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정인호, 김진형, 임현호
<주일설교>
날 짜 : 24.04.14
말 씀 : 열왕기하 9:30-37
제 목 : 이세벨을 내려던지라
인간은 뭔가 새롭게 얻는 기쁨보다는 잃어버리는 고통에 더 반응해요. 손실회피성향이라고 합니다. 며느리를 새로얻는 기쁨이 크지만 아들을 잃어버리는 고통이 더 크죠. 그것의 판단기준이 영범, 스팩, 외모, 내자식은 가치가 너무커서 손실이라고 생각한다고합니다. 그래서 결혼이 안되고 되도 손실이 크다고 생각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손실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이런 손실회피 성향을 뛰어넘야 합니다. 오늘은 아합과 결혼한지 수십년간 남유다를 물드린 근원지 끝판왕 이세벨이 드디어 심판받아요. 그를 내려 던지라는 예후 명령대로 내려 던져집니다. 우리의 죄악도 내려 던져지길 바랍니다.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예후는 포도원에서 요람을 죽였어요. 아하시아를 추격했죠. 그리고 이스르엘로 돌아왔고 거기 이세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드디어 이세벨을 손보실 때가 왔습니다. 미친듯한 힘을 가진예후를 통해서 말입니다. 이세벨은 부자나라 시드온의 공주이고 바알을 섬기는 여 제사장이고 아합과 결혼한 왕비이기도 하고 왕자도 둘이나 잇습니다. 사위도 외손자 아하시아도 왕입니다. 이세벨은 죽는 순간까지 왕에 둘러 쌓여 살았습니다. 왕중의왕 이였습니다. 이세벨은 으스르엘 성밖의 일을 들었어요. 이제 자기차리인 줄 알았겠죠. 여러분 이세벨은 알리하, 엘리사를 대를 이어서 말씀을 들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아무리 말씀을 듣고 들어도 하나님 음성이 안들려요. 얼마나 많은 회개의 기회를 주셨습니까. 일리아와 갈맬샐 선지자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까지 했어요. 하나님의 긍휼도 보았어요. 그럼에도 그녀는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전사하고 아들은 화살에 염통이 찔려 죽고 외손자 아하시아가 도망가다 죽어도 회개가 안되고 들리지가 않습니다. 죽기 직전까지 왕후마마에 화려한 칭장을 한겁니다. 이게 죽기 직전사람이 할 짓인가요. 이세벨은 이스라엘에 바알을 퍼트리고 믿는자를 깡그리 죽이려고 한, 넘어지게 한 무서운 여자입니다. 창을 통해 도도히 내려다 보며 예후를 봅니다. 보통사람이면 살려달라 하겠지만 이세벨은 끄딱 없습니다. 평안하냐 물어보죠. 평안하지 못하니 날마다 평안을 부르짓습니다. 시므리는 엘라왕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죠. 그리고 일주일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죠. 그러니까 이세벨이 시므리는 평안하냐고 묻는거는 7일만에 끝날꺼다 비꼬며 저주하는 말이에요. 예후 앞에서 이렇게 단장을 하고 당당하다고 여장부라고 칭송하실겁니까? 중국사람들의 시진핑에대한 만족도가 거의 90%에 가깝데요. 일본은 30%대고요. 한국은 최하라고 합니다. 아합이 그렇게 악을 행하고도 그 악이 아하시아 요람까지 내려올수 있던 이유는 사람이 노예근성이 있어요. 악한날에 악한자를 쓰셔서 예후를 피의 숙청자로 쓰십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우에도 여러분들이 원수를 갚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손에 피뭍히면 안됩니다. 우리가 다 100% 죄인이기 때문에 사막의 골자기를 두려워 하는게 당연합니다. 영벌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지 못한 사람이 꼭 끝까지 치장하고 이세벨처럼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점은 죽음입니다. 주님만날 시간을 설레임으로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음이 정점이라고 생각하세요? 이세벨이 물론 이런 죽음을 맞이하려고 화장을 한건 아니에요. 문제는 우리가 이런 것들에 잘 속으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눈과 머리 뿐이겠어요. 눈, 자동차, 학벌, 재산, 자동차, 집 등 포장해줄 화려한 것들로 계속 꾸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본모습을 가리는 포장이 되어 남도, 나도 가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세벨은 이런 화장을 지운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본모습을 보지 못해요. 화려한 꾸밈속에 갇힌 히세벨은 소식을 들었으나 보지를 못합니다.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봅니다. 회개할 시간을 다 지나가게 해버려요. 이 마지막 기회를 직면하게 해주는 곳이 공동체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속아 이세벨처럼 때를 놓쳐 죽게되는 것입니다. 내 본모습을 직면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내 안의 던저버려야 할 이세벨을 분별하도록 도와주십니다. 예후를 통해서 이세벨은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사과 한번 했으면 이일이 될텐데요...
