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8
<이 편지가 이르거든>
열왕기하 10:1-11
김양재 목사님
1.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1-5)
a.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b. 무엇을 두려워 합니까?
c.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 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6-7)
a.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b.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c.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뤄집니다 (8-11)
a.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b.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c.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d.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나눔
ㅅㅈ:
- 1: 지난 주에 여자친구와 싸웠다. 세상적으로 두려웠기 때문에 세상 모임에 나갔던 것. 하나님보다 세상을 두려워 했기에
- 2a: 실장님이 너무 싫다. 나이도 많으시고 생각 방식이 올드하시다.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오늘 말씀에 그 사람에게 비춰지는 나의 모습을 봐야겠다.
- 2c: 계속 회개를 미루고 계속 그 사람을 미워하는 죄를 범하고 있다.
- 3c: 잘 맞고 싶지만 너무 어렵다. 최근에는 매일 처럼 되지는 않고 있다.
- 3d: 동의한다. 나누면서 지난 일주일에 나의 죄를 보게 되는 시간이다. 나누지 않았다면 그냥 넘어갔을 사건들을 자세히 보게 되니 감사하다.
ㅇㅈ:
- 이번주에 두려운 생각이 많았다. 비자가 나오고 돈에 대한 생각들이 많았다. 비자에도 문제가 있었다. 비자가 고용주에 묶여있는데, 그 외에 경제생활을 하면 안된다. 세금을 때 지 않는 알바를 할 예정인데, 비자에 알바 내용이 적혀 있지 않았던 것이다. 이 사건을 통해 과연 내가 직장의 수입으로 생활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많았다.
- 알바를 하지 않아도 생활을 할 수 있지만, 주변 사람들과에 비교의식 때문에 불안한 것 같다. 내가 해온 공부가 있는데, 이 정도는 벌어야 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있고, 그 목 표 금액에 맞지 않고, 한국에 들어가려면 돈을 많이 모아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불안 한 생각이 있다.
-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한국에서 구직 활동을 했을때 정말 내 계획대로 되는 것이 없다고 많이 느꼈는데,
- 2a: 친구가 있는데 내가 도움을 줄때는 별 문제가 없지만, 그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핑계를 대면서 도움을 주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 친구의 모습에 도움을 주고 생색을 내 고, 도움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ㄱㅇ:
- 1b: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갑자기 찾아온다. 한국은 언제 돌아가야 되지? 결혼을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이 나를 가득 채운다.
- 1c: 이런 두려움이 주변 사람들과 비교함으로 오는 두려움이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 2a: 회사 동료가 제일 밉다.
기도제목:
- ㅇㅈ: 좋은 현지 공동체를 찾을 수 있도록 / 이사와 일 시작하는데, 변화에 잘 적응하고 정착 할 수 있도록
- ㄱㅇ: 힘든 직장 동료를 통해 내 모습을 볼 수 있길 / 신교제 / 거주할 처소를 정할 수 있길
- ㅅㅈ: 신결혼 잘 인도 받을 수 있길 / 실장님을 통해 내 모습을 볼 수 있길 / 무릎 상태에 대한 결과를 담대하게 받아드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