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은 하혜지목장과 한민석목장 함께 조인을 했습니다.
조인을 통해서 서로 나눔하며 알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시 : 24.04.14 주일예배
제목 : 이세벨을 내려던지라
본문 : 열왕기하 9:30~37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가 다 100% 죄인이기 때문에 사망의 골짜기를 두려워하는 것은 정상이에요. 인간 타락의 최종 증거는 죽음 앞에서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예요. 그야말로 그러면 영벌 받아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인생의 정점은 언제인가요? 노후보장 잘되고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연봉이 많고 이럴 때가 정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인에게 정점은 죽음이죠. 이 땅에서의 수고를 그치고 내 사랑하는 영생의 주님을 만날 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에 설렘으로 이제 맞게 되니까. 정점이 맞아요. 여러분들이 죽음에 대한 견해가 이렇게 이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인생이 불안한 거죠. 이세벨이 이런 죽음을 맞이하려고 물론 화장을 한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우리가 이런 꾸밈과 포장에 잘 속아 넘어간다는 거죠.
내가 잘 속으니 남도 서울이라 생각하며 내 눈과 다른 크고 예쁜 눈을 그리고 내 머리보다 풍성하고 화려한 머리를 꾸몄습니다. 눈과 머리뿐이겠어요. 옷과 신발과 가방과 자동차와 이런 집처럼 기본적인 것은 물론 학벌가의 이력과 지위와 재산 내 자신을 포장해 줄 화려한 것들로 꾸미는 게 그냥 죽음이 죽음의 문제가 해결 안 된 이 세상 사람들의 특징이에요. 물론 이런 것들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이고. 사명을 위해서 쓰임 받을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내 본모습을 감추는 화려한 포장이 되어서 남도 속이고 나도 속는 수단이 될 때가 훨씬 많다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결국 세상만 보다가 영벌에 빠지게 되는 거죠. 따라서 화려하게 꾸민 것들이 다 벗겨져 내 수치가 드러나는 사건은 절대로 저주가 아니에요.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이 대신해 주는 겁니다. 내 본 모습은 본 모습을 직면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거예요. 스스로 속고 속이는 일을 뭐 멈추고 진짜 내려던져 버려야 할 내 안에 이 세배를 분별하도록 하나님이 도우시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마지막까지 회개를 못하면 이 기회를 놓치는 거죠.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자 우리 안에도 온갖 짓의 벨들이 가득해요. 무엇이든지 내 욕심을 채워줄 것 같으면 따라가 섬기는 우상 숭배의 이세벨이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과 사건으로 계속 경고하시고 부르셔도 듣지 않는 이 고집의 이세벨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람들을 무시하고 죽이려 하는 불신의 이세벨이 있어요. 돈이라면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얻어내려 하는 탐욕에 이세벨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내 뜻대로 움직이게 하려는 충동질의 이세벨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세벨을 모든 걸 다 했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지금 구체적으로 얘기해도 부족 어떡해요. 끝까지 자기 본 모습을 화려하게 꾸미고 포장한 모습에 도취되는 자기 애의 이세벨이 있어요. 쾌락에 사로잡힌 중독의 이세벨도 있어요.
가장 심각한 것은 이런 게 악인 줄 알면서도 세상에서 힘과 영향력이 있는 이세벨을 너무 부러워하며 이세벨처럼 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다들 이세벨 편에 서 있으니까 남부럽다 남부끄럽지 않다 언제부턴가 남이 기준이 되어버린 한국에서 남과의 비교는 비싼 대가를 요구하고 있는데, 한국의 세계 최저 수준 출산율이 사교육비 지출 시 남과의 비교해서 비롯된 결정과 직접적인 연관 이 된다는 사실이 경제학적으로 밝혀졌다는 거예요. 부유층에서 비싼 사교육비를 치르니까 밑에 층에서도 그걸 쓰기 위해서 아이를 안 낳는다는 거 비교해서 참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사교육비를 줄이고 사교육에 하는 시간들을 정말 나라에서 원천적으로 봉쇄를 하니까 인구가 늘어나더라 근데 그거의 끝판왕이 한국이라 비교의 일인자 이세벨도 너무 무서운 거예요. 내 안에 있는 이런 모든 이세벨을 오늘 내려 던지라고 하십니다. 적어도 지금 예우는 청년 선지자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도구인 거예요. 앞집의 악을 심판하시기 위해 사용하는 하시는 병거요 활입니다.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묻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편이 될 자를 찾는 거예요.
이세벨이 부럽고 좋은 내 본성 편이 되기를 거부하고 그런 이세벨을 내려 던지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말씀 편이 되는 건 뭘까요? 큐티하면서 그날 말씀으로 내 안에 이세벨을 찾아내는 거죠. 그리고 그것을 그냥 지나칠 것이 아니라 큐티 책에 쓰는 거예요. 화려하고 화려하게 꾸미고 창문 뒤에 숨어있는 나의 악함을 말씀으로 불러내어 적는 거예요. 그리고 정체를 밝혀서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기를 나로부터 끌어내서 멀리 던져버려 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는 거예요. 이것이 말씀 편이 되어서 내 안에 이 세배를 내려던지는 적용에 첫걸음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큐티를 하는 게 내 안에 이세벨을 던져버리는 구체적인 방법이에요.
