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년 4월 28일
본문: 열왕기하 10:1~11
제목: 이 편지가 이르거든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Ⅰ본문
1 아합의 아들 칠십인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어 이스르엘 방백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전하니 일렀으되
2 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병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
3 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 아비의 위에 두고 너희 주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더라
4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 왕이 저를 당치 못하였거든 우리가 어찌 당하리요 하고
5 공내 대신과 부윤과 장로들과 왕자를 교육하는 자들이 예후에게 말을 전하여 가로되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 무릇 명하는 것을 우리가 행하고 아무 사람이든지 왕으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당신의 소견에 좋은대로 행하라 한지라
6 예후가 다시 저희에게 편지를 부치니 일렀으되 만일 너희가 내 편이 되어 내 말을 들으려거든 너희 주의 아들된 사람들의 머리를 취하고 내일 잉맘때에 이스르엘에 이르러 내게 나아오라 하였더라 왕자 칠십인이 성중에서 그 교육하는 존귀한 자들과 함께 있는 중에
7 편지가 이르매 저희가 왕자 칠십인을 잡아 몰수히 죽이라이고 그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내니라
8 사자가 와서 예후에게 고하여 가로되 무리가 왕자들의 머리를 가지고 왔나이다 가로되 두 무더기로 쌓아 내일 아침까지 문 어귀에 두라 하고
9 이튿날 아침에 저가 나가 서서 뭇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의롭도다 나는 내 주를 배반하여 죽였거니와 이 여러 사람을 죽인 자는 누구냐
10 그런즉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그 종 엘리야로 하신 말씀을 이제 이루셨도다
11 예후가 무릇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 존귀한 자와 가까운 친구와 제사장들을 죽이되 저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Ⅱ 설교말씀
아버지 우리가 인생에 어떤 편지 받을지 모르지만, 주님의 인생의 편지를받길 원합니다. 우리는 펜팔시대였다. 아메리칸 드림 시기여서, 미국 청소년들과 펜팔하면 영어가 많이 는다고 했다. 우리 언니는 옆 학교의 잘생긴 학생과 펜팔도 했었다. 아직도 그 얼굴이 기억난다. 친언니는 남자친구 만나고 집에 오면 그 분의 영어로 쓴 연애편지가 매일 집에 있었다. 저는 추억할 그런 일이 별로 없다. 지나고나니 전적인 보호하심이라 생각한다. 예전엔 낭만이 있었던 것 같으나 요즘은 없다. 오늘은 종류가 다른 서늘한 편지이다. 이스르엘에서 사마리아로 편지 2통이 온다. 이 편지처럼 우리를 깜짝 놀라게하는 사건들이 있다. 이 편지가 이르거든 당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1 아합의 아들 칠십인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어 이스르엘 방백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전하니 일렀으되
예후가 그야말로 미친듯이 칼을 휘두른다. 이 칼에 북이스엘, 남유다왕 모두 심판 받았다. 아합의 사람들이 죽고 죽어도 아합의 아들들이 70명이 남아있다고 한다. 왕들이 죽어도 70이면 건재하다는 것이다. 가장 강력한 요새 사마리아에 다 있다. 사마리아 직접 공격하는 것은 매우 부담스럽지만, 정통성을 위해서는 예후에게 이 일이 꼭 있어야할 일이다. 그런데 수신자가 누구죠? 사마리아가 아닌, 이스르엘 귀족들이다. 아합의 왕들을 교육하는 자들이다. 북이스라엘의 실권자들이다. 여기가 지금 사마리아다. 이상하다. 사마리아가 아니다. 이스르엘은 지금 예후가 머무르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이스르엘 장로들과 귀족들 입장에서는 예후의 편지 공세가 기가 막힌 작전이다. 여기에서 예후 편지 받을 줄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 예전에 나봇의 아합 죽이라는 편지 한 통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아합의 아들 요람도 죽이고, 이세벨도 죽인 예후의 편지가 왔다. 덜덜 떨리는 손으로 편지를 잡았을 것이다.
