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 편지가 이르거든
본문: 열왕기하 10:1-11
설교: 김양재 목사
제가 만약 공부도 잘하는 아이돌 같은 오빠에게 편지를 받았더라면 그쪽으로 올인하지 않았을까요? 저희 언니의 형부는 집에만 들어오면 영어로 쓴 영어 편지가 날마다 들어왔었음. 정성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저는 추억할 그런 일이 별로 없네요. 전적인 보호하심이라고 생각이 지나고 나니깐 드네요.
예후는 종류가 다른 서늘한 편지를 보냄. 사마리아로. 이걸로 아합의 집이 끝이 남.
생각지 못한 사건이 늘 있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두려워 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7절) 예후가 미친 듯이 칼을 휘둘르고 있음. 이세벨도 심판 받음. 이쯤 되면 끊어야 되는데 아합의 집이 정말 질김. 70명이나 남아있다고 함. 완전수. 죽고 죽어도 끝도 없다는 것.
예후가 군대 장악해도 사마리아 직접 점령하는건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정통성 명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일. 그래서 군대 대신 편지를 보냄. 수신자는 이스르엘 귀족들. 북이스라엘의 실권자들을 말함. 여기가 사마리아인데 이스르엘 귀족들에게 보낸다? 이스르엘은 예후가 머물고 있는 곳. 이스르엘 장르과 귀족들 입장에서는 이들은 소름이 돋았을 듯.
그때 편지 내용이 동료 나봇을 죽이라는 거였잖아요? 아무소리도 못하고 편지가 시키는 대로 했음. 한통으로 아합의 집 악에 동조하였음. 그런데 이제 아합의 아들 요람도 죽이고 왕후 이세벨도 죽인 예후의 편지가 왔음. 덜떨 떨면서 받았겠죠?
아합집을 위해서 예후 자신과 싸우자
2절, 3절) 너희 주의 아들들은 하나님 믿는 자.
그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너희들과 함께 있고 말과 무기가 있음은 최고의 교육 받고 있는 바른 생활 청년들. 모든 사교육 다 받고 혈통 권세 다 있는 영재. 가장 어진 왕 택해서 나와 한번 총력을 다해서 덤벼라 라는 것. 이 얘기를 듣고 선생들이 4절) 심히 두려워하여 예전에는 두렵기는커녕 아무 감흥도 없고 왜 나봇이 전혀 안무서워서..
근데 이제는 덜덜 떨었음. 아합의 신하니깐 마땅히 ᄊᆞ워야 하는데..예후가 너무 무서워요. 예후가 자기의 밥줄이기 때문. 이들은 사회적으로 원오브뎀이 아니라 원탑. 엘리트.
악한 이세벨 밑에서 꼼짝도 못함. 또다른 실세 예후 앞에서 마땅히 해야할 저항도 못함.
금수저 다이어 수저면 뭐해요? 조금 더 강한 사람 오면 덜덜 떨고 있음.
그 안에 감춰진 내 악을 봐야 됨.
5절) 두려우니깐 우리는 당신의 왕 이라고 납작 엎드림.
어질고 정직한 자가 70명 중에 한 사람도 없는 것.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이 없는 교육이라는 것은?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성공하는 방법 가르치니깐 나 살고 너 죽는. 선생님들과 귀족들이 보여주는 것이 오직 나살고 너 죽이는 것.
이세벨, 예후 밑에서 꼼짝 못함. 그 시대의 삶의 결론. 그런데 귀족으로 다 3대 살고 내려오니 우리는 그런 귀족들을 부러워 함.
자신의 집을 위해 죽겠다느 사람이 아무도 없음. 탁상 공부 해도 실제 상황에서 부딪치지 않으면 없음.
일단 죽음을 면합니다. 조금 있다가 죽을껀데 그것도 모릅니다.
엘리트들은 자기가 죽는 게 더 무서웠어요. 두려워할줄 모르는 사람은 생각도 잘 못함. 두려운게 있는 사람은 멈출 줄 앎. 두려움에 빠지면 삽질만 하다가 가라 앉음. 두려워 해야 할 때 두려워해야 생각 할 수 있음.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니ᄁᆞᆫ 늘 세상에서 심히 두려워 떨어요. 결국 죽음의 문제가 해결 안됨. 그래도 세상에서 두려워 하는 사람이 하나님 경외하게 되는 게 더 쉬움.
자기 애가 강하면 내가 당할 것만 들어옴. 무슨 일을 당해도 두려움이 없음.
나를 두렵게 하는 소식이 오는 것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 낭떨어지 떨어지기 전에 하나님이 브레이크 걸어주시는 것. 원망하지 않고 말씀으로 생각하시기를 바라. 내가 하나님 보다 더 세상을 두려워 하고 있지 않은지 납작 엎드려서 사과해야 될 것은 무엇인지
◉ 적용)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나 무엇을 두려워 하나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한가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두려워하고 있나?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6절) 항복 편지 받은 예후는 2번 째 편지를 보냅니다.
앞서 보낸 편지가 사마리아 전서 라고 하면(내게 덤벼보라) 후서 내편이 되어서 왕족을 다 죽여라는 것. 그 때 나봇 죽인 귀족들은 양심의 가책 없었을까? 애ㅆ 외면하려고 했지만 포도원 지날 때 마다 기억 나서 사마리아로 이사온 거 아닐까요?