<적용질문>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왜 꾸미나요? 감추고 싶은 약점은 뭐에요?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편이 되어야 합니다.
아람과의 전투가 가혹해지니 이스라엘은 가혹한 정치체제를 원하게 되었어요. 예후를 세우려 하니 아하시아와 요람이 계속해서 어리석은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세벨이 끝까지 있는 척을하지만 예후는 '내편이 누구냐 누구냐' 반대로 묻고 눈이 마주친 내시들에게 던지라 말합니다. 바로 예후편이 되었죠. 평생 자신이 하늘보다 높은줄 알고 살았던 이세벨이 평생 자기편이 되어 일을 잘했던 그 힘으로 그 활로 이세벨을 겨눈겁니다. 나를 수족처럼 돌봐주던 내시들이 배반하죠. 그러니까 다 가신들에게 망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다들 나 좋다고 하니 속았다 속았다 하는데 속은자가 더 나쁩니다. 북이스라엘, 남유다를 물들인 이세벨 시체를 병거가 지나가니 말에게 튀었어요. 그리고 예후가 밟죠. 이것이 이세벨의 최후입니다. 남유다는 하나님보다 여로보함이 위에있고 바알교를 국교로 만들었죠. 사람을 계속 높이면 이런 선지자들을 다 죽이고 바알신을 섬기는 가신들을 거느려요. 엘리사를 죽이려 했죠. 이세벨은 철저히 세상에 속하고 죄에 중독된 사탄의 딸입니다. 신천지, 이단처럼 교회에 잠입하여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 하도록 하는 것이 이세벨입니다. 믿음의 이스라엘 백성이 이런 이세벨을 추종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를 침상에 던진다고 합니다. 죽음의 심판이 임한다고 하십니다. 무엇이든 이세벨이 끝판왕입니다. 불신의 이세벨, 탐욕의 이세벨, 충동질의 이세벨, 교만의 이세벨, 자기애 나르시즘의 이세벨이 있습니다. 중독의 이세벨도 있어요. 가장 심각한 것은 이런게 악인 줄 알면서 세상은 이세벨을 부러워하고 이세벨 편에 서있습니다. 우리나라 세계 최저수준 출산율이 사교육비를 지출할 때 남과의 비교에서 쓰는 사교육비 때문에 애를 안낳은 다고 합니다. 부자들의 사교육비를 사람들이 따라가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비교의식이 최고조에 달했어요. 사교육 이걸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민족성이 못됬습니다.... 여러분들 중국가서 좀 살아보세요.... 내안에 있는 이런 이세벨을 모두 내어 던지라고 합니다. 예후는 아합집을 시판하시는 병거요 활입니다. 이세벨의 내 본성편이 되길 거부하고 내려 던지라고 하시는 말씀편이 되라고 하십니다. 말씀편은 큐티하면서 내안의 이세벨을 찾아내고 책에 쓰는 것입니다. 나의 약함, 악함을 말씀으로 불러내어 적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이 용서해주시기를 기도해야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써야합니다. 이것이 말씀편이 되어 이세벨을 내어 던지는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자매가 적용을 하나 했어요. / (간증이야기)이집의 부모가 4명인데요. 혼주석에 새엄마를 앉힐건가 했는데 독설을 계속하니 너무 싫어요. 그런데 수요예배때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보라 했어요. 인생의 마지막날이라면 부모님 4명이 모두 예배를 드리셔야 하니까 4명모두 오게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을 생각해야할 것인가?를 생각하니. 아빠와 새엄마를 앉히는 것 까지는 생각하게되었요. 새엄마는 혼주석에 안앉히면 교회에 않올 것 같았어요. 지금 재워주시는 분은 아빠와 새엄마기 때문에 오게 했어요. 엄마는 떠나지 않을 것 같았구요. 교제를 처음 시작하는 순간에는 남자친구의 세상적인 것에 부족함이 들어왔는데 부모님의 고난이 오니 남자친구의 믿음이 보였어요. 부모 고난 때문에 남자친구를 새로 보게되었어요. 무엇이 축복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런것들을 구속사의 승리라 생각하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적용질문>
