 준비하도록
3. 외삼촌과 친언니. 무시되고 싫은 마음 생길 때마다 나부터 돌아보고 돌이킬 수 있도록
4. 엄마 건강히 장수하시길
<고은석>
1. 예배회복
2. 건강회복
3. 밥 먹고 바로 잠 안 들기
4. 직장에서 남을 헐뜯는 말을 하지 않도록
<차은진>
1. 큐티, 예배, 기도 우선순위 되도록 심신의 안정을 주시길...
2. 직장업무 능동적으로 할 수 있고, 필요한 지식 탁월하게 잘 습득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길,,,
3. 부모님 건강과 구원을 위해,,,
4. 쉽게 지치지 않는 체력과 우울감이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하이얀>
1.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가 우러나오길
2. 주일 잘 성수 할 수 있도록 강철 체력 주시길
3. 서울 경기권으로 직장 이직 할 수 있길
4. 주변 사람들 모두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