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26주일설교_이편지가이르거든_김양재목사님_열왕기하10:1-10
첫째,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적용]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둘째,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셋째,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뤄집니다.
[적용]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희선: 졸업이 2년 남았는데 선배들에 비해 실적이 없는 나의 모습에 의기소침해집니다. 동기들 사이에서는 선방하는 편인데, 대학원에서의 시간을 너무 안일하게 쓰고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내가 졸업을 해서 좋은 학교의 교수가 될수 있을지 두렵습니다. 교수님이 논문을 안봐주고 다른 제자들과는 퍼블리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수님의 행동과 기분에 휩쓸리는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안의 성공욕심과 질투의 마음을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인것 같지만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평소에 연락을 먼저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부족한 것을 보게 됩니다.지금 목장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 두명 있는데, 목자로써 이 친구들에게 연락해보겠습니다.
성민: 예전을 생각해보면 대학교 통지서를 볼때, 전여자친구랑 통화할때, 주식을 할때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관심받고 싶고 버림받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이 아직 잘 안됩니다. 구속사적인 가치관을 갖는것이아직 잘 안되서 그리고 말씀을 예방주사 삼고자목장에 나옵니다.
예진: 조만간 80명 앞에서 교육을 진행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기도를 하며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잘하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라는 마음에 두려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가장 미운 사람은 제 자신입니다. 요 근래에 계속공부하고 일하느라 하루에 6시간 이상 잔 적이 없습니다. 바쁜 와중에 양육숙제를 해야 하니 '그게 아니고' 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기도제목]
성민: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 경외할 수 있도록, 십자가 지는 적용의 때가 왔을때 잘 질 수 있도록, 동생 진로를 결정할때에 가장 알맞은 곳으로, 가족의 이사 또한 알맞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대영: 세상에서 대충살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목사님과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신앙적 가치관에 충돌이 있어서 에세이 지혜롭게 잘 쓸 수 있도록
희선: 시간관리 잘 해서 해야할 일들 잘 끝마칠 수 있도록, 화장실 지붕 비가 새지 않도록, 세상적인 가치관과 정욕,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흡족해하시는 길로 갈 수 있도록, 믿지않는 가족과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