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1] 아직 남은 할말 (욥 36:1~36)
1. '내가' 가 주제가 입니다
@ 누군강게 조언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
@ 사실이라고 다 말해서 되는 것이다
@ 욥기! 하면 떠오르는 두 단어 고난, 인내
@ 친구들의 끝없는 잔소리가 욥기에서 욥에게 가장 큰 고난
@ 니 죄를 봐! 니가 지은 죄 때문에 하나님이 너에게 저주하는 것이다! 라고 친구들이 반복해서 이야기 함
@ 엘리후가 가장 많이 하는 말... 내말 좀 들어봐
@ 나를 잠깐 용납하라... => 잠깐! 내말 좀 들어봐
@ 엘리후가 말을 이어 이르되... 3번째 나옴
@ 할말이 남아 있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라고 함 => 원어) 하나님의 이이을 위해서... 임
@ 정말 엘리후가 하나님을 위해서 남은 말을 하고 싶은 걸까? > 아님! 먼곳 (하늘/하나님으로 부터 온 지식)으로 온 지식을 스스로 온전한 자라고 하며 들어 보라고 함
@ 엘리후는 인과응보의 하나님의 프레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함
@ 모든 말의 주어가 내가 > 하늘로부터 온 지식도 하늘로 부터 온 나의 지식이라고 함 > 하나님은 뒤로뒤로 밀려날 수 밖에 없음
// 적용 질문 //
- 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마지막 남은 한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 될 것 같습니까? / 나를 위해서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라고 교모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남편_아내_가족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2. 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 세명의 친구와 계속 같은 말로 평행선을 그으며 계속 대화를 이어감
@ 친구들은 인과응보의 하나님만 계속 이야기 하는데 욥은 정말로 지은 죄가 없고, 그래서 죄가 없다고 하니 대화의 접점이 없음
@ 욥에게 새로운 언어는 무엇일까? > 예수님
@ 요셉 하면 떠오르는 말: 코람데오(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득죄 하리오)
@ 그러나 구속사는 요셉이 아니라 유다! > 라헬이 아니라 레아! >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 예수님이 유다의 씨로 오셨기에 그 예수님 유 하나 때문에 유다가 구속사임
@ 엘리후는 유학까지 다녀오고 자기가 지식이 있다고 자랑하나... 새로운 언어를 쓰지 못하고 옛날의 하나님만 언급하고 있음
@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더 큰 고난을 허락하시고... 그 이유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길이 있기 때문에
@ 인과응보의 프레임(옛 언어)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이 하나님의 성품(새 언어)을 알 수 없음
@ 하나님을 아비로 생각하고 우리를 자녀로 생각하면 새로운 언어(아버지)를 알 수 있음
// 적용 질문 //
-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의 언어만 써서 더욱 힘들게 한 적이 있나요? / 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 여전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이 되시나요?
3. 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
@ 엘리후의 모~든 말이 교만하고 나르시시트적인 것은 아님
@ 곤고와 학대로 귀를 여시며 > 고난이 있어야 말씀이 들리게 되며...
@ 내가 지금 고난 가운데 있다면 > 하나님이 나의 귀를 열어 주려고 하시는 거임
@ 동물/식물이 가장 기름질 때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 올 때 > 살이 통통하게 올라 오려면.. 건강해야 함 > 건강하려면 활동성이 있을 수 있는 넓은 곳이 있어야 함
@ 넓은 곳, 넉넉한 곳으로 옮겨지기는 과정에 좁은 곳(환난)에서 이끌어 내어지는 선 과정이 있음
@ 태아가 좁은 산도를 지나 산모의 자궁에서 나올 때 비로서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됨
@ 하나님을 두려워 할 수 있어야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음
@ 덮여져 있는 귀를 곤고를 통해 열어 줄테니 주변 사람들의 고통의 소리를 들으라 > 그 소리를 듣고 새 언어를 사용하라
@ 내 죄를 보는 것, 용서 하는 것, 다른 이들의 고통의 소리를 듣는 것 => 기름진 것
// 적용 질문 //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 좁은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와야 하는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고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 가지고 잇는 물건 중 중복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A]
@ 내가 아 아닌 상대방(여자친구 포함)을 진정으로 위한 새로운 언어 사용해 보기
@ 사역을 새롭게 다시 시작/준비하는 시점에 마지막이란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길을 열어 주시길
B]
@ 새로운 언어 > 욱! 하지 않고 부드러운 말투로 사람들과 소통하기
@ 누군가에게 조언하기 전에 내면의 사랑의 의도와 동기를 먼저 점검해 보고 사랑의 마음이 있을 때만 말 하기
C]
@ 직장의 곤고한 때를 순종의 새 언어를 (조금씩이나마...) 사용하며 훈련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