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4.]
이세벨을 내려던지라 - 김양재 목사님
가지고 있는 것을 잃어버리는 고통을 민감하게 받아드림. 손실회피 성향. 손실 피하려는 성향. 판단기준 보이는 연봉 스펙. 내 새끼는 가치가 크다고 생각. 손실이라고. 결혼 안 되고 갈등이 끝이 없음. 피하고 싶은 손실? 요람 고집 버리기 싫어함. 아햐시야 가족우상. 손실회피 성향 넘어서야 합니다. 내 버려야 할 죄악. 악의 진원지 아합의 집길. 끝판왕 이세벨의 심판. 가득한 죄악을 내던지시길 바랍니다.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30절-31절. 예후를 통해서 이세벨을 심판하심. 시돈의 공주. 이세벨은 왕들에게 둘러 쌓여 살았음. 높은 자리 왕중왕 킹오브킹. 자기 차례인줄 알았음. 이세벨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음. 회개 되는 게 기적. 죽기 직전의 화려한 치장. 시므리 엘라왕을 죽이고 스스로 왕된 사람. 7일 천하 끝난 왕. 사람이 노예근성. 예후를 피의 숙청자로 쓰심. 여러분이 원수 갚으면 안 됨. 피 묻히면 안 됨. 하나님 두려워하지 않는 이세벨, 겉치장에 치성을 드림 여러분의 인생의 정점은 언제인가요? 연봉 남자친구? 그리스도의 정점은 죽음. 주님 만날 시간이 다가오기에 설레임을 맏게 되는 것. 죽음의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기에 인생이 힘든 것임. 꾸밈과 포장에 잘 속아 넘어감. 내가 속기에 남도 속을 줄 알음. 내 자신 포장하려는 화려한 것들로 꾸밈, 사명일수 있으나 본모습을 감추는 화려한 포장이 되어 남 속일 때가 많음. 이세벨 자기 본모습을 보지 못함. 자존심이 생명보다 높아 있음. 내려오지 못했음. 소식을 들었으나 보지 못함. 구속사를 모르면 자기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됨. 마지막 기회 본 모습을 직면하게 해준 공동체. 자신의 모습을 못 보고 내가 어떻게 하다 마지막 기회를 놓침. 내 수치가 드러나는 사건은 하나님이 대신해주는 것임 회개할 기회를 주심. 내안에 이세벨을 분별하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 피의 사자인 예후를 붙혀 주시는 것임.
적용 - 여러분은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왜 꾸미나요?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회개할 때인데 도도하게 내려다 보는 것임. 사과를 못함. 구속사를 모르는 사람은. 사과 한번 했으면 일이 될텐데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망하려고 하면 어리석은 결정을 하게 됨, 삶의 결론 32절. 다 가신들에게 망함. 인간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이것만 듣고 가도 결혼의 실패가 없음. 속았다 하는데 속은 자가 더 나쁨. 북이스라엘 사람이 교주. 여로보암의 길을 따름. 바알교를 국교로 만듬. 사람을 높이면 아니 구나 해야 함. 이세벨 세상에 속한 악의 대명사. 이스라엘이 이세벨을 추종했음. 우리 안에도 이세벨이 가득함. 내 욕심을 채워줄 것 같은 우상숭배 이세벨. 고집이 이세벨. 무시하는 불신의 이세벨. 돈 탐욕의 이세벨. 충동질의 이세벨. 교만의 이세벨. 자기애 나르시즘 이세벨. 중독의 이세벨. 악인줄 알면서 힘 영향력 있는 이세벨을 부러워하며 이세벨 편에 서 있음. 남이 기준이 된 한국. 비싼 댓가를 요구. 최저 출산율. 비교되는 것을 못 참아함. 애를 안 낳음. 비교 이세벨. 사교육. 해결해야 함. 내 안에 이세벨을 내려 던지라고 하심. 내편이 될 자는 하나님의 말씀 될 자를 찾음. 이세벨을 내려 던지라는 하나님의 말씀편이 되어야함. 구체적으로 큐티해서 내안의 이세벨을 찾고 큐티에 쓰고. 꾸미고 창문 뒤에 숨어있는 나의 악함을 불러내야 적고 용서해주시길 기도해야함.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는 것. 내안에 이세벨을 내던지는 적용하는 첫 걸음.