2 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병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
3 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 아비의 위에 두고 너희 주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더라
너희 주의 아들들이라 하였다. 이사람들은 북이스라엘의 왕자들이다. 하나님 믿는 자들이다. 병거와 무기가 있으니는 모든 교육을 다 받는 영재들이라는 것이다. 이 중에 가장 정직하고 어진 자를 택해서 왕으로 세우고, 어디 한 번 나에게 총력을 다해 덤벼보라는 것이다. 이 얘기를 듣고 스승님들께서 심히 두려워하였다. 이세벨 때의 편지는 안 무서웠다. 왜? 나봇이 안 무서워서. 이제는 사마리아에서 예후의 편지를 받으니 무섭다. 아합의 신하는 역적 예후와 맞서 싸우는 것이 맞으나 예후가 너무 무섭다. 자기네 밥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무서운 게 그거 밖에 없다. 이들은 one of them이 아니다. 금수저들이다. 자기 동료들을 죽이고, 또 다른 실세 예후 앞에서 벌벌 떤다. 그럼 금수저 다이아수저는 뭐하냐. 그들은 자기보다 조금 더 센 사람 나타나면, 꼼짝 못하고 벌벌 떤다. 나는 두려운 게 없다 하더라도 그에 숨겨진 악을 봐야한다.
4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 왕이 저를 당치 못하였거든 우리가 어찌 당하리요 하고
5 공내 대신과 부윤과 장로들과 왕자를 교육하는 자들이 예후에게 말을 전하여 가로되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 무릇 명하는 것을 우리가 행하고 아무 사람이든지 왕으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당신의 소견에 좋은대로 행하라 한지라
이스르엘 귀족들이 두려우니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고 납작 엎드렸다. 이 시대의 가장 악한 것이 물질과 성공 우상이다. 그 성공 우상이 판을 치니, 그 때 교육의 메카 사마리아에서 어질고 정직한 자가 70명 가운데 한 사람이 없다. 자기네들이 가르치고 여기는 없다고 한다. 함께 있는 중에 스승이 제자를 죽인다 한다. 그럼 지금까지 무슨 교육을 했나? 하나님 있지만 없는 교육을 했다. 세속사에서 악하고 음란한 곳에서 살아내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 시대에 삶의 결론이다. 그런데 다 귀족으로 잘 살고 내려왔다.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그런 귀족을 부러워한다. 탁상공론으로 아무리 공부해도 삶으로 부딪히지 않으면, 답이 안 나온다. 오늘 본문에서 교육하는 자와 양육하는 자들이 3번 나오는데 크게 들어온다. 세종대 경제학 김종대 교수가 미경제학 유명한 리뷰가 있다. 부유층 사교육비 지출 감소가 저소득층 지출 감소로 이어졌다고 저번 주에 했는데요. 경제학 실험을 위해 각 지자체가 사교육 시간을 줄였다 한다. 이에 따라, 고소득층 사교육비가 감소되었고 저소득층 사교육비도 감소되었다고 한다. 출산률도 증가했다고 한다. 예전에 전쟁 때, 공부 잘하는 놈이 잘하는 게 맞다. 그러나 사교육에 돈을 바르면, 다른 집도 가만히 못 있는다. 유난히 비교에 민감한 나라가 중국과 한국이다. 샘 리처드 교수의 강의가 떴는데, 가난하고 지방에서 온 아이들을 차별한다고 가책없이 대한다. 거기는 스펙이 다고, 예수가 전혀 없다. 그 출세로 나온 아이들은 그대로 차별한다. 금송아지 숭배는 예전과 다를 게 없다. 대학 졸업자가 70%넘는 나라가 없다 한다. 그것으로 나약하고 부정직하고 어질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다. 인정하십니까? 그들의 선생들은 예후보고 당신이 보기 좋은대로 행하세요.라고 한다. 사람을 죽이는 악을 행하는게 무서운가? 내가 도저히 싸울 수 없는 상대와 싸우는 게 무서운가? 이스르엘 엘리트는 남을 죽이는 것보다 내가 죽는 것이 더 무서웠다. 탱크처럼 돌진하다. 하지만 두려워할 때는 두려워해야한다. 겁이 없다는 것은 좋은 게 아니다. 성경에 두려움이 365번 나오고, 두려워하라는 10번 이상 나온다. 예수님도 몸은 죽어도 영이 죽을 수 있는 두려워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두려움도 고장이 났다. 그 반대로 해서 세상에서 심히 두려워 떤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결국 죽음의 문제가 해결이 안됐다. 