말씀편입니까, 세상편입니까?, 내게 '말씀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내려 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그녀의 통지가 3대에 이어 계속되니 이스라엘에서 인기가 많아요. 예후는 궁궐에 들어가 먹고 들어가 먹고 마시는 것을 본다고 했는데 가신들이 이세벨의 편이 아닌 자기의 편인지 봅니다. 이 왕후를 저주받은 계집이라고 합니다. 창밖으로 내려 던져진 최후가 인생 전체가 저주였던 것을 알려줍니다. 왕후 복권을 위해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북이스라엘 계보는 하나도 못올라 가죠. 선조, 왕후에 대해 존중해 줘야 하는데 이 계집을 장사하라 합니다. 예후도 하나님의 수단일 뿐 목적이 다른 곳에 있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가보면 예후의 왕명을 받고 시체를 수습하러 갔더니 없죠. 이미 들짐승이 다 먹었습니다. 시체를 찾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비참한 형벌을 받았고 이런 것을 통해 상징적으로 지옥을 보여주셨습니다. 말씀의 계보를 행하면서도 여로보함의 길로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나는 말씀대로 행한거다 이세벨은 이제 없다.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예후의 입을 통해 계속해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세벨의 시체는 거름같이 밭에 있을거라고 하죠. 화장으로 꾸미며 살던 이세벨의 인생이였는데 결국 거름이 되었어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부러워하는 인생인줄 알았는데 마지막의 그 실상은 똥이였어요. 더 많이 움켜쥐려 애쓰는 것들이 결국 패를 까니 똥이였던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안에 쓰일때도 있지만 그거 자체를 원하면 똥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의 장식은 신앙생활을 열심히해 쌓은 장식이였다면 이세벨의 장식은 세상의 것들로 갖춘 장식이였어요. 이세상 그 어떤것도 하나님 편에 서게 되면 나머지는 다 똥같은 가치입니다. 주님의 말씀 외에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는데 영원하지 않은것들을 더 높이 여기고 섬기겨 쫓아가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똥만 남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도를 해야 합니다. 좋아하는거 내려 던지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돈좋아하는 욕심 내려 던지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명품좋아하고 탐내는 내 허영심을 어떻게 내려놓을까요. 자랑하고 싶은 내 교만은요. 작은습관도 힘든데. 내 중독을 어떻게 내려 던질수가 있곘어요. 여러분은 청년의 때에 정욕이 넘치니 빨리 만나 결혼하라 했어요. 이세벨이 악의 끝판왕이라 해도 책임은 아합에게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제사장으로 세워줬는데 이방여인을 데려오더니 시므리부터 아합까지 다 홀렸어요. 결국 남, 북 이스라엘을 죄악으로 빠뜨립니다. 여러분은 이세벨이 음녀 이렇게 써있겠어요? 이세벨만 보면 다 홀리는 거에요. 남유다 성군까지 홀렸어요. 근데 이게 왜 아합의 책임일까요? 아합이 갖고싶은 땅이 있었는데 율법을 어길수는 없었어요(나봇의 포도원). 근데 이걸 이세벨이 들어와서 해결하죠. 나봇을 음해하였어요. 하나님을 배신했다고. 그리고는 사람들이 나봇을 돌로 쳐죽입니다. 정말 악해요 백성들이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는 포도원을 차지합니다. 말씀이 없으니 거짓 증인을 세워요. 그리고는 백성들까지 선동되어 돌로 쳐죽입니다. 아합이 충동을 당한거죠. 그러고는 아합은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외칩니다. 불신결혼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 그 결호는 하는 것은 결국 믿는 우리 아니겠어요. 아합은 이세벨과 혼힌함으로 무슨 이익을 얻었나요? 정치적으로 얻었겠죠. 하지만 아합은 불신또한 얻게되었습니다. 결론은 내가 정하는거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세벨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예쁘고 돈많고 말도 잘하고 사근사근하니 설득도 잘했겠죠. 이세벨을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었겠어요. 이세벨은 믿는 내가 택한것이고 계속 끌려다는 것도 나입니다. 