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4.21 주일 예배 -
말씀 : 아직 남은 할 말
본문 : 욥기 36:1~36
1. '내가' 가 주제가 입니다
2. 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3. 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마지막 남은 한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 될 것 같습니까?
- 나를 위해서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 교회를 위해서 / 가족을 위해서 라고 교모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남편 / 아내 / 가족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2.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의 언어만 써서 더욱 힘들게 한 적이 있나요?
- 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 여전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이 되시나요?
3.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 좁은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와야 하는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는 곳은 어디입니까?
- 가지고 있는 물건중 중복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 24.04.21 목장 나눔 -
1. 오수진
대학생 때 친구의 언니가 얼굴이 예쁘고 옷도 잘 입는 분이었습니다.
그 언니가 28살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저도 그 언니처럼 젊고 예쁜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30살 때까지 제가 바라던 게 이뤄지지 않으니 배우자 기도를 안 하게 되었고,
이거에 대해 나누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제가 고침 받아야 할 연약함이 있다는 걸 알게 해주셨고,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조금씩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서도 소망을 가지게 해주셨습니다.
2. 윤희민
평범이 비범이라고 했는데 평범하게 살아내는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출퇴근하고 집와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그런 평범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서 매일 큐티하고 묵상하고 하는것이 잘 되지 않고 작심삼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여전히 먹을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집에 오면 게임만 주구장창 하는 내 모습을 돌아보며
나에게도 회피성향이 있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니 다시 큐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3. 송정규
심리상담을 다녀왔는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나의 죄패들이 나에게 극단적인 것이라는걸 알게됐고
나의 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기에 회복이 되어가는 과정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금일 설교에 새로운 언어를 말해야 한다고 했는데
말씀으로 해석 됐다고 생각 했던 것들이 아직은 새로운 언어를 규정하지는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내 죄가 무엇인지 계속 생각 해봐야겠습니다
4. 김진평
04.18(목요일)
퇴근길 버스 안에서 많은 사람이 타고 있는데 벨을 누르고 아무도 내려지 않았다
버스기사님은 벨 가지고 장난치지마세요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그 다음 정류장 우리들교회 앞 또 누군가 벨을 누르고 내리지 않았다
버스기사님은 너무 화가 나셨는지 화를 버럭 내면서 버스가 장난감도 아닌데 장난치지마세요 라고 하였다..
하지만 그 다음 정거장에서 또한번 벨을 어떤분이 누르고 아무도 내리지 않았다.
버스 기사님은 시동을 꺼버리면서 어디한번 해보자 누군지 말할때까지 나는 출발안한다고 욕을하시면서
10~15분가량 출발을 안했다. 나는 집에가야하는데 너무 화가 났다.
왜 나에게 이런일이.. 버스 안에 사람들이 많았는데 하나둘씩 승객들은 화를 내면서 출발하라고 소리를 쳤다.
그제서야 버스기사님은 출발을 하였는데
나도 빨리좀 출발하세요 라는 말을 하고싶었는데 도저히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부당한 일에 말을 잘못하는 것 같다.
내가 그렇게 말함으로써 잘못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네 안에 두렴움이 있는 것 같다.
04.19(금요일)
퇴근길에서 낙생고등학교 앞에서 한 남학생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버스를 탔다.
근데 내가 앉아있던 곳에 앞에 오더니 창분을 완전 다 열었다.
바람이 들어오면서 내 앞머리가 휘날렸다... 기분이 좋지 않았다.
바람이 그 친구에 몸을 지나 내 코에 땀냄새가.
빨리 덜 마른 냄새같이 고약한 냄새가 내 코를 자극했다.. 너무 싫었다..
어제 오늘 도대체 나에게 왜 이런일들을 주시는 거지 하아...
그 친구에게 창문을 반쯤 닫고 옷좀 그만 펄럭거리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싶었다..
그런데 말을 못했다.. 나는 상대방에게 내가 싫다라는 말을 잘못하는 것 같다..
거절을 당할까봐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목장 코멘트
-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사건을 통해 주시는 메세지를 발견하고
- 여기까지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조금씩 극복 해나갑시다
- 24.04.21 기도제목 -
1. 오수진
- 내게 행하신 어떤 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임을 믿고, 높이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 하나님을 신뢰하는 연습을 하고, 때에 따라 주시는 은혜 구하기를
- 건강과 체력 위해 운동할 수 있도록
- 남은 결혼 준비 순적하게 인도해 주시기를(드레스 투어, 청첩장, 신혼여행 등)
2.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도록
- 성경적인 올바른 결혼관을 갖도록
3. 송정규
- think양육을 통해. 온유한 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길.
- 우리 아버지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길.
- 아버지께서 기초양육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 재물을 분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혜로움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 김진평
- 아웃리치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신청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가주시길 기도합니다.
- 과거에 죄를 보기 싫은 저의 회피 성향을 잠재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 수영과 헬스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옆에서 채찍질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5. 오은경
- 영육간에 회복되어지고 강건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