여러분 다 같이 기도해서 그러니까 문제만 있을 때 쪼르륵 들어왔다가 문제 해결되면 쪽 나가고 이러지 말고 평소에 기도를 쌓아놔야지 여러분들이 힘들었을 때 딱 그냥 해석이 될 줄 믿어요. 아침에 큐티하고 이렇게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다. 이렇게 내 안에 이 세배를 내려던지면 첫째,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해요. 둘째는 내 편 남편이 아니고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여러분들이 울며불며 가지려고 하는 것들이 다 똥같은 가치인데 왜냐하면, 우리가 밑동 짤린 나무 짧은 인생이기 때문에 주님 외에는 주님의 말씀 외에는 영원한 것이 없기 때문이에요. 주인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는데 영원하지 않은 것들을 주님보다 더 높이 여기고 주님보다 더 열심히 섬기면서 쫓아가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모든 수고가 자녀를 위해서 직장을 위해서 온 집안을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근데 모든 수고가 주님보다 위에 있다면 결국 똥만 남을 수가 있는 거예요. 주님을 떠나면 전부 다 똥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내가 무엇 때문에 그러니까 앞집이 얼마나 화목합니까? 식구들이 똘똘 뭉쳤어요. 아주 그냥 가족 우상이에요.
이 집 식구들은 여기는 싸우지도 않아 이 집 식구들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님보다 가족이 위에 있으면 결국은 나중에 까보니까 똥만 남았더라 우리가 잃어버리는 거 너무 싫어하죠. 좋아하는 것 내려 던지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돈 내려 던지는 것 불가능할 정도예요. 그러니 돈 좋아하는 욕심 내려 던지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세벨처럼 갖고 있는 명품 내려 던지는 것도 어려운데 명품 좋아하고 탐내는 내 허영심을 어떻게 내려 던질 수가 있겠어요. 학벌과 지위 내려 던지는 것도 어려운데 그것을 자랑하고 싶은 내 교만을 어떻게 내려던질 수 있겠습니까? 작은 습관 하나 내려 던지는 것도 힘든데 자극과 기호에 사로잡히는 내 중독을 어떻게 내려 던질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QT하면서 사소한 적용을 하나씩 할 때 큰 것도 내려던질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큐티를 하면서 적용하면서 기도해 보는 이 습관이 여러분들에게 갖춰져야 되는 어렸을 때부터 그것이 진짜 고정관념이 될 정도로 큐티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려야합니다.
불신 결혼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 결국 결혼을 하는 것은 불신이라는 거 자체가 믿는 우리가 들어가는 거잖아. 그러니까 결혼을 하는 것은 믿는 우리 아니겠어요. 잠깐 그러나 그것은 모든 악의 발단이 되어서 과거 오는 세대의 가장 악하고 가장 악한 시대를 열은 결혼이 되었어요. 우리가 학교와 직장과 배우자를 선택하려고 할 때 그래서 심사숙고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 세대를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적용이 안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예쁘고 돈 많고 말도 잘하고 사근사근하고 설득도 잘하는데 누가 싫어하겠어 근데 이세벨은 믿는 내가 택한 거예요. 그래서 계속들 끌려다닌 것은 나라고요. 내가 끌려다녔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결혼예비학교를 이렇게 5주간 하는데 이 가정에 불화가 있는 집안의 자녀들은 화평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러나 화평함이 없어도 붙어갈 수 있는 공동체가 있고 말씀이 있다. 보면 다른 것보다 믿음을 가장 큰 교재의 조건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런 피드백을 하는 거예요.
이제 오늘 말씀대로 내 안에 뭐 이 모든 이사벨들을 인정하고 고백하며 써서 내려 던지겠다. 결단하고 한 가지라도 작은 적용을 한다면, 이세벨을 내려던지라고 말씀하신 주님이 우리의 적용을 다 책임지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날마다 내 안에 이세벨들을 내려던지는 순종을 할 때 주님이 이세벨들을 우리가 다시는 찾을 수 없도록 만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 앞에 이세벨이 거대한 권력으로 다가올 때 나보세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던져버리라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반드시 도우시며 이뤄주실 줄을 믿어요.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 줄 모르고 그리고 자신의 삶이 얼마나 절망적인지 모르는 것만큼 절망적인 인생은 이 세상에 없어요. 지금이 바로 회개할 때입니다. 더 늦기 전에 돌아오라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시기 바랍니다.
붙어갈 공동체가 있고, 물을 수 있는 목장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적용 질문
1.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 왜 꾸미나요?
-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입니까? 세상 편입니까?
-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내려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입니까?
-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한민석
1.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 받도록
2. 목장의 목원들과 동반자에 관심을 가지며 섬기기
3. 이번주 금요일 동생네 부부 이사하는데 잘 도와주도록
4. 여전한 방식으로 피티, 개인운동 꾸준히 하명 건강관리
김명규
1. 저 포함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항상 건강하고 하는 일,
2. 준비 또는 계획중인 모든 부분이 기도하며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
이동현
헬스장 등록하고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서진호
결혼할 상대 만남 인도해주시도록.신교제/신결혼
고현승
건강 회복을 위해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장주영
-화려한 포장으로 남도 속이고, 나도 속지 않고, 항상 말씀 편에 서서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내 기준 내 정욕으로 갖춰보이는 이세벨을 좋아하지 않고, 얻으려 애쓰지 않도록
-신교제/신결혼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