우리 예수믿는 사람 이러고 저러고 할게 못되요. 결국은 내가 선택했다. 우리 남편은 내가 선택했다. 나는 결혼하라고 해서 했다 이런 얘기만 하고 있어요. 하지만 내가 선택한거에요, 내가 보기 좋으니. 화평함 보다는 붙어갈 공도체와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공동체와 말씀, 믿음을 가장큰 가치관으로 세워야 합니다. 신교제는 목사와 엘더님과 물어보면서 가는 것이 불신교제와 가장 큰 차이입니다. 공동체가 있는 것이 가장 큰 힘입니다. 여러분들 다 음욕이 가득하고 사기꾼, 거짓말쟁이가 많아요. 여기와 그것을 인정하고 날마다 내려놓니 이세벨을 던저버릴 수 있느 것입니다. 이때 이스라엘도 금송아지를 온나라가 숭배했죠. 돈, 권력, 화려함이 너무 좋죠. 제사장 나라인데 내 안의 이세벨을 던지라고 예후를 보내신 것입니다. 집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때문에 이세벨을 던져버릴 환경을 주십니다. 입시, 결혼도 성공한것처럼 보였는데 이세벨처럼 살다 죽을뻔했는데 예후같은 남편을 붙여주셔서 제가 직면하게 되었죠. 남편에게 받은 훈련중 최고의 훈련이 또 하나 있는데 돈이 있어도 남편이 돈을 안줬아요. 치사하게요. 야구르트 값도 자기가 결재합니다. 하도 할게 없어서 성경보고 붙어있었어요. 있어도 안쓰게 하는 훈련이 최고의 훈련이였어요. 없던 사람이 있게되면 그렇게 갑질을 하게 된다고 했는데 우리들교회 헌금 가장 피같이 아끼게 되고 가장 무서운 돈, 이게 훈련이 되었어요. 돈을 무섭게 알고 피같이 아끼고. 내가 가난할 때는 있던 환경을 살아본적이 없잖아요. 환경이 바뀌게 되면 다 딴짓해요. 저도 안되니 12~13년을 훈련하게 하셨습니다. 나는 이세벨처럼 상아야하는데 보기에도 화려한 피아노를 했고. 내가 말씀을 하고 적용을 하면 막상 부자는 도망가고 힘든사람들이 계속 왔어요. 힘든 사람들 가운데 말씀 전하는 축복을 받게 하셨어요. 자꾸 손해보게 하는 적용을 하게 하셨어요. 갑자기 큰 것을 내어 던질수는 없는거에요 작은거부터 던저 버리는 적요을 하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이세벨을 던져버리는 순종을 해야 합니다. 적용하며 하나씩 던져야 합니다. 온인생을 빌어 얻은 그랜드 피아노를 제가 던져 버렸던게 생각나요. 나눔을 해야하는데 집이 좁아져서요. 하나씩 하나씩 적용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하나씩 잽잽하는 적용들을 해보세요 나중에 크게 한방 내시구요. 날마다 조금씩 회개하셔야 합니다. 우리 앞에 이세벨이 너무나 큰 권력으로 다가올 때 하나님 말씀대로 토지 안팔고 나봇이 죽임당했죠. 하지만 잠시후에 나봇은 순교자가 되고 이세벨은 병거가 지나가고 시체도 찾을 수 없게되는자가 되어버리죠. 별인생 없고 인생은 짧아요. 이세벨이 들어도 모르니까 얼굴이나 꾸미다가 예후에게 이상한 소리나 하고 죽임을 당합니다. 성겨을 읽고 나에게주는 인생으로 읽게 되면은 내 인생의 교과서가 되고 우리에게 매력이 생깁니다. 말씀을 모르니 어리석은 결정만 하게 됩니다. 지금 성경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의 가치를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실꺼에요.
<적용질문>
내려 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있는 습관, 중독, 죄는 뭐에요?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나요?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목장나눔>
A
나의 지금 고난은 집이 안팔리는 것이다. 지방에 있는 집을 사던 시기를 보면 불신교제하며 송구영신예배도 빠지고 주일에 집을보러 다니며 매매계약을 체결했었다. 지금 보면 정말 내 삶의 결론인 것 같다. 오늘 목사님 설교에서도 우리의 어리석은 결정을 하나님이 심판하기 위해서 돌아오라고 사건을 주신다고 하신 것처럼 내삶의 결론인게 인정이 된다. 내가 진짜 공동체에 묻지 않은 결과인 내 책임이다. 나의 이세벨의 죄악들.... 불신교제, 돈우상이였다. 마지막 남은 집을 살 당시의 불신교제를 돌아보면 해커스 스타강사에 얼굴도 예쁘고, SKY학벌과 재력, 집안 모두 세상적으로 보면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이세벨과 같은 집안의 여자였다. 그치만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선택을 한 내가 죄인이다. 불신교제, 음란, 돈 다 내려놔지지 않는 죄인임이 인정이 된다. 오늘 설교를 듣고나니 내가 할말없는 죄인이고 아직도 내려놔지지 않으니 아직도 집이 안팔리고 신교제도 안되는 사건이 온 것임이 인정이 된다.
