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욥기 36:1~16
제목: 아직 남은 할 말
설교: 강승현 목사님
하나님 아버지 여전히 나의 똥을 버리지 못하고 화장과 포장하며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왔다고 해주시는 주의 음성을 들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이시간 더욱 깊이 하나님의 그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욥의 고난을 통해 깊은 생각의 묵상이 있게 하시고 더욱 이 고난이 해석되어 우리가 이 자리에서 회개하고 돌아가나는 적용이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욥기는 고난, 인내
저주 비판도 아냐 재산의 탕진 자식들 죽음의 고난도 아니고 친구들의 잔소리가 가장 큰 고난
상처받지 말고 들어? 내가 틀린말했어 고난이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욥도 성전에서 살았다면 친구들도 성전 밖으로 던지지 않았을까?
네 죄를 봐? 네 죄때문에 하나님이 벌을 내리신거야 하나님이 실수하시는 거같아 죽고 싶어 이걸 3번이나 친구들 욥이 했다 월욜부터 엘리후로 바뀌었어 욥 친구들에게 와서 내말좀 들어봐 귀 기울여봐 10번가까이 했어 계속적으로 하고 있어
욥이 느끼고 있는 가장 큰 고난은 무엇일까? 자녀의 죽음의 고나나이 아니다 아내가 하나님을 저주하고 비판하고 떠나버린 가족의 찢어짐 그것도 아니고 시종일관 옆에서 떠들어 쌓는 이 친구들의 잔소리가 어찌보면 큰 고난일것이다
옳고 그름의 이 프레임에 갇혀서 인과응보의 프레임에 갇힌 그이 친구들 아무리 맞는 말이라 할지라도 욥의 환경과 상황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완벽하게 욥의 환경을 살아보지 못했다면 그렇게 말을 할수 없을겐데 조금의 위로자도 기본이 안된 상담자들인것같다
엘리후가 할말이 있는 지 남은 할말이 있는 지 큐티기를 바란다
1. 아직 남은 말은 '내가' 주제가 입니다
전 교회에서 집회하기 전 모여서 기도하는 제 임재 찬양을 하고 둘쨰 셋째날 까지 임재찬양하고 선임목사님께서 아 쫌 하늘의 문좀 그만 열어~~
1절) 엘리후가 말을 이어 이르되 이제 끊어야 하는 데 이어서 엘리후가 계속 할말이 있다고 한다
2절)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유익을 위하여 라고 위해서 말이라 하지만 자신의 유익과 과시하기해서 교만한 것이다 하나님을 위해서 연장선상이다
3절 )먼데- 하나님에서 먼곳에서 왔다 영적 지식을 받아서 이야기 한다 엘리후의 교만의 정점을 찍는 말을 한다
4절 )진실로- 진실된 사람은 과장하지 않는다 , 듣는 사람들이 가우뚱하는 사람앞에서 내 말좀 들어봐 교만에 완전체, 고지식, 진짜가 아닌데 나르시스에 자아 도취에 빠져 얘기하고 오류가 있고 욥에 곡 해서 내가 답을 듣고 인과 응보에 바라보지 못하고 ,고급지게 고등교만에 보여지고 있다 ,
세친구 보다 곧은 엘리후, 내가 주어때문에 이기심 이다
주인공이 내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2절나를 내가 많이 들어가있다 3절 내가 나를 4절 내말은~ 짧은 구절속에 7번이다 나온다
세친구 맞는 말을 하고 있어 욥에게도 세친구에게도 의롭다고 하다고 하지만 잘못되었다고 한다
죄를 지을수도 징벌을 받을수 있다 라고 하지만 교만 덩어리일수가 있다 내가 주제가 되기대문에 내가 많을수록 하나님은 뒤로 물러갈수밖에 없다
교회사역에 내가 한다는 건 우상을
내가해야 할 일들이 많다 는 것보다 하나님 일을 하신다
물육 소유욕 안목의 정욕이 있어 일부 단면적이지만 죄가 아니다 우리들교회있으며 객관화하며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어 전에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와이프 전 월욜 생일이라 원하는 걸 말하지 않았는 데 몇일 전에 내 생일에 뭐해줄꺼야? ㅋ 뭐 사줄까 대답했는 데 니 뭐해줬는 데? 라고 짜증을 냈어 현금과 선물과 이벤트를 매해 해줬는 데 내가 받고 싶은거 못받아 니 뭐해줬는 데~ 화가 나 몇일이 가더라고~
네말을 해도 안되니 선물에 사이트를 직접 보내~집에 가니 먼저 있는 데 와이프는 식당가서 생일파티 하고 싶어~ 난 물욕이 많아 옥상 아래 집이라 이고지고 모은것을 집 관련된거 집사람 관련된거 하나 없어 전자기기들 모두 다 내꺼 소비욕 보상심리 물욕도 아니였어 이기심였어 모든 주어가 내가 되었다는 것 아이들 3,4살 집사람 씻기고 입히고 먹이고 유치원 학교 보내고 잘못된 습관들을 해석하지 않았어~ 소화통로로 써야 하는 데 딱지뗴고 붙이고 휘장하고출근하고 와이프는 아이들 둘을 학교 어린이집 씻기고 밥먹이고 역순으로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와~ 힘이 다 빠졌을 때 집에 들어가 잘 준비 되었냐 아내는 씻지도 못했는 데 거룩한 가정이~ 주제는 내가 편한대로 내가 갖고 싶은대로 갖았다 나라는 주제로 공감하지 못하는 말을 했다
와이프 생일 이후 핵폭탄 이기심 나만위한 삶이란것 해석되었어
내가 내가 이것은 공동체파괴 공감하지 못하는 공동체 파괴시키는 말이다
Q 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마지막 남은 한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 될것 같습니까?
