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4.04.28 주일예배
제목 : 이 편지가 이르거든 / 김양재 목사님
본문 : 열왕기하 10:1~11
마태복원 10장 28절에 주님도 몸은 죽여도 영원한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일을 두려워하라 말씀하시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되는데 우리는 두려움도 두려움의 체계가 고장 났어요.세상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데 반대로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은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늘 세상에서 심히 두려워 떨어요. 그래서 세상에서 두려워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위하게 되는 게 조금 더 쉬워요말씀으로 생각을 하시기 바래요. 내가 두려워하지 않고 확신하며 밀어붙였던 게 뭔지 생각하시고 내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두려워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시고 내가 납작 엎드려 사과해야 할 것이 뭔지 생각하세요.그러면 갑작스런 편지 같은 갑작스러우니 편지가 왜 나에게 배달됐는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것입니다.
구속사 말씀을 듣고 아직도 지역감정 신용 논리에 휩싸여 있으면 정말 소망 없는 거예요. 소망은 성경이 그대로 지금 얘기를 해주는데 나한테 주신 음성으로 들어야 하는데 가정과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보기 싫은 사람 안 보면 그만일 수 있잖아. 그런데 우리가 싫은 사람일수록 우리 눈에 더 잘 보여요. 더 거슬려요 그러면 거기 사로잡혀 사는 거예요. 판단하고 미워하고 욕할수록 더욱 노예가 되는 거죠. 오직 여기서 벗어나는 방법은 회개뿐이에요. 미운 사람 하나님이 내게 보내시는 편지예요. 내 모습 보라고 보내시는 편지예요. 그니까 미운 사람이 곧 내 자신이에요. 나를 비추는 거울이에요. 그래서 미운 사람 통해서 내 자신의 미운 모습을 직면하고 회개해야 되는데 언제까지 누구 틀렸다 다 그냥 죽여라 살려라 이러시겠습니까? 사탕을 이만큼 놔뒀는데 그러니까 다 와서 한 주먹씩 다 가져갔는데 거기다 거울을 하나 딱 갖다 놓으니까 집었다가 다 도로 나왔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게 그런데 우리 어려서부터 하나님 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위로받고 경고받고 그래서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믿는 거는 이 최고의 도덕과 윤리를 그래도 지켜줄 수 있는 마지노선이 무서운 소식을 담은 편지 같은 사건이 갑자기 이르면은 이를 악물고 버틸 게 아니라 내 약 인정하며 두려워해야 하고요. 이거 두려워하면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게 다가 아니에요. 거기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회개까지 나가야 하는 거예요. 주님은 왜 우리를 빨리 천국 데려가시지 않고 아시 가시지 않고 이렇게 수고스러운 인생에 머물게 하실까요? 베드로전서 3장 9절에서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내가 회개할 때까지 주님이 기다리시는 거예요.
내가 고집 부리고 버틸수록 주님이 인내하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 자녀들이 고집부릴수록 부모가 인내해야 되잖아. 그래서 우리가 오늘 회개호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사과는 미룰 게 아니에요. 생각날 때 바로 해야 되는 게 오늘 가족같이 제들에게 사과할 것 있으면 바로 하시고 하나님께 회의 얘기할 것 있으면 바로 얘기하셔서 인생 최고의 기쁨과 자유를 맛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바로 구속사인 거예요. 옳고 그름이 아니라 사실 목장에서 목자가 문제를 해결할 일이 뭐가 있겠어요. 목자는 말씀만 잘 들리면 돼요. 목자가 문제 있는 부부 모두 때마다 어떻게 찾아가겠어요. 찾아가세요. 근데 뭐 각자가 자리를 지키는 건 너무 중요해요. 각자 자리가 있어요.
자기 자리 지키는 것이 최고로 사람을 살리는 일이에요. 내 자리가 올 다 나쁘다 그런 게 할 그냥 묵묵히 내 자리 지키고 있는 거 이 최고로 사람 살리는 일이에요.
목자가 어떻게 사람을 살려요 하나님이 그냥 붙어만 있다. 가다 보면은 어느 날 하나님이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편지가 있어요. 그때 역사하는 거지 목자가 말 잘해서 살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붙어 있어야 돼 붙어있게 하는 것이 목자의 목장에 가장 큰 아주 그냥 목적이에요. 그리고 결혼과 이혼에 대해서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이 세상에 메시지를 줘야 되기 때문에 반드시 어떤 경우도 가정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야 돼요.
청년부 예비 부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한 가지 반드시 해 주고 싶은 말 한 가지는 부부 목장에 꼭꼭 나가세요. 그게 살길입니다.
