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 편지가 이르거든(열왕기하 10:1-11 / 김양재 담임 목사님)
- 두려워 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1-5절)
-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6-7절)
-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루어집니다. (8-11절)
-나눔-
[나를 심히 두렵게 하는 소식이 있는가?]
A : 자신이 두렵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닐 수 있다라는 것으로 자신에 대해 의심하는 부분에 대해 자신이 두렵습니다. (인정을 받지 못할까봐 두렵습니다.)
B : 내게 주어진 환경이 결국에는 내 뜻대로, 내 욕심대로 하는 것이 되어 내 열심이 돼 생색이 날까봐 두렵습니다.
C : 인간관계에 대해 두렵습니다. 직장내에서 비취지는 자신이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과 남이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이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라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내가 무너지지 않을까도 두려워 합니다.
D : 편입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선택을 하는 것에 있어서, 내 선택으로 안정된 직장의 미래가 안이뤄지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E : 인간관계에서 넘어지면서, 자신이 문제라고는 생각하지만, 자신이 도태되지 않을까 (관계가 끊어지는 것보다, 깊은 관계가 되지 못하는 것) 두렵습니다.
F : 아버지께서 병이 생기신 후 약을 많이 드시는데, 그런 것으로 아버지께서 돌아가실까 두렵습니다.
-기도제목-
A : 공동체에 잘 말하고,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회사 프로젝트에서 내가 할 수 있는것만 하며, 모르는건 잘 묻는 건강한 회사 생활 할 수 있도록.
B : 하루 계획대로 잘살 수 있도록 , 아버지 지속적으로 전도할 수 있도록.
C : 피로 회복될 수 있도록 , 야동 주 2회로 줄일 수 있도록.
D : 양육숙제 잘할 수 있도록.
E :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F : 부모님 건강 나아질 수 있도록 , 알바 시작했는데 잘 적응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