Q '나를 위해서'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 가족을 위해서라고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없입니까?
Q 내편 아내 가족, 여자 남자친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2.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계속 똑같은 말로 평행선을 이루며 교차점에서 만나지 못하고 있어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라면 고난을 주시지 않았을 텐데 친구들은 이전방식대로 해석하지 않아 인과응보 하나님이라고
6절) 표준 성경에는 지금 고난 전이라고하지만 맞다고 하지만 욥은 아니라고 할수 있지만 친구들은 아니라고 설득시키려하고 있다 귀가 따값게 하는 ,하나님을 피고하고 알아가려고 한다 친구들은 욥은 새로운 언어로 설득하지 않고 옛날의 하나님을 설득시키려해
새로운 하나님은 지금 고난에 신음하는 예수님 구속사인거지
이미 알고 있는 하나님 욥은 하나님을 알아가려고 하는 데 평행선을 이루고 있다
수요예배때 뭐예요 담임 목사님 구속사가 뭐인거 같아요? 여쭤보셨을 때 저는 음~~!!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라고 하니 목사님께서는
구속사는 네가 옳도다 예수그리스도에게 오신것이고 유다이다 라헬이 아니라 레아 입니다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 하나님 득재하리요 가정 나라 민족이 살수 있었어 애굽으로 가서 살수있었어
며느리 다말 동침한 수치스러운 유다인데 왜 구속사일까 유다 후손으로 나왔기 떄문이다 우리의 새로운 언어가 되는 것이다 다시 오실 예수님 새로운 언어 구속사 성공의 언어가 아니다 성공하라고 오신게 아니다 의기양양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아니라 홀로 십자가를 지셨어 새로운 언어의 구속사
엘리후는 지식까지 받았다고 한다 옛날의 언어만을 사용하고 있다
구원에 가까워지는것 멀리 지식을 배워서 유학 학위있는 것처럼 엘리후에게 구속사가 있는 지~
5절 구속사로 아무도 멸시하지 아니하시며
6절 악인을 살려주시며 아니하시며 하나님은 자녀 삼아주셨어
하나님과 우리 관계 창조주와 피조물관계에서 죄를 지어 진노에 자녀로 바뀌어 버렸어 차마 나아갈수 없지만 구속사 예수님으로 나아갈수있는 것이고 양자 삼아주신 수양아들이 되어서 예수님 대신 아들이 된것이다 공의를 베풀어주셔서 하나님의 길을 걷게하시는 것이다
악을 악으로 처리하는 방법
우리가 낮아져야 한다 낮아져야 하나님을 높이게되기때문이다
고난을 고단을 끝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연단을 받게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연단을 받지 않으면 훈련을 받게하신다 맴집을 키우고 훈열을 하시기위해서이다 죽은 개와 같은 느낌을 들어야 위대한지 나아갈수없는 존재이지만 , 직장 집 공동체에서 벗어나려는 죄성이다
죽는 길로 가지 않아 목장에서 다시 돌아오고 돌아오게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대까지 구속사로 듣고 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도 알게 되어서 언어들이 구속사 언어로 변경되어진다
목장 사람중에 국사 선생님이신데 아들 고등학교 입학해야하는 데 아파트 앞에 신설 고등학교라 지원자들을 받아줬어
놀고 좋아하는 일진들 집사님 아들도 가게 되었는 데 온갖 사고를 쳐서 여려차례 면담을 하며 평행선을 이루며 말이 통하지 않아
학교 전학을 하고 대안학교 가겠다고 하는 데 시험보기전에 튀어나 하늘의 언어를 서야하는 데 송파구에서 강남구 학교로 가려고 아빠 친구 집에 위장전입하고 가려고 교장 선생님 4시간동안 고문을 하게되었어
100일을 지하로 다니며 , 일줄 남기곤 아들하고 엄청나게 싸워
그 뒤부터 절대 두명이서 차를 같이 타지않는 데 눈물로 기도하고 평행선에서 구속사말씀이 들리고 언어로 되기를 기도하고 있어
Q 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Q 여전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Q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이 되시나요?