그래도 세상에서 두려워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다. 특별히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은 하나도 안 두렵다. 무슨 일을 당해도 두려움이 없다. 예후 편지처럼 나를 두렵게하는 편지가 온 것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다. 하나님 브레이크를 걸어주신 것이다. 이 상황에서 원망하지 말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탱크처럼 돌진한 것, 납작 엎드러져야 할 것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적용질문]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6 예후가 다시 저희에게 편지를 부치니 일렀으되 만일 너희가 내 편이 되어 내 말을 들으려거든 너희 주의 아들된 사람들의 머리를 취하고 내일 잉맘때에 이스르엘에 이르러 내게 나아오라 하였더라 왕자 칠십인이 성중에서 그 교육하는 존귀한 자들과 함께 있는 중에
예후가 사마리아에게 두 번째 편지를 보낸다. 앞은 내가 덤벼봐라 라는 전서라면, 이번에는 내 편이 되어 아합의 머리를 가져오라는 후서이다. 그 때 나봇을 죽인 귀족들은 양심의 가책이 없었을까? 지도자인데 어찌 없었을까. 그래서 아마 사마리아로 이사온 게 아닐까요. 이스르엘에 살기 너무 싫어. 애써 잊으려했지만, 그럴 수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다들 사마리아로 온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만, 우리는 산수갑산은 가고 싶다. 하나님 믿지만 불법 행해서라도 가고 싶다. 그동안 죄책감 있었다면, 지금은 회개할 때인데 또 놓친다. 금수저들은 회개가 이 땅에서 하늘에 별따기다. 그래서 영벌로 들어갔다.
7 편지가 이르매 저희가 왕자 칠십인을 잡아 몰수히 죽이라이고 그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내니라
이 세상에 누구를 믿겠는가. 나와 같이 있다가 나를 죽인다. 그들의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보낸다. 우리가 살인 강도를 해도 회개를 하면 그 회개를 믿어줘야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또 그 잘못을 행한다. 여러분은 바람피는 남편을 예수 믿게 해야한다. 사람은 안 변해요. 안 변해. 어떤 경우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권세자들이 이렇다. 나봇 사건 다 알고 있다. 엘리트 지도자들이 왕손들을 다 죽인다. 믿을 사람 없다. 학벌은 이 세상 다 죽이고 죽이는 교육이다. 다 외워도 자기 적용이 안된다. 길고 짧은 건 대봐야 한다. 이혼을 안하는 것만 봐도 엘리트보다 낫다. 물론 이들은 그 때와 달리 아합의 집을 심판한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것 뿐, 하나님은 그들의 악조차 선하게 사용하신다. 귀족들은 오직 그들의 가진 것을 위해 예후와 이세벨을 무서워한다. 원래 이세벨 두려워하다 예후가 죽이니, 이제 대상을 바꿔서 예후를 두려워한다. 자존심 얼마나 상했겠냐. 세상은 이기적이고 예수님은 이타적이다. 속으로는 생색이 얼마나 많이 낫겠는가. 그 생색은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쓰고, 악하게 잔인하게 아합의 자손들을 다 죽인다. 성경이 정치 교과서이다. 우리가 정치인 욕하지만, 그들이 국민성을 대변한다. 나와 똑같다. 이것이 우리 나라의 현실이다. 싫은 사람일수록 우리 눈에 거슬린다. 싫은 사람에 사로잡혀 사는 것은 더 노예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벗어날 것은 회개밖에 없다. 미운 사람은 하나님이 내게 보내는 편지이며, 곧 내 자신이다.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두려워하고 생각하고 멈추지 말고 회개로 나아가야 한다. 주님은 우리를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 세상을 계속 살게 하시나. 데려가지 않으시고. 베드로전서 3장 9절이다. 오직 주께서는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 하기를 원하시느라. 내가 고집부릴수록 주님이 인내하신다. 내 가족들에게 사과할 것이 있으면 오래 있다하지 말고, 바로 하시라.
[적용 질문]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뤄집니다.