내가 오늘 말씀을 믿고 가는 게 얼마나 편강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인지만 여러분들이 이타적으로 살고자 하면 두려운 게 없어요. 근데 늘 이기적으로 살고자 하니까 두려운 게 너무 많지요 이스라엘 귀족에게 불현듯 잃은 예후의 편지는 그들이 회개할 마지막 기회였어요. 그러니까 예후를 두려워하지 않고 덤볐더라도 죽었겠죠. 근데 두려워하고 시키는 대로 해도 잠시 후에 이렇게 다 죽어요. 내 목숨을 구걸하고자 하는 건 이 땅에서도 비구를 하고 결국은 죽어요. 그들이 살 길은 회개뿐이었는데.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회개할 수 있는지 몰라요. 세속사는 악한 역사이기 때문에 세속사에 소망을 두면 안 되는 거예요. 이 땅에서 영생을 누리면서 구속사를 써가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미리미리 들어둬야 되는 거예요.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잖아요. 큐티는 예방주사 맞는 것이고요. 모든 일은 말씀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이에요.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아 내가 부족해도 제가 주오라고 말씀을 이렇게 날마다 읽고 가기 땜에 그냥 제가 잘난 게 없는데 그것 땜에 우리들 교회를 지키셨어요. 하나님이 내가 정말 잘난 게 없어요. 근데 평소에는 말씀 관심 하나도 없이 있다가 일이 생기면 그제서야 살길 찾아 뛰어다니는 건 참으로 어리석고요. 물론 그렇게라도 돌아오면 사는 것이지만요 이걸 미리 들어두면 얼마나 좋습니까? 들어둔 말씀이 있으면 놀라지 않을 수 있잖아요. 두려워하지 않고 당황하지 않고 말씀이 딱 기억이 나서 해석이 되잖아요. 근데 이걸 혼자 할 수 없으니까 우리 목장이 있는 거 아니에요. 목장에서 대신 미리 말해주고 대신 보여주고 대신 해석해 주잖아요. 말씀을 입에 딱딱 넣어주잖아요. 보험은 그렇게 많이 드는데 왜 목장은 안 가시려고 해요. 목장만 한 보험이 없어요. 최고의 보험인 거예요. 늙어서 은퇴하고 친구 사귈라면 사귈 수 있는 줄 알아요. 미리미리 사겨둬야지 이제 지금이라도 안 늦었어요. 전부 목장에 나가셔서 꼭 부탁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것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목장 가서 치료는 무슨 치료예요. 목장 가면 싫은 사람 투성이에요. 그래서 가면은 인간이 싫어 그러니까 속으로 부글부글 끓으면서 얼마나 어 다 피로 값 주고 사신 공동체기 때문에 내가 잘난 척할 수가 없는 거예요. 거기서 얼마나 내 교만을 보는지 몰라요. 교만을 보라고 목장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치료는 나중에 그러니까 인제 이런 평원님 이런 처방을 좀 내리셨어요. 상담 전문가도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못해요. 의사가 진단을 내리기 전에 검사를 많이 하듯 상담하기 전에도 검사 많이 하고 얘기를 충분히 듣고 나서 검사 결과를 이야기하는데 우리들 교회는 처방을 막 하잖아요. 저희가 조심해야 될 부분인데 우리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마음이 딱 닫혀버려요 그래서 옳은 소리를 하는 게 좀 조심스러워요 공감이 충분히 안 된 상태에서 정답을 얘기하거나 처방을 내리면 마음이 다쳐서 공동체를 떠나가거든요. 그렇게 들어주고 받아주면 본인이 이런 과정 자체만으로 치료가 되는 게 있다는 거예요.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데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면 목원들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렇게 보면서 알아지는 게 있는 거예요. 내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한 사람이 없어서 다 병들었잖아요. 목장에 오시면은 일단은 이렇게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어떤 일이든지 그럴 수 있다고 붙어만 가라고 이 얘기만 해주시면, 돼요. 말씀 오늘도 이 말씀 얼마나 어려워요 붙어만 가라고 나도 몰라 그러시면 돼요.
언제나 너는 이래서는 안 되고 저래서는 그러니까 목장에서의 상담도 할머니 상담 아줌마 상담 골고루 단계마다 처방이 달라져야 되는데 이게 분별이죠. 그러니까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이게 분별이 안 되니까. 이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맨날 목자가 돼 가지고 그냥 참아야 되고 인내해야 되고 돈 받는 것도 아닌데 내 집 내가면서 이렇게 하는데 끊임없이 목자에게 요구를 하고 그런데 그러니까 목장마다 안 싸우는 목장은 이상한 거예요.
다 싸워야 돼 그래서 거기서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주님은 이런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는데 그냥 지나온 인생을 생각하면 수없이 경험하고 그걸 했는데 내가 주인이라는 걸 아니까 어떤 것도 내가 수용을 이제 했는데 그니까 여러분들이 QT를 해야 되고 양육을 받으셔야 돼요. 그냥 목장에서만 있으면 안 되고 1대1 로 양육을 좀 받으시면서 나를 직면하셔야 되는 거예요. 목장은 싸울수록 목장이에요. 안 싸우는 목장은 로터리 클럽이에요. 싸우는 목장은 긴장하잖아요. 그래서 다 깨어서 목장에 매주일 이상한 사건들이 다 배달이 되잖아요. 집집마다 뭐 사역 부서마다 배달이 될 때 오늘 이렇게 이거를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되는데 너 잘났다 나 잘났다 이러고 싸우시면 인제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목원들도 목자 타령 좀 고만하시고 목자님이 왜 모양이냐 이 얘기 좀 그만하시고 정말 내가 목자를 하도 들들 볶아서 미안해요. 그러니까 이제 두려워하면서 나 그까짓 거 하나도 안 무서워 이러지 좀 마시고 두려워하면서 생각을 해야 되고 회개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큐티를 하고 하고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돼야 되겠는데 옳고 옳음을 따지면서 그냥 너 잘났다 이거 인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이 편지가 배달될 때 해석을 잘해서 다 해결하는 각 목장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1.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2.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3.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를 잘 맞겠습니까?
-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기도제목
한민석
일대일 양육 전우애로 양육 시간 잘 감당하고 인도해주시도록
태국선교 첫 모임시작되었는데, 함께 동역하고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박기훈
아웃리치 영국 베트남 지원했는데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구직급여 심사 인도함 받도록
장래 진로를 위해
장주영
내 성품으로 이겨내려고 인내하지 않고 큐티하며 예방주사맞고
내 죄를 보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 할 수 있도록
내 부족함과 수치를 목장안에서 잘 드러내고 볼 수 있도록
고현승
건강을 위해, 운동하면서 현재 많이 회복되고 좋아짐
큐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마음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