3. 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
15절) 구원과 귀를 여신다 구원된 말은공고와 귀를 연다는 학대입니다 학대로 구원하시는 하나님 곤고와 학대가 있어야 말씀이 들린다
곤고할 때 고난을 지나야 해야하는 데, 학대를 껵으면 귀가 열리고 말씀이 들리는 찬스다 라고 생각해야한다
16절) 좁은길을 지나 넓은 곳에서 기름진곳 식물이 동물이 기름질 때가 언제일까요
통통하게 살이 찌고 건강할 때 활동적이여야하고 자연스레 운동하고 넓은 곳을 있어야하고 , 지나오는 가장 좁은 길 출산하고 아이 좁은곳에서 넓은 곳 태어난 아이가 고생하면서 좁은곳에서 뚫고 나온다고 하잖아 살진 기름진것을 맛볼수 있는 데 그게 힘들어 곤욕이기도 하고 말씀이 들리니까 고통스러워 생각안하고 닫아놓으려고 회개케 하시려는 , 좁은 길로 가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구원의 회개하고 넓은 길 상으로 베풀어 주신다
죄를 보고 뉘우치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요
덮어놓은 죄가 생각이 나 부딪칠 때 지나가게 된다 돌이키면 넓은 곳 기름진곳으로 보여주신다
와이프가 연애때부터 조목조목 따지는 데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폭언 폭탄 약을 먹지 않고서는 5~6번을 깨 아버진 자고 있는 절 술을 드시고 몇번을 꺠우셨어 잠을 자지 못하고 학대하고 귀도 삐~소리하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괴롭힐지 힘들게 할지 자다가도 덜컥 소리가 나면 편하게 잘수가 없었어 어머니도 미리 준비해라 두려운 대상인 아버지가 20대쯤 돌아가시고 나니 두려움이라는 것이 없어졌어
건강한 사람은하나님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생각햐야 경외에 대상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에서 벗어나려고 외로움에서 물건을 사고 이기심들을 채워 그 뒤로 숨었었다
어려움을 닥칠때마다 회피하고 싶고 쾌락으로 채우면 돼 물건을 사고 굴을 파면 돼 안보이는 상태로 힘들다고 죽겠다고 해도 듣지 않았어 주위 사람들이 힘들엤겠구나 가족들이 힘들었을텐데 덮혀준 길을 열어줄테니 옆에 있는 사람 힘든소리를 들으라고 진실되게 옆에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
중독에 빠져서 나오지도 못하고 내 감정이 중요했기에 말이 들리지 않았어 이기적인 사람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힘들었겠다고 생각이 들어 덮어있는 귀가 말씀이 있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라고 회피에 화장에 똥을 적용하라고
20년동안 이고지고있던 물건들을 던져버리려고 한다 목장에서 선포했어 구원해달라고 담주에 목장예배하는데 보시라고~~후원이 필요 발은 260 구두 신발 상체100 내어 던지도록 부탁드립니다
보상의식보다 내개내가 아니라 기름진곳으로 달려가려고합니다 보상의식 이기심에 좁은 길을 지나가서 죄를 보는 기름진 길로 가려고한다 사랑받고 위로 받고싶은 가정이다
사랑의 언어로 사용하고 싶고 사역자들에게 기름진 곳으로 목장에서 아빠를 용서하고 기름진곳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Q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나까?
Q 좁은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왕야 하는 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는 곳은 어디입니까?
Q 가지고 있는 물건 중 중복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 나눔&적용 &&&
지상욱
회사 일이 없어 무사히 한주를 보냈다
이준재
집 가계약이 취소가 되고 마음이 어려운 상태에서 양육중인데 같은 동반자가 교제를 형식적으로 해서 옳고그름으로 판단했지만, 이제는 내 눈높이로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
A: 좁은길 물질에서 벗어나야하는 데 끊어지지 않는 욕심 , 돈욕심에서 가계약 무너지는 사건앞에서 기복적인 신앙으로 해석이 되어지니 창피한 마음였어
김지영
한주동안 별일 없이 무사히 보냈다
**** 기도하기 ****
지상욱
1.편한길만 찾는 이기적인 마음 내려놓도록.
2.어머니 잘 챙기기
이준재
1.옳고그름으로 남을 정죄 안하고 진심을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기
2.가족 구원과 건강회복 이사준비 잘 마무리 될수있도록!!!
장수한
경제가 빨리 살아나길. 다이어트 성공하여 건장 지키수 있도록
서아정
1.속초상가 잔금 잘치를수있기를
2.풍납동집 팔리기를
3.가족 가까운사람들
4.내 기준에 맞추려 판단하지 않기를
5.내 죄를 보고 회개하기를
김지영
1.이기적인 욕심으로 내려놓기를
2.직장동료 일하는것에 정죄 ㆍ판단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