8 사자가 와서 예후에게 고하여 가로되 무리가 왕자들의 머리를 가지고 왔나이다 가로되 두 무더기로 쌓아 내일 아침까지 문 어귀에 두라 하고
9 이튿날 아침에 저가 나가 서서 뭇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의롭도다 나는 내 주를 배반하여 죽였거니와 이 여러 사람을 죽인 자는 누구냐
이스르엘 귀족들이 아합 왕조 머리를 갖고 예후 앞에 왔다. 아침에 나가서 이 끔찍한 짓을 벌인 사람이 누구냐고 예후가 묻는다. 예후는 자기가 시켰다고 하지 않는다. 귀족들이 가슴이 철렁했다. 시킨대로 다 했는데, 갑자기 시체 가져오니 사람들 앞에서 누가 죽였냐 라고 한다. 이스르엘 귀족을 범인 취급한다. 이타적으로 살면 두려움이 없다. 돈이 목적이 되면 다 비굴하게 된다. 이게 이 세상이고 성경에 나와있는 얘기다. 나봇처럼 순교하는 게 이렇게 어렵다. 이천년동안 이 사람들이 한 일이 드러난다. 이제 예후가 이스르엘의 귀족과 제사장들을 한 명도 안 남기고 다 죽인다.
10 그런즉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그 종 엘리야로 하신 말씀을 이제 이루셨도다
11 예후가 무릇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 존귀한 자와 가까운 친구와 제사장들을 죽이되 저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금새 다 죽었어요. 성경을 봐야 모든 사회생활 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열왕기상 21장 22절에 아합에 속한 자는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모두 죽인다는 말씀을 이루셨다.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이루셨다. 그 말씀이 누구에 의해서 이뤄지던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뤄질 것을 믿습니다. 예후를 두려워하지 않고 덤볐더라고 죽었을것이다. 나봇은 돌로 쳐죽임 당해도 순교했지만, 이스르엘 귀족들은 예후에게 두려워하다 죽었다. 모든 일은 말씀대로 이뤄진다. 하나님의 말씀은 땅에 떨어지는 것이 없다. 미리 들어두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을 혼자 할 수 없으니, 목장이 있다. 보험은 그렇게 들어두면서, 영생 보험이 목장을 안 드는 것인가. 목장에 모두 가시기 바랍니다.
[적용질문]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 임을 아십니까?
목장 장소: 스타벅스 삼성교점
기도제목
A
1. 부모님 미워하는 마음을 멈추고 자녀의 자리를 지키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아가기를
2. 물질과 교제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맡기기를
3. 영육간 강건, 기침 멈추기를
4. 호주 TT 준비에 어려움이 없기를
5. 쓰는 큐티
6. 신교제신결혼
B
1.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과 지혜로 하루를 살아낼 수 있도록
2. 귀가 길에 술 취한 아저씨가 핸드폰을 빌려달라고 다가오는데 순간 무서웠다. 9시고 넓은 대로변이고 뒤에는 사람들도 있었다. 다른 때는 그냥 지나가는데 어젠 왜 그렇게 겁이 났나 싶다. 어릴때 집 근처에서 변태와 뒤따라오던 아저씨를 봤던 게 생각났다. 남자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마응과 이겨야 하는 경쟁과 비교에서 (중학생때부터 입시) 하나님이 아닌 세상을 먼저 두려워했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멈춰서 생각하게 해주시는 오늘과 지금이 감사한 아침이다♡
3. 생활 지도에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말의 지혜와 힘을 구하도록
4. 미운 그 사람보다 내 모습 직면과 서로에게 편지가 되줄수 있기를
5. 부모님 건강과 오빠 가정 인도해주시도록
6. 선주 안전한 신행과 장년부 목장 배정 잘 받도록 울 목장 식구들 영육 건강과 신교제 신결혼
C
1.일하는 것에 아이디어와 능력주시고 잘 해나갈 수 있길 체력부어 주시고 건강하게 즐겁게 잘 할수 있길
2. 모든 관계에 지혜가 있길 눈치 보지 않고 내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얘기할수 있는 대화의 스킬이 생기길
(남을 배려하는게 맘이 편하다고 늘 생각했는데 주존감으로 배려도 하지만 또 해야할말은 지혜롭게 잘해서 관계에 지치지 않고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길)
3. 만남의 축복과 결혼의 결실이 있길(하나님이 가장 베스트인 배우자를 주실것이라는 것을 신뢰하며 내 배우자를 알아보는 눈을 주시고 그배우자 또한 나를 알아볼수 있길)
4. 요즘 부쩍 외롭고 연애하고 싶은데 분별하면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할수 있는 사람 만날 수 있길
5. 부모님과 오빠네 가정의 구원
6. 부모님 건강하게 두 분 행복하게 오래 잘 지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