교회 안에서 신교제를 하고자 마음먹었지만 과거의 불신교제가 더 편하고 쉽고, 신교제가 고난의 길이기에 선택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다. 지금은 내 물질적 고난이 있으니 계속해서 내려놓게 하시는데 욥처럼 대체 이 고난을 언제까지 주시느냐라고 원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 말씀과 적용질문을 통해 내가 내다 던져야 할 이세벨을 계속해서 보게하신다. 이런 똥들을 버리고 인정하고 가야하는데 못버리고 있으니 계속해서 보게하신다. 이런 생각이 계속 올라오면 큐티하고 계속해서 버리고 가야겠다.
B
내려 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인가?
내가 다시 찾고있는 습관은 내 개인 시간이 있다. 나는 무조건 개인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다. 여자친구 만나고 하루는 당연히 쉬어여하는데 어제는 친구 청첩장 모임 때문에 못쉬었다. 못쉰 것에 대한 생색이 많이 올라온다.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많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너무 귀찮고 안나가려고 하는 나의 모습이 있다. 심지어 제일 친한 친구인데도 매번 이런 쉼에대한 생각이 끈어지지 않는다. 그래도 이제는 교회오는 것에 대한 생색은 올라오지 않는다.
C
내려 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인가?
나는 극단적이여서 내 사람 외에는 극단적으로 챙기지 않는다. 포용력이 잘 없다. 또한 생각에 대한 고민이 끈임 없이 늘어나고 고민을 하면 할수록 거기에 대한 해결이 없기에 결국은 모든게 귀찮아 진다. 내 일이 해결이 안되니 남의 얘기도 듣고싶지 않다. 목원들이 정죄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러다보니 적용은 목장에서 내 얘기를 솔직하게 하고 목원들 얘기를 귀담아 듣는 것이 나의 적용이다.
D
내려 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인가?
미디어중독이 나의 끈어지지 않는 죄이다. 주로 일 제외하면 계속 미디어에 중독이 되어있는 것 같다. 지금 1:1양육 숙제를 하면서 이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하던 것들이 이제는 죄임을 조금씩은 알게되고 있다.
E
내려 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인가?
세상에서 안좋은 건 다 하고 살았던 나이다.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세상속에 살아가던 나임에도 사랑하셔서 돌아오게 하실 사건을 주셨다.하지만 여전히연약한 나의 모습을 직면하고 세상으로 언제든 회귀 할 수 있는 죄인이다. 믿음 없는 나이기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순종은그냥 교회행사와 부서 등 하라는거 다 하며 공동체에 잘 매여있는 것뿐이다.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있는 나의 버려야 할 이세벨인 세상습관들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계속 기도하고 일하는 살아가는 환경가운데 교회 공동체에순종할 수 있도록 하겠다.
<기도제목>
박영빈
1. 매일 나의 이세벨을 큐티책에 쓰고 내다버릴 수 있도록
2. 전세 만기 아파트 꼭 욥기말씀이 끝나는 4/30일전에 팔리도록
3. 목장식구들의 신교제와 신결혼
김진형
1. 주어진 일을 귀찮다고 던져 놓지 말고 최선을 다 할 수 있기를
2. 기초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김정한
1. 엘리후마냥 목원들의 옳고 그름을 지적하고 쏟아내는 자가 아니라 묵묵히 들어주는 부목자의 역할 감당 가능할 수 있도록
2. 나의 이야기를 건강하게 목장에서 나눌 수 있도록
3. 나의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임현호
1. 나의 세상적으로 남아있던 에세벨의 습관들을 잘 버릴 수 있는 믿음 주시기를
2. 계속해서 공동체에 매여있는 순종과 적용 이어가기
3. 매일매일 하나님과 대화하고 기도하기
4. 교회 지체와 부모님 건물을 파는 것을 진행하고 있는데 좋은 가격에 잘 팔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