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4. 04. 28
○본문: 열왕기하 10:1-11
○ 제목:이 편지가 이르거든
○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 참석자: 박서정, 지한나, 이선우, 김란, 홍주빈, 김지은
1.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적용: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뤄집니다.
적용: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번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나눔]
A:나는 무엇을 두려워할까 생각해봤다. 요즘 드는 생각은 미국에는 사람들이 다양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기중심적 이기도 해서 별로 비교 안 하고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크진 않았던것 같다. 하지만 한국은 모두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더 튀고 더 성공하기 위해서 살려고 하는것 같다. 그러다 보니 나도 영향을 받고 더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성공을 하지 못할까봐 두렵고 그러니 무기력 해졌다. 이번주 매일 큐티하면서 계속 주신 말씀이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교만하지 말고 사명을 위해서 자리를 지키며 결과는 다 하나님에게 맡기라는 것인데 이세벨을 내려던졌다고 생각해도 뒤돌아보면 다시 이세벨이 높은 곳에 또 올라가있다. 무기력함을 위해 운동은 꾸준히 하지만 이번주 적용으로 무조건 카페 나가서 이력서 몇군대라도 넣어보고 한국어 능력 시험 모의고사 보는 것이었다. 그렇게 이번주 적용을 하고 큐티하면서 지내는데 이세벨을 버렸다고 생각해도 다시 또 올라가 있다. 이번달 목장 자리를 맡아야 해서 3부는 일찍 나와야 하니 1, 2부를 온라인을 드리고 3부를 현장 예배로 드렸다. 그러니 나도 내 자신을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속이는 자인것 같다. 계속 내려던져 버려야 할 이세벨이 잠시 고개 돌리면 다시 나타나니 이래서 매일 큐티하며 회개해야 하나보다.
B: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아버지가 혹시라도 집을 말아먹을까봐다. 아버지는 씀씀이가 크시고 비싼 취미를 갖고 계셔서 걱정이 된다. 나의 월급으로는 지금처럼 편하게 누리고 살지 못하니 재산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혹시라도 편하게 살 수 있는 이 환경을 아버지 때문에 잃을까봐 두렵다.
C:아빠는 외도하고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해도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그런 아빠를 용서하기 힘들다. 구원받길 바라는 마음이 안든다. 그리고 내가 바라는 유명인이 잘 되지 않을까봐 두려움이 있다. 요즘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붙여주시고 기회를 주신다는 생각이 든다. 또 성공하면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갈까봐 미리 걱정된다.
D:미운 사람들은 예전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이다. 곧 또 그 윗 선배들과 그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자리가 있다. 예전에는 그런 자리가 불편하지 않았는데 이제 그런 자리가 불편하다.
E:요즘 이직이 되지 않는 것 때문에 너무 힘들고 이직이 안 될까 두렵다. 계속해서 떨어지니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다. 하나님에게 맡기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솔지기 신뢰가 안 가고 밉다. 나는 되게 털털하고 쿨하다 생각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사실은 솔직하지 못한것 같다. 다른 사람들에게 듣기 좋은 얘기만 한다.
F:나눔들이 다 내 사건 같다. 우리 엄마는 망해서라도 아빠가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기도 하는데 나도 우리 아빠가 망하는 것이 싫다. 세상 친구들을 최근에 만났는데 친구들이 너무나도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친구들이다. 그런 친구들을 만나고 오다보니 나도 모르게 영향을 받고 암 보험 가입해야 한다는 것을 찾아보며 엄마한테도 추천했다. 엄마는 건강도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나와 우리는 이렇게도 연약하다. 비교하고 두려워 하는 것이 세속적인 것들이다.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고 가자.
[기도제목]
A
1.계속해서 회개 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매일 큐티하며 내던져 버려도 다시 올라와있는 이사벨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5월12일에 있는 한국어 능력 시험 준비하는데 집중력과 지혜 주시길
3. 하나님의 때에 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4. 나에게 가장 최선인 곳으로 취직시켜 주시길
5. 감기 빨리 낫길
B
1.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찾아 공부를 성실히 할 수 있길
2.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내려놓고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할 수 있도록
C
1.믿지 않는 가족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2. 성실하게 내가 해야하는 일들을 부지런히 해 나갈 수 있도록
3. 바쁜 일상 생활 가운데 너무 지치는데 체력 지켜주시길
4.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주님께서 전적으로 의지하고 담대하게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5. 엄마의 이직의 때가 이르러 엄마와 같이 살수 있는 환경 허락해 주시길
6. 비교의식으로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7. 어려운 연기 공부에 있어서 위축이 되는데 위축되지 않고, 공부하는데 있어서 지혜를 부어 주시길
D
1.이모가 유방암, 폐렴, 무릎 관절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치유해 주시고 이모와 가족들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E
1.이직이 안되는 거절의 시간 속에서 우울함과 두려움에 빠지지 않고 매일 말씀보고 기도하며 주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마음에 평안을 찾을 수 있도록
2. 관계 안에서 조율해야 할 문제들을 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도록
F
1.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며 출국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공동체를 통해 나의 연약함, 끊지 못하는 죄, 아픔을 보게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매일 회개 하며 말씀으로 하루하루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3. 아빠에게 말씀이 들려 부부목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4. 동생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공부할 때 지혜를 주시도록
5.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을 내 간증과 함께 전할 수 있도록
6. 고등부 아이들 중간고사 기간인데 지혜와 집중력을 허락하시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길
7. 로마 가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를 드리고 큐티 사역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 가는데에 있어서 동참할 수 있도록
8. 목장식구들과 청년부 지체들이 고난 중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인내를 배우며, 하루하루 빛으로 어둠을 덮고 나아갈 수 있도록
G
1.체력과 건강 지켜주셔서 공부하는데 있어서 지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