적용 - 말씀편입니까 세상 편입니까?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내려 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악의 끝판 왕.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고 고발. 남 유다는 구속사의 계보. 북이스라엘은 계보에 못 올라감. 예후는 야망이 있음. 의도가 다른데 있음. 비참한 형벌.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려고 상징. 항상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 됨. 예후는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 입을 통해서 알려주심. 이세벨은 흔적도 없어짐. 포장지를 뜯고 보니 똥이었음. 놓치지 않으려는 것들. 움켜 쥐려는 것들이 패를 까고 보니 똥이었음. 학교스펙 모두가 지나고 보면 그 자체를 원하면 똥인 것임. 율법의 의로움은 흠이 없는 자. 이세벨의 장식은 육적이고 세속적인 장식. 바울은 잃어버리고 배설물을 여김. 하나님 편에 서게 되면 나머지는 똥 같은 가치. 주님 외에는 영원한 것이 없음. 모든 수고가 똥만 남을 수 있음. 내 허영심을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어요? 학벌 습관 던지는 것도 힘든데. 정욕의 이세벨을 지키기가 어려움. 책임은 아합에게 있음. 믿는 우리는 제사장 나라로 세우심을 받았음. 왜 아합의 책임? 나봇의 포도원. 교회는 가는데 가지고 싶은게 많아 합리화. 해결사 이세벨. 이방 여인 거짓으로 가감해서 전함. 내 포도원을 내게 줄 수 없다. 백성이 돌로 나봇을 쳐 죽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말씀을 가감하여 전한 아합.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지 않으면 거짓 증인 세우고. 권력에 열광함. 사탄의 충동질은 특기. 아합은 충동을 당함.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합리화. 불신이라는 것은 믿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표시. 아합은 이세벨 혼인으로 정치적 이익. 악의 발단이 되었음. 악의 발단이 불신결혼. 심사숙고 해야 함. 결론은 내가 정하는 것임. 우리가 이세벨을 너무 좋아함. 공동체는 나의 힘. 잘난 게 없음 다 음욕이 가득 사기꾼 거짓말쟁이. 여기 와서 인정하고 목장에 내려놓으니 이세벨을 던질 수 있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때문에 내 삶의 이세벨을 던지게 됨, 가정생활에 돈을 무섭게 알고. 여자 이성문제 해결하면 가정생활 직장생활을 잘하게 됨. 조그마한 것을 적용해야 큰 적용을 할 수 있음. 날마다 내안의 이세벨을 내던지는 순종. 주님은 다시는 찾을 수 없도록. 적용하고 던지는 것은 생각 안남. 돈도 마찬가지. 기부할수 없는 것. 조금씩 그런 적용을 해보시라고. 지갑이 회개해야 구원이 됨. 말씀대로 하면 매력이 있음. 말씀을 모르니 어리석은 결정만 함. 성경을 보는 가치가 상상이 안 됨. 바로 지금 회개할 때.
적용 - 내려 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목장 모임]
참석 : 허수진목자, 박에스더, 남규찬, 최재혁
장소 : 판교4층
[기도 제목]
허수진 목자
1. 내가 옳다는 교만의 이세벨을 내려던지는 한주 살도록
2. 5분만더.. 를 외치지 않고 큐티 의자에 앉아! 말씀편이 되어 하루를 살도록
3. 저와 우리 목장식구들~ 감추고 싶은 약점들이 구속사로 해석되어 사람 살리는 약재료로 쓰임 받도록
4. 아버지와 작은오빠 공동체에 속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음 주시고, 여호와의 편에 서서 구원으로 결론 나시도록
5. 어머니의 곤고한 인생이 구속사로 해석되어 평안누리시기를
최재혁 형제
1. 신교제와 결혼이 잘 될수있도록
2. 큐티하므로 좀 더 깨닫고 하나님한테 가까이 붙어가길
3. 나의 부족함이 없이 잘 채워 나가길을
4. 어머니의 기침이 하루빨리 낳기를
5. 항상 어딜가나 안전운전 할수있도록
6. 목사님말씀에 좀 더 깊이 묵상하기를
박에스더 자매
1. 자기 의로 인한 교만의 이세벨을 벗어던지고,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으로 이 훈련의 사건을 잘 넘어가기를
2. 귀티말고 내가 먼저 쓰는 큐티를 하면서 말씀편에 서서 쉽게 끊어지지않는 자기연민 의 죄를 끊어내고 자유한 삶 살기를
3. 고모부와 고모의 질병, 엄마무릎통증과 동생사고처리가 잘 회복되기를
남규찬
1. 매일 큐티와 말씀의 은혜로, 하루하루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2. 내 안의 탐심의 이세벨, 불신의 이세벨, 음욕의 이세벨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3. 건강하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