하나님을 믿지만 삼수갑산 가고 싶고 아들 잘 되었으면 좋겠고..하고 싶어요..
왕자들 죽이라는 편지가 이르렀을 때 죄책감이 그동안 있었으면 회개할 때 인데 그 기회를 또 놓침.
6,7절) 이 세상 누구를 믿겠어? 나랑 같이 있다가 죽임. 내 상사가 나를 죽이고 배반하고..
70명이 들어갈 광주리면 얼마나 커야 될까요? 나봇 죽일 때와 똑같이 편지가 시키는 대로 십여년 전 잘못 또 반복.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또 그잘 못을 행함. 바람피는 남편을 예수 믿게 해야 됨. 사람은 안 변해요. 어ᄄᅠᆫ 경우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최고의 권세자들이 이러니.
나봇 사건 다 알고 있어요. 양심의 귀를 막고서 동료를 쳐죽이고 왕자와 왕손들을 잔인하게 죽임. 지도자들이 이런 일을 저지르고 있음. 믿을 사람 없음 학벌이 뭐가 중요해요? 죽이고 죽는 교육 이세상 교육. 자존심 상하지만 욕심 채우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회사에서 평생 있다가 은퇴하게 되면 동료가 안 됨. 결혼식 청첩장을 보내서 옛날 생각해서 가줬더니 인사 한번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은퇴하고 그렇게 다니지 마세요. 끊어요.
이타적인 공동체만이 지체가 되는거에요. 목장에 들어가라는 것은 보험드는 것. 어쩔수 없이 두려워했음. 생색이 얼마나 났겠어요? 생색은 반드시 약한 사람에게 쏟아져서 나봇을 죽이게 됨. 그 잔인함으로 아합의 자손들을 자기 보다 악하다고 생각해서 죽이는 것.
싫은 사람 판단하고 욕할수록 더 노예가 되는 것. 미운 사람은 내 모습 보라고 보내주는 편지인 것. 나를 비추는 거울 이에요.
편지같은 사건 이르거든 내 악함 인정하며 두려워하고 생각하고 반드시 회개까지 나아가야 한다. 주님은 왜 수고 스러운 인생에 머물게 할까?
베드로전서.. 내가 회개할 때 까지 주님이 기다리시는 것. 주님이 인내하셔야됨. 내가 고집부리고 버틸수록. 아이들이 고집 부리고 버틸수록 부모가 인내해야 되잖아요? 가족과 지체들에게 사과 할꺼있으면 바로 하시고.
◉ 적용)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회개하기를 미루면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
집사님 나눔) 은퇴준비 다 했는데 당시 모든 통화 내용 녹음하는 직원 때문에 성희롱으로 고소하는 직원. 저희 아내는 그 일이 너무 잘되었다고 하면서 그 일 때문에 당신이 목자 하고 있잖아요? 이걸 나누니깐 억울해할만 하시네요. 가장 믿었던 내시가 던졌다고 했는데 예후처럼 이세벨이 높은 곳에 있었으니 던졌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 곳에 계셨더라면 쇼핑중독..
목자가 문제를 해결 할 일은 별로 없어요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루어집니다.
그들이 회개할 마지막 기회였음.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본 적 없으니 어떻게 돌이키겠어요? 두려워 떨다가 예후에게 wnrdlad 당함. 이ᄄᆞᆼ에서 영생 누리면서 구속사를 TJrkdi 됨.
하나님의 말씀은 미리 미리 들어 놓아야 됨. 모든 일은 말씀대로 이루어져야 됨.
평소 말씀에는 관심 없다가 일이 생기면 뛰어다니는 건 어리석은 것. 두려워하지 않고 당황하지 않고 할 수 있음. 목장에서 대신 말해주고 대신 해석해주잖아요. 보험은 그렇게 들어두면서 영생 보험은 않들어요? 목장 만한 믿음
◉ 적용)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나? 그 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지나?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나?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시나요?
의사가 진단 내리기전 검사 하듯 상담 할 때도 얘기나누고 나서 하잖아요?
옳은 소리를 하는 게 조심스러움. 공감 하기 전에 처방하면 마음 다쳐서 공동체 떠남.
아줌마 상담. 말을 많이 하는 것. 그러면 힘들어짐. 그래서 할머니 상담. 우리 손주 그랬어? 이러면서 토닥여 주는 것. 본인이 이런 과정만으로도 치료가 되는 게 있음. 들어주고 공감해주시면 목원들이 저절로 알아가는 게 있음. 목장에서도 안들어주시면 안되요. 어떤 일이든 그럴 수 있어 붙어만 가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한부모 가정이면 문제가 됨.
기도제목)
A
-이 모습 인정 하기 감사하기
-남친에게 오픈 하는 마음 생기도록
B
-돌아오는 주에 면접(온라인 쇼핑몰 행정 업무)을 보는데 담대히 볼 수 있도록
-조카 건강 위해
-오픈 잘 하기
C
-자해 안하기
-교수님에 대한 마음 정리하기
-큐티하기
D
- 한국 돌아가기까지 언니가족과 시간 잘 보내고 돌아가는 길도 무사히 지켜주시도록
- 교회에 몇주 참석 못하는데 온라인 예배 꼭 드리